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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2010

향토 별미 30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향토 별미 30 1. 강릉: 대구머리찜 강릉시 성산면은 대구머리찜 골목이 형성되어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대구는 주문진항구에서 주로 많이 잡히며 겨울에 가장 맛이 좋다. 지방 양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비타민 A와 D가 풍부하여 통풍 치료 및 만성 류머티즘에 효과적이다. 또한 타우린이 풍부하여 간 기능 강화, 피로 회복, 시력 증강에 좋다. 대구머리찜은 강원도 특색을 살려 두부, 감자 등을 넣는 것이 특색. 계절과는 무관하게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어 좋다. 옛 카네이션(033-641-9700) 2. 목포: 민어회 민어는 예부터 서민이 먹을 수 없는 고급 어종이었다. 6~10월까지가 제일 맛있는 시기. 민어는 크기가 커서 민물고기의 고래라 불리기도 하는데, 목포 임자도 근처에서 잡히는 것을 최상품으로 친다. 따라서 이맘때가 되면 미식가들은 제대로 된 민어회를 즐기러 목포로 찾아든다. 목포에서는 갖은 양념을 섞어 만든 초장과 참기름, 다진 마늘을 넣은 된장에 민어회를 찍어 먹는다. 영란횟집(061-244-0311) 3. 경주: 쌈밥과 경주 최씨 양반가 한정식 경주는 서민과 양반의 음식으로 차별화될 정도로 상차림에서 큰 차이가 난다. 일반적으로 즐겨 찾는 곳은 쌈밥집인데, 대능원 돌담 주변에 쌈밥집이 밀집되어 있다. 양반가 한정식을 맛보려면 경주 최씨를 찾으면 된다. 경주 최씨 집성촌에는 온통 옛 한옥이 들어서 있다. 경주 최씨 양반가에서 먹던 음식의 전통을 내림하면서도 현대적인 입맛에 맞춰 약간의 변형을 하고 있다. 멋진 상차림에 가업으로 이어오면서 빚은 경주법주 한 잔을 곁들이면 그 맛이 기가 막힌다. 삼포 쌈밥(054-741-4384), 요석궁(054-772-3347) 4. 여수: 서대회와 금풍쉥이 구이 서대는 서대아목에 속하는 물고기를 총칭한다. ‘서대기’라고도 하는데 옛 문헌에 따르면 한자로는 설어(舌魚)로 쓰였고 우리말로는 ‘셔대’ 또는 ‘서대’라 했다. 서대는 냉장이나 냉동 또는 말려...

겨울에 귤을 많이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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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귤입니다. 먹기 편하고 새콤 한 맛이 일품이죠... 귤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손이나 발 심한 경우 얼굴까지 노랗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카로틴에 의한 것입니다. 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 물질로, 눈에서 사용되는 레티놀로 전환되기도 합니다. 때문에 청소년 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귤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또, 카로틴은 산소화합 물 중 유해한 것을 제거하여 암이나 동맥경화, 안질환 등을 부분적으로 예 방해 줍니다. 귤을 먹었을 때 신맛을 느끼게 되는 것은 구연산이라는 성분 때문이며 구연산은 신체의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살이 빠지도록 하는데, 약간 덜 익은 귤일수록 신맛이 많으면서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 한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고 혈액내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어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또 귤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 C가 특히 겨울에 중요한 이유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며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고, 외부에 노출되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하여 감기를 예방해 주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C는 단순히 피부의 건강뿐 아니라, 멜라닌 색소의 작용을 억제해 피부를 하얗고 윤기있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잇몸에서 피가 나는 괴혈병을 예방하는 것도 비타민 C의 역할입니다.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헤스페리딘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비타민 P는 완벽한 비타민의 형태는 아니지만 비타민 C와 협조하기도 하고, 비타민 C 의 작용을 강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비타민 C와 P가 함께 들어있는 귤을 먹으면 비타민 C의 기능이 더욱 활성화 됩니다. 비타민 P는 모세혈관을 강화시키고 활동성을 높여서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혈관이 잘 파괴되지 않도록 하여 뇌출혈이나 폐출혈 등 혈관출혈의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입니다. 한편,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귤의 속껍질에는 펙틴이라는 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예방해 줄 ...

토마토는 과일인가 채소인가?

토마토는 과일인가 채소인가? 학교에서 채소라고 배웠던 토마토. 그런데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과일인지 채소인지 궁금해 합니다. 혹자는 과일도 채소도 아니기에 과채류라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토마토는 과채류가 맞습니다. 그러나 과일도 채소도 아니어서 과채류가 아니라 채소 중 한 분류입니다. 참외나 딸기도 채소류라고 하네요. 과채류 (果菜類) 채소의 종류 중에서 과실과 씨를 식용으로 하는 것. 채소의 분류상 엽채류(葉菜類)·근채류(根菜類)에 대응하는 용어이다. 오이·참외 등 박과의 채소, 토마토·가지 등 가지과의 채소, 잠두·완두 등 콩과의 채소, 그 밖에 딸기 등이 이에 속한다. 대개 일년초로 봄에서 여름에 걸쳐 수확하며, 엽채류나 근채류에 비하여 육묘(育苗)하여 본밭에 이식하는 경우가 많고, 수확까지 많은 시일이 걸리는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요즘에는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생산되므로, 아무 때나 싱싱한 과채류를 맛볼 수 있다.

옥수수로 모든 치통을 퇴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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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한 개로 모든 齒痛에 特效인 민간 秘防 ※ 출처 : 김기백 [글을 써 주신님 感謝를 드린다.] 옥수수로 모든 치통을 퇴치한다고? 가식이 있을 리 없는 필자가 왜 갑자기 [특종]이라느니 옥수수 하나로 평생치아 걱정을 끝낼 수 있느니 호언장담을 하게 된 사연은 어젯밤 참으로 우연히 필자가 얼마 전부터(친하지는 않지만) 꽤 안면이 있는 60대 중반쯤 되는 어떤 영감으로부터 참으로 귀가 번쩍 띌만한 놀라운경험담을 들었기 때문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그 역시 서로가 안면이 있는 40대가 어젯밤 그 영감에게 "내가 치통이 심해 죽을 지경인데 무슨 비방 같은 게 없느냐?"고 졸라대는 자리에 실로 우연히 필자가 바로 옆에서 그 영감의 대답을 들을수 있었다. 필자랑 같은 토박이 경상도 출신인 그 영감이 그 40대 초반 녀석한테 말하기를 "네가 하도 졸라대니까 말해주는데 치통(충치)이 아무리 심하고 잇몸이든 치아든 아무리 아파도 옥수수 하나면 평생 치아걱정 안해도 된다"라고 하는 게 아닌가? 그 40대나 필자나 첨에는 이 영감이 뭔 소리를 하나싶어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그 영감이 말하기를 초등학교 다닐 때 할머니가 설탕공장(아마 엉성한 가내공업 수준의 소규모였을 것)을 하고 계셨는데 여름이면 수박에 설탕을 잔뜩 넣어 먹곤 했는데 그때 어린 몸에 설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이가 엉망이 되고 치통이 매우 심했다" 면서이어서 하는 말이 "그때 동네에 어떤 영감이 말하기를" 옥수수를 구해다가 알맹이는 먹고, 옥수수 알이 채워져 있는 옥수수 속대 (옥수수를 감싸고 있는 겉잎사귀나 수염 말고 옥수수 알이 박혀있는 아주 단단한 속대)를 칼로 여러 동강으로 토막 내서 주전자 같은데 넣고 물을 부은 다음 뼈다귀 고듯이 푹 삶아서 (삶는 동안 물이 부족해지면 중간 중간에 물을 보충해가면서) 그 물을 사람 입안에 넣어도 될 정도로 적당히 식혀 그 물을 마시지는 말고,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

마늘의 의학적 효능

♧ 마늘의 의학적 효능 ♧ 1.항암효과 동물실험 결과간암,위암,폐암.전립선암 억제 2. 항균효과 알리신 1mg에 페니실린 15단위상당의살균효과 3. 심장병 억제 혈압과 혈중 콜래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내 혈액응고 방지 4. 스테미너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5. 노화방지 활성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6.근육증강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7.피로회복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8. 해독작용 시스테민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 마늘의 섭취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하루 3 통)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된다. 영양 결핍으로 파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마늘이 좋다 젊어지려면, 생마늘 보다 익힌 마늘을 드시라! ## 드시는 방법## 한 끼에 1 통(하루 3 통)을 흙 묻은 통째로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넣고 로 구워 내어, 한 쪽 한 쪽 껍질을 벗겨 드시면 까기도 쉽고, 맛도 은행처럼 아주 그만이올씨다! 숙변이 쾌변으로 나오는 것도 바람직한 효과고요.

커피, 약인가 독인가

커피, 약인가 독인가 커피는 사람들이 물 다음으로 즐겨 마시는 음료다. 미국인들은 매일 4억잔 가량의 커피를 마시며 매년 270만 파운드의 원두를 수입한다. 커피는 미국인들이 즐겨 먹는 단일 식품 가운데 산화방지제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다. 수많은 의학 연구 보고에서 커피의 긍정적인 효과를 지적했다. 그렇다면 커피는 강장제인가? 아니면 아침에 마시는 검정색 마약에 불과한가? 커피는 약이다 ⊙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파킨슨씨 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고 있는 여성에게는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이겨낼 수 있다. 알츠하이머 환자들은 발병 20년전을 기준으로 정상인보다 커피 소비량이 훨씬 적었다. 최근의 생쥐 실험 결과 매일 커피 다섯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을 섭취하면 대뇌를 파괴하는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의 형성을 줄여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성인에게 주로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을 예방할 수 있다. 10만여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하루에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에게는 간경변 발생 빈도가 8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는 예부터 천식에 대한 치료약으로 사용돼 왔다. 카페인은 천식에 걸린 기관지의 이완과 확장을 도와주는 테오필린 성분과 관계가 있다. 2001년 한 메타분석에서 영국의 의사팀은 커피 한 잔을 마시면 4시간까지 천식 치료 효과를 낸다고 결론지었다. ⊙ 커피는 신장 결석 발생 빈도도 낮춰준다. 왜냐하면 커피를 마시면 소변으로 더 많은 칼슘이 배출되기 때문이다. ⊙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졸음을 일으키는 생체 분자인 아데노신 성분을 막아주기 때문에 각성 효과를 낸다. 커피는 독이다 ⊙ 인체가 카페인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분이 걸린다. 그래서 곧바로 각성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 카페인은 중독성이 강해 금단 현상도 나타난다. ...

내 아이가 마시는 음료수 속 과당은 알코올과 같아

내 아이가 마시는 음료수 속 과당은 알코올과 같아 ... 취재진은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시중에서 팔리는 음료수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탄산음료와 혼합음료들의 성분 표시를 분석해 보니 한 병에 40g 이상의 당이 들어 있는 음료수가 12.5%에 달했다. 이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서너 병만 마셔도 하루에 섭취할 수 있는 최대 기준치를 뛰어넘는 양이라고 밝혔다. 또 “과당뿐 아니라 화학물질인 각종 첨가물도 한 음료수당 평균 10여 종 이상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국제기구 등에서 어린이들이 먹지 않기를 권고하는 타르계 색소와 보존료, MSG가 쓰인 음료수도 여전히 팔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 이데일리

콜라 성분 알고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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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성분 알고 마십시다! 콜라는 거의 화공약품 수준입니다. 미국의 여러 주의 고속순찰경관들은 2갤런 정도의 코카콜라를 차에 싣고 다닙니다. 그 코카콜라의 사용목적은 교통 사고가 났을때 길에 묻은 핏자국을 지우기 위해서입니다. 비프스테이크를 코카콜라로 채워진 대접에 넣어두면 2일동안에 그 고기 덩어리가 다 삭아 버립니다 변기의 때를 없애는 데는 코카콜라가 좋습니다. 변기에 묻어 있는 때는 코카콜라에 함유된 시트르산이 말끔히 제거해 줍니다. 자동차 앞뒤에 달린 녹슨 크롬 범퍼를 깨끗이 하려면 코카콜라에 적신 종이로 닦으면 녹이 깨끗하게 없어집니다. 자동차의 밧데리에 녹이 슬었으면 밧데리 케이블에 코카콜라를 부으세요. 거품을 내면서 녹이 없어집니다. 녹이 슬어 빠지지 않는 볼트가 있으면 코카콜라를 발라주십시오. 수 분 후면 그 볼트가 빠집니다 기름에 쩌린 옷을 세탁 하려면 기름이 묻어 있는 곳에 코카콜라를 부은 후에 세제를 가하여 세탁을 하면 말끔히 씻어집니다. 자동차의 앞 유리가 흐려졌으면 코카콜라를 발라 닦으면 깨끗하게 됩니다. 코카콜라의 주요성분은 인산인데 그 pH치는 2.8입니다. 그 정도의 pH치이면 보통 크기의 못을 4일 내에 녹여 버립니다 미국에서 코카콜라의 농축액을 운반하는 트럭들은 독극물에 적용되는 유해물질 카드를 소지해야 합니다. (이거 무지 중요합니다..분류기준이? 네..독극물 입니다) 코카콜라를 배달하는 트럭들은 트럭의 엔진을 깨끗이 씻기 위하여 코카콜라를 20년간 사용해 왔습니다. 콜라 한 잔에는 약 5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죠. 카페인은 몸 안에서 공격형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아이들을 산만하고 공격적인 아이 로 만듭니다. 또한 설탕이 13%를 차지하는 콜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아이들은 지능을 떨어뜨리고 정서가 불안해집니다. 설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뇌 대사가 불안정해지기 때문이죠. 임산부가 콜라 많이먹으면? 태아가 뼈없는 아이나 약한 아기가 태어나죠.. 우리 아이들을 화공약품...

보신탕과 항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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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과 항생제 (출처: Oh My News) 직장근처에 소위 잘한다고 소문난 보신탕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무실 직원들끼리 종종 회식장소로 애용하던 곳이었죠. 보통 보신탕 한 그릇에 만원을 받습니다. 점심값으로 회사에서 5천원이 지원이 되었는데, 제돈 5천원을 보태서 일주일에 꼭 2번은 보신탕을 점심에 먹습니다. 머.. 궂이 따지자면 삼계탕이나 육개장보다 맛이 더 있다 없다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나름대로 잘하는 집이라 소문날 정도니 맛은 있더군요. 이상하게 지치고 힘들 때.. 특히 감기기운이 있을 때 보신탕 한 그릇을 먹고 땀을 빼면 감기기운이 싹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회사에서 보신탕이 만병통치다, 너무 좋다, 2년간 보신탕을 전하는 일에 앞장섰던 사람입니다. 어떤 때는 3일 연속 점심으로 보신탕을 먹은 적도 있습니다. 일이 힘들고 야근을 많이 할 때는 일부러라도 점심에 보신탕을 먹어둡니다. 그래야 밤늦게라도 지치지 않고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우연히 동네 단골 호프집 주인과 이야기를 하던중, 자신이 과거에 개농장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내가 개고기 수육을 무지하게 좋아한다고요. 어디 혹시 개 잘하는 집 있냐면서 물었지요. 그랬더니 자신은 개를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니 개농장 주인까지 하던 사람이 개를 먹지 않는다니요..?? 개 키우던 이야기를 합니다. 개들이 주인을 무서워하게 만들기 위해 간혹 주인에게 덤! 비는 개들은 몽둥이로 무지막지하게 팬다고 합니다. 패서 그 자리에서 죽이 기도 한답니다. 그래야 다른 개들이 그걸 보고 주인을 두려워한다는군요. 우리 학교 다닐 때도 선생들이 애들 군기 잡는다고 시범 케이스로 한명 무섭게 패던 생각이 나더군요. 사람을 개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쫌.. 일단 개들 키우는 건 다른 분들이 많이 올리셨으니 자세히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전 개농장 주인분 말씀에, 개들을 집단으로 키우다 보니 돌림병이 돌면 개들이 특히, 새...

양파-하루 반 개씩 먹자! 비싼 藥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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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하루 반 개씩 먹자! 비싼 藥보다 낫다! 가족 중에 고혈압으로, 만성피로로 늘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당장 식탁 위에 양파를 주인공으로 올려보자. 양념처럼 자주 쓰는 재료지만, 주재료로 활용하면 독특한 별미가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약효까지 누릴 수 있다. Part 1_ 왜, 우리 몸에 좋을까? 기원전 3000년경,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축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매일 양파를 먹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된 노동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였다는데, 그만큼 양파에는 피로회복과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활용하기에 따라 채소가 되고, 약이 되고, 향미료가 되고, 살균제가 되는 등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 쪽 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 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을 막아주고,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위장병, 피부병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양파는 봄, 가을이 제철인데, 한 손에 들어봐서 무겁고 단단하며 황색 껍질이 짙고 잘 마른 것이 좋은 것이다.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은 피한다. 건강 효과 1 피를 맑게 한다. 양파의 유효 성분 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 프로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양파는 섬유소 용해 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원활해지는 것. 건강 효과 2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양파를 가열하면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줄어들지만 가열 정도에 따라 ‘트리슬피드’라는 성분과 ‘세피엔’이라는 성분으로 변한다. 이들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과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

보신탕 계절에

보신탕 계절에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주세요 (출처: Daum Cafe) 개고기 먹고 나면, 박카스 먹은 것의 10배 이상 힘이 나고 기운이 생기는 느낌이 들죠? 왜 그런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개 도축이 양성화 되어 있다 하더라도 불법도축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불법도축이어서 나쁘다는 것은 법을 지키지 않아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를 받지 않은 채 불결한 환경에서 도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가축에 대한 항생제 남용문제는 소나 돼지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문제이긴 하나, 식용견에 들이붓는 항생제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도축 전의 개 사육 환경이 얼마나 끔찍하고 더러운지 아시는 분은 아시죠. 항생제 처리가 없었다면 이미 깊은 피부병이 각종 상해 및 염증성 질환으로 죽어서 부패했을 고기들인데, 그 엄청난 항생제 덕분에 우리 식탁에 오르기 바로 전에 도축될 수 있었던 겁니다. 항생제에 찌든 개고기를 먹고 앓던 감기도 싹 낳는 경험을 하신 분도 많습니다. 하지 그 정도 양의 항생제가 우리 간에 심각한 독성 효과를 유발하며, 단 한 번만 그렇게 섭취해도 중단기적으로 우리 체내에 내분비적 교란을 일으켜 각종 암질환과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독성학이나 약학을 공부하셨던 분들조차도 개고기를 먹는 동안은 그런 지식들을 잠시 잊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이 관련 법규나 단속 등으로 안전하게 규제된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근래에는, 처음부터 식용을 위해 길러진 개보다는, 일반 가정견 혹은 애완견이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도축되는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건강상 문제가 없는 개보다는 독한 약물 치료 끝에 포기된 피부병 질환견이나 치료 불가능한 각종 감염성 질환으로 버려진 혹은, 동물병원에서 사후 폐기되는 불결한 개들이 도축장으로 모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를 깨끗하게 화장시키는 것은 현재 오히려 '불법'이며, 죽은 개는 쓰레기...

아침 식사 전에 마시는 커피는 일의 능률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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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전에 마시는 커피는 일의 능률을 높인다 일반적으로 ‘커피’ 하면 유해 식품으로 생각하지만 마시는 시간과 양을 잘 조절하면 커피만큼 좋은 음료도 드물다. 커피는 뇌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 또한 커피는 기관지 근육을 이완시켜 지구력을 높여주는 데도 한 몫을 한다. 이는 커피 속의 카페인 때문인데, 카페인은 섭취 5분 안에 체액으로 흡수되어 신속한 효과를 발휘한다. 단, 카페인이 풍부한 커피는 아침 식사 전에만 마시도록 한다. 특히 피로도가 높은 일이나 지구력 등이 필요한 운동을 할 경우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효과적이다. 물론 커피에는 부작용도 많다. 우선 카페인에 약한 사람일 경우 커피를 마시면 혈압이 높아진다. 특히 커피와 담배를 함께 즐기면 혈압은 현저히 올라간다. 또한 커피는 위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시킨다. 때문에 위궤양 환자는 커피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받은 글입니다. 원 출처는 모릅니다.- 커피에 대한 호불호. 사람들 마다 커피가 몸에 좋으냐 나쁘냐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이래서 좋으니, 저래서 안 좋으니. 좋다고 하는 건 다 커피 회사의 후원을 받는 연구자라거나, 안 좋다고 하는 사람은 반기업적인 성향의 편향된 시각을 갖고 있는 연구자라는 등. 어디까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은은히 퍼지는 커피향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하는 여유 역시. 카페인이 몸에 안 받는 분들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여유만으로도 건강에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공개용이라기 보다는 제가 받은 소중한 편지들과 인터넷에서 찾은 좋은 글들을 모아놓는 곳으로 사용 중 입니다. 저말고는 찾아올 사람이 거의 없으니, 접근 권한을 제한하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출처를 몰라서 양해를 구하지도 출처를 밝히지도 못하지만 원 저작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식후에 먹는 토마토는 소화를 촉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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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먹는 토마토는 소화를 촉진시킨다 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붉게 익어 가면 의사들 얼굴은 파래진다’라고 했다. 이는 토마토를 사람들이 많이 먹기 시작하면 자연히 건강해져 의사들 주머니가 썰렁해진다는 것을 풍자한 말이다. 이런 속담이 있을 정도니 토마토가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다. 신선한 토마토를 매일 아침 공복에 한 두개 씩 먹으면 좋다. 토마토에는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난 즉시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는 소화를 잘 되게 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식후에 1개씩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단, 토마토는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냉한 체질이나 몸이 허약한 사람, 노약자들은 토마토를 생으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받은 글로서 원출처는 모릅니다. 원출처를 모르다 보니, 효능을 100%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보내 준 분이나, 원 글 쓰신 분을 의심한다는 것은 아니어도, 인터넷에 워낙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도 많이 떠돌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살아오며 어느새 불신만 배웠는지도... 정확한 효능까지는 모르겠지만, 몸에 좋다는 것은 분명한 듯 합니다. 그리고, 몸에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맛이 있죠. 맛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빨갛게 잘 익은 토마토. 혹자는 토마토가 맛이 없다고 설탕에 찍어먹지만, 설탕 없이 먹는 토마토야 말로 제 맛이 납니다. 공개용이라기 보다는 제가 받은 소중한 편지들과 인터넷에서 찾은 좋은 글들을 모아놓는 곳으로 사용 중 입니다. 저말고는 찾아올 사람이 거의 없으니, 접근 권한을 제한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가 귀찮아서... 참 게으르죠? 메일로 받은 글들과 인터넷에 출처없이 떠돌던 글들이 많아서 올리는 글의 대부분 원출처를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양해를 구하지도 출처를 밝히지도 못하지만 원 저작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공복에 마시면 고스란히 흡수되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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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마시면 고스란히 흡수되는 우유 우유는 영양면에서 완벽한 식품이다. 때문에 우유의 모든 영양분이 충분히 섭취되려면 공복에 마셔야 진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우유는 잘 알려진 고칼슘 식품이다.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려면 우유에 식초를 섞어 마시면 된다. 단, 맛이 비위에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만든 즉시 마셔야 한다. 매일 2잔 이상씩 마시되 식사 중이나 낮 시간에 마시는 우유보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우유가 훨씬 더 흡수도 빠르고 영양분이 풍부하다. 목마를 때 마시는 시원한 우유 한 잔. 학생 때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전 하루라도 우유를 건너뛰면 뭔가 허전합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우유. 하지만, 오래된 격언이 있죠. "매일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매일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적당히 몸을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이 대부분 몸에 좋은 음식들이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에만 매달리지 마시기를...

밤에는 수면제 역할, 아침엔 변비 치료 역할을 하는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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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수면제 역할, 아침엔 변비 치료 역할을 하는 꿀 고대 이집트인은 몸이 좋지 않을 때 아스피린을 먹듯 꿀을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히포크라테스는 열이 날 때 꿀을 먹으라고 처방했다고 한다. 이처럼 꿀은 만병 통치약으로 불릴 만큼 효능이 뛰어나다. 민간요법으로 야뇨증이 있는 아이에게 잠들기 전 한 숟가락씩 먹이면 예방 효과가 있어 좋다고 하여 요즘도 많이 이 방법을 쓴다. 또한 숙면을 원하는 사람은 잠들기 전 꿀물을 한 잔씩 마시면 좋다. 꿀은 밤에 먹으면 마음이 차분해져 숙면에 도움을 주고 아침 공복에 꾸준히 마시면 변비가 없어진다.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푸우 때문에 사람들은 곰이 꿀을 무척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만화영화를 통해서 벌집을 뜯어먹는 곰은 낯익은 모습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곰은 꿀을 안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탕보다는 낫겠지만, 꿀을 과다복용하는 것도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모두 아시죠?

식전 사과 하나는 배변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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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사과 하나는 배변에 효과적이다 ‘잠들기 전 사과를 먹어라. 그러면 의사들은 빵을 구걸하게 될 것이다.’ 사과에 대한 서양 속담이다. 이 속담에서 말하듯 사과는 으뜸으로 꼽히는 건강 식품 중에 하나다. 특히 잠들기 전에 먹는 사과는 산성화된 체질을 중성으로 돌려놓고 감기나 호흡기 질환 등에 걸릴 확률도 줄어든다. 또한 사과 특유의 향기는 진정효과가 있어 혈압 강화작용을 한다고 한다. 사과 주스로 만들어 마시면 변비나 설사, 위장장애 등의 불쾌감을 해소시킨다. 이는 사과에 들어있는 탄닌과 사과껍질에 있는 펙틴이 위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에 먹는 사과와 달리 사과로 인한 배변효과를 기대한다면 식전이나 공복에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의학적인 통계에 의하면 건강한 성인 남녀에게 오전 10시와 오후 4시에 각각 사과 한 개씩을 꾸준히 먹게 하자,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현저히 떨어졌다고 한다. - 받은 글 사과가 몸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듣습니다. 혹자는 사과는 아침에 먹어야 하며,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윗 글을 쓴 사람은 잠들기 전에 먹으라고 하네요.

요구르트는 잠들기 전에는 피해야 한다

요구르트는 잠들기 전에는 피해야 한다 우유를 미생물로 발효시켜 만든 요구르트는 심장병, 노화현상, 기력강화 등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구르트의 비밀은 유산균이다. 요구르트의 독특한 맛은 유산균의 발효작용에 의한 것이다. 요구르트에 많이 들어있는 프로스타글랜딘E2라는 물질은 궤양을 치료하고 흡연, 음주시 인체로 흡수되는 유해한 물질로부터 위 내벽을 보호해준다. 특히 요구르트에는 우유와 마찬가지로 뇌를 활성화시키는 물질이 들어있다. 때문에 공부하기 전이나 두뇌를 많이 쓰는 일을 하기 전에 먹으면 좋다. 단, 잠들기 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 중에 먹으면 더 좋은 양파

식사 중에 먹으면 더 좋은 양파 쉽게 피로를 느끼거나 평소 기운이 없는 사람에게 양파는 특히 좋은 음식이다. 양파는 마늘과 ‘친척사이’로 불리는 식품으로, 마늘과 같이 강한 강장효과가 있다. 때문에 양파를 많이 먹으면 마늘을 먹었을 때와 같이 혈전용해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한편, 당뇨병 등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양파가 당뇨병에 좋은 것은 양파에 함유된 설파이드류의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때로는 양파 자체가 인슐린과 같은 작용을 하기도 한다. 인슐린이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액 중의 포도당이 에너지로 이용될 때 꼭 필요한 성분이다. 때문에 당뇨병 환자는 양파를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양파는 자연 상태로 먹건, 삶아 먹건 양파 자체의 기본적인 효능은 변하지 않는다. 양파는 어느 때 먹어도 좋은 식품이지만 식사 중 특히, 육류를 섭취할 때 함께 먹으면 더욱 더 좋다. 양파의 냄새가 싫다면 먹기 전날 얇게 썰어 냉장고에 넣어 둔 후 먹어도 좋다. 모양은 쭈글쭈글 시들어서 보기는 싫지만 성분 파괴는 없으므로 그냥 먹어도 된다.

감자 생즙, 공복에 마시면 보약보다 좋다

감자 생즙, 공복에 마시면 보약보다 좋다 감자 녹말은 위벽에 막을 만들어 위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감자 녹말은 감자를 생으로 이용할 때 생기는데, 이러한 감자 생즙을 마시면 위궤양 같은 위장질환 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생감자에는 세균과 발암물질을중화시키는 물질이 풍부하다. 치료 목적으로 감자를 이용할 때는 생으로 먹는 것이 좋고, 아침식사 전 위가 비어있을 때가 가장 좋다.

당근은 식사 중에 함께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똑같은 음식이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 등 먹는 방법이나 시간대, 먹는 양에 따라 체내 흡수율이나 그 음식을 먹었을 때 효과가 각기 달라진다. 맛있게 먹고 영양소도 최고로 섭취하는 음식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당근은 식사 중에 함께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된 당근은 다른 채소에 비해 섬유질이 풍부해 수분을 흡수하고 배변을 촉진시킨다. 또한 당근을 먹을 때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장 속에 비피더스균을 늘릴 수 있다. 당근은 먹는 방법에 따라 흡수되는 영양소가 조금씩 달라질 만큼 영양소가 다양하게 함유된 식품이다. 여러 가지 방법 중 1cm두께로 잘라 석쇠 위에 구워 뜨거울 때 먹거나 얇게 자른 당근을 버터나 기름으로 볶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카로틴의 흡수율도 높아진다. 단, 갈아 마시는 것은 몸을 차게 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피하는 것이 좋다. 하루 중 어느 때 섭취해도 좋지만 조리한 당근은 저녁 시간에, 생즙으로 만든 당근은 아침 공복에 마시는 것이 좋다. 당근은 가능한 신선하고 짙은 적갈색의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간에 좋은 음식: 스피룰리나(Spirulina, 스피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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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룰리나(Spirulina, 스피루리나) 남조식물 흔들말과의 조류(藻類)로 원시적인 식물입니다. 당뇨, 빈혈, 간장,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음식이라기 보다는 옆의 사진 처럼 태블릿이나 캡슐 형태의 영양보충제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References http://hubpages.com/hub/Spirulina-The-Worlds-Healthiest-Food

간에 좋은 음식: 클로렐라

클로렐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간장, 신장기능 도움이 됩니다.

간에 좋은 음식: 콩

간에 좋은 음식: 콩 술과 담배의 독성을 해독하고 간기능을 개선한다.

눈에 좋은 음식: 결명자(決明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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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 決明子) 눈을 밝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결명자.  결명자는 결명차(決明茶) 또는 긴강남차라고 불리는 콩과식물의 종자를 한방에서 부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눈을 밝게 할 뿐만 아니라 간과 신장의 기능을 돕고 이뇨, 변비, 고혈압에도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熱)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북돋워주며 간의 독열(毒熱)을 다스립니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눈에 열감(熱感)이 있는 사람, 또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등이 복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결명자차(決明子茶) 결명자차는 결명자를 물에 깨끗이 씻어 살짝 볶은 다음 ,끓는 물에 적당량의 결명자를 넣어 붉은 빛이 날 때까지 끓여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맛도 구수해, 굳이 건강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결명자차를 물이나 보리차 처럼 마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 오가피(acanthopa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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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 학명은 아칸토파낙스(acanthopanax). 아칸토는 '가시나무', 파낙스는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이다. 오가피는 인삼과 같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오갈피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에서도 생산된다.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에 의하면 오가피 뿌리, 줄기 및 가지의 껍질 등을 장기복용하면 몸을 가볍게 한다하여 오래 전부터 사용해왔으며, '제2의 인삼'으로 불린다. 여러 오가피나무중에서 가장 유효성분이 많은것으로 밝혀진 것이 '가시오가피'이다. 가시오가피는 오대산 지리산 등과 만주 시베리아 홋카이도 등에 자생하고 바늘모양의 가시가 촘촘하게 붙어있는 반면 오가피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고 독수리부리 모양의 가시가 드문드문 박혀있다. 오가피의 효능 오가피는 장기간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는 것을 막아주며,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 간과 신장에 작용하여 풍습을 없애주고 기를 돋우며 정수를 늘려 정력을 좋게 한다. ○ 몸의 나쁜 피를 맑게 해주며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든다. ○ 종기와 부스럼 등 피부병 및 알레르기에 효험이 있다. ○ 풍습을 맞아 사지가 뒤틀리고 마비되는 증상에 효과가 있다. ○ 다리를 잘 쓰지 못하는 사람에게 효험이 있다. 구소련에서 가시오가피에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그 효과를 국제 심포지움에서 발표하기도 했는데, 가시오가피는 생체기관의 전반적인 기능을 증대시켜 주는 촉진작용을 하며 생체기관의 환경적응 내지 방어력을 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가피 뿌리와 줄기에는 인삼과 비슷한 효과가 있고, 주요 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계 배당체로 7종류가 밝혀졌고 에레오테로시드 A ∼ G로 명명되었다. 기타 생리활성 성분은 스테롤, 쿠마린(혈압강하, 진정작용), 시린진(항피로작용), 흥분작용), 세사민(기침 멎음), 하이페린(관상동맥 확장) 등이다. 중추신경계통 흥분작용, 강장작용, 유기체의 비특이적 저항성을 높이는 작용, ...

간에 좋은 음식: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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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음식: 버섯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간암에는 버섯만한 게 없다고 할 정도로 간에 좋은 음식이다. 모든 종류의 버섯에 다 들어 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류가 바로 그 비결. 베타글루칸은 고유 면역력을 늘려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간에 좋은 음식: 헛개열매

헛개열매 헛개나무 중에 서도 열매부위에서 추출된 “암페롭신과 호베니틴스”란 활성화학 물질이 간을 보호해 주고 간해독과 간수치를 낮추는데 가장 효과가 높습니다. 기왕이면 헛개열매로 만든 즙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 양배추

양배추 숙취 또는 기름으로 인한 위 더부룩함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해독작용, 간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

간에 좋은 음식: 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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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간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 재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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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첩 타우린이 콜레스테롤 저하와 간기능 회복을 도와 줍니다. 타우린 이 쓸개즙의 배설을 촉진해 간의 해독작용이 활발해집니다.

간에 좋은 음식: 넙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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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치 비타민 많고 단백질 우수하여, 당뇨병이나 간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간에 좋은 음식: 바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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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음식: 바지락 술안주로는 바지락 국물이 제격이다. 바지락에 풍부한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 함께 포함된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과 니아신, 히스티딘, 비타민B, 칼슘, 철분 등도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흡수율이 97% 이상 되는 질 좋은 단백질을 달걀만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런 단백질은 간 기능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간 기능이 약해지면 간에 지방이 쌓여 지방간이 되는데 바지락은 이를 방지하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이 밖에 콜레스테롤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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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양파 프랑스에서는 신혼부부에게 호텔에서 양파숲[Onion soup]을 제공한다. 피속에 콜레스롤이 심하거나 고지혈이면 발기가 안되고, 피가 깨끗하면 발기는 아주 잘 된다. 30대가 넘어서부터 발기가 안 되는 경우는 성인병이 자기도 모르게 점점 찾아와 내 몸 속에 안착을 했기 때문이다. 나이를 불문하고 당뇨, 고혈압이 아닌 사람들은 대부분 일주일 이면 정력이 좋아진다. 단, 당뇨, 고혈압 환자는 한 달 정도 지나면 정력이 좋아진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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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마늘 ‘마늘은 영웅을 위한 것이다’라는 서양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마늘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중국, 일본 등에서 오래전부터 정력제로 사용돼 왔다. 마늘은 혈액순환이나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중년 이후의 발기기능을 지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 마늘에 함유된 스코르디닌이라는 물질은 음경의 해면체를 충만케 해주는 신비한 힘이 있다. 한 실험결과 스코르디닌을 투여한 쥐는 투여하지 않은 쥐보다 수영 지속시간이 4배 가까이 길었고 정자도 현저히 증식됐다고 한다. 약용으로 쓰는 마늘은 쪽이 난 마늘보다 통마늘이 좋으며 5월5일 단옷날 점심때 캔 것이 가장 효험이 있다고 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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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부추 부추는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 다른 채소류에 비해 비타민A,B1,C 및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여 간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또한, 파와 부추를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힘이 나며 위와 장의 기능이 튼튼해지고, 겨울에도 추위를 타지 않게 되며 정력이 왕성해진다고 한다. 그래서 두메부추는 옛날부터 신선이 먹는 음식으로 전해져 왔다고 옛적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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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토마토 토마토는 남자의 힘을 내는 데 필요한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 C가 듬뿍 들어 있어 ‘늑대처럼 힘이 솟는다’하여 미국에서는 ‘늑대 사과’라 부를 정도다. 스파게티를 먹을 땐 꼭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시킬 것, 방울토마토가 통째로 들어있는 스파게티를 먹어야 도움이 된다. 또한 토마토는 파괴된 간세포 재생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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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복숭아 복숭아는 피부미용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트롤을 낮춰 준다. 또한 남자의 정자수를 키우는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로서 복숭아를 빼놓을 수 없다. 복숭아는 그냥 먹는 것보다 슬라이스로 썰어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더욱 비타민 C가 풍부해진다. 차갑게 보관해둔 복숭아는 스무디에 얹어 먹거나 시리얼에 넣어 먹으면 제격이다. 복숭아 슬라이스 한컵에는 성인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의 2배가들어 있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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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몸속에서 쉽게 녹는 섬유소를 갖고 있어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흡수되어 혈관 벽에 쌓이는 걸 막아주고, 혈관 수축을 막고 혀액순환을 돕는다. 또 남자의 성기에 더 많은 혈액이 공급되어 누구 못지않은 강한 발기가 가능해진다. 블루베리를 일주일에 3~4회씩 먹으면 변강쇠 못지 않은 힘이 솟아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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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키위 키위는 오렌지보다 비타민 C가 5배나 더 많이 함유된 과일이다. 비타민 C가 부족한 남자는 정자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섹스할 때 힘도 떨어진다. 미국 텍사스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 C를 하루 200mg 이상 섭취하는 남자는 그렇지 않은 남자들보다 정자수가 2~3배 더 많고, 러닝타임도 평균 2~3분 더 길다고 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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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달걀 너무 흥분하거나 긴장해 있을 때 우리 몸에서 가장 먼저 빠져나가는 것은 바로 비타민 B. 이것이 풍부한 달걀은 침대 위에서 흥분하는 그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주고 성급한 사정을 예방해준다. 프라이, 완숙, 스크램블 등 어떤 요리든 상관없다. 롱타임으로 즐기길 원한다면 달걀요리가 간편하고 좋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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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간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다량의 비타민 A를 섭취하는 남성은 상대적으로 정자수가 많고 러닝 타임도 길어 훨씬 더 활발한 섹스 라이프를 즐긴다고 한다. 간을 먹는다는 게 다소 끔찍하게 여겨져 섹시함과는 무관하게 들릴지 모르나, 비타민A를 섭취하는데 간 요리만큼 좋은 건 없다. 또한 동물의 간에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의 정력에 크게 좌우한다고 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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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달팽이 달팽이는 부드럽게 익혀서 먹도록 한다. 달팽이는 가끔씩 먹어주는 것이 좋은데 뮤신 성분의 끈끈한 점액질이 세포를 젊게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확실한 남자들의 정력제로 손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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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스테이크 단백질이 풍부한 스테이크는 뇌에 필요한 호르몬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수치를 높여 더욱 감각적인 섹스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스테이크는 또한 아연이 풍부한데, 아연은 인체의 각성 작용을 방해하는 성호르몬 프롤락틴의 생산을 감소시켜 성욕을 높여준다. 붉은 쇠고기를 즐겨먹으면 무엇보다도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증가하고, 성기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남성의 정력을 감퇴시키는 SHBG 의 생산이 억제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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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굴 굴을 먹으면 남성 호르몬이 증가하고 신경전달 물질이 활성화되어 성욕과 정력이 세지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굴은 정력과 정자 생성에 직접 관여하는 섹스 미네랄이라고 불리는 아연이 듬뿍 들어있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키고, 여성에게는 질액 분비를 촉진시켜 성욕을 강화한다. - 받은 글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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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장어에는 뮤신이라는 끈끈한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단백질 흡수를 도와 정력이 세지게 된다. 이때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면 효과는 배가된다. 특히 근육 운동을 하면 고단백을 다량 섭취할 수 있어 보다 빨리 근육이 생성 된다. 요리 방법도 중요한데 장어는 백숙으로 먹어야 정력이 10배 이상 좋아진다. 2010-04-29 01:06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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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낙지는 확실한 스태미나 효과를 발휘한다. 남성 발기에 관여하는 히스티닌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이다. 말린 낙지를 보면 위에 하얀 가루가 있는데, 이것은 강장제이면서 성흥분제인 타우린으로 정력에 가장 중요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타우린은 간의 작용을 도와서 간에도 좋다고 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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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죽을 먹을 때는 전복죽을 먹도록 한다. 남자들은 보통 아플 때외에는 죽을 안 먹으려고 한다. 그러니 아플 때는 야채죽, 잣죽 대신 전복죽을 먹일 것. 전복은 중국까지 소문이 자자한 ‘바다의 최음제’로 남녀 모두에게 감칠맛이 뛰어난 고단백 스태미나 식품이다.

Eat oyster, love longer (굴을 먹으면, 더 오래 사랑하리라)

2010.04.29 Eat oyster, love longer (굴을 먹으면, 더 오래 사랑하리라) 해마다 겨울이면 소금기가 적은 해안 바위 위에 꽃이 핀다. 바다 내음을 짙게 머금은 이 꽃은 몸을 보해주고 힘을 내게 해주는 겨울철 최고의 음식이다. 역사 속에서 유난히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굴! Eat oyster, love longer  (굴을 먹으면, 더 오래 사랑하리라) 이 속담처럼 굴의 속성을 잘 표현한 말이 있을까? 굴은 역사속에서 스테미너 음식으로 많은 남성의 총애를 받아왔다. 그들 중에서 최고의 정력가 카사노바가 빠질 수 없다. 그는 굴이야말로 정력의 원천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거의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뜨거운 물을 채운 욕조에 여자와 함께 몸을 담근 후 생굴 50 개를 먹고 사랑을 나눴단다. 로마 황제들도 굴을 즐겼다고 한다. 이들은 수많은 노예를 영국해협으로 보내 굴을 따서 로마로 가져오도록 했다. 그래서 굴이 상하기 쉬운 봄과 여름에는 굴을 먹지 않았는데, 라틴어로 [R] 자가 들어가지 않는 5 월부터 8 월에는 굴을 먹지 않는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왔다고 한다. 고대 로마의 정치가 세네카도 매주 1천 2백개, 앙리 4 세도 전체로 3 백개의 굴을 해치웠고,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먹을 정도로 굴을 좋아했다. 마치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굴 애호가가 되어야 한다는 조건이라도 있는 것처럼 말이다. 굴은 짙은 바다향을 지니고 있다. 그 이유는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해 1시간에 10 리터 L 나 되는 바닷물을 빨아 들이기 때문이다. 또 굴은 수산물중 영양이 가장 풍부하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것은 우유처럼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가장 맛이 좋은 겨울에는 지질과 글리코겐의 양이 증가해 부드러운 우유 맛이 나기 때문이다. 굴은 미네랄 덩어리이다.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이 많아 부드럽고, 각종 비타민, 철분 아연 구리도 풍부하다. 철분의 함량이 쇠고기의 두 배나 된다. 아연은 ...

See's Candies, Sunnyvale,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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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s Candies, Sunnyvale, CA Description See's Candies, Sunnyvale, CA Date 4 April 2010 Source Wikimedia Commons Author Jim G from Silicon Valley, CA, USA Camera location 37° 22′ 20.19″ N, 122° 03′ 06.47″ W Permission CC-BY-2.0 Licensing The copyright holder of this work has published it under the following licenses: This file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2.0 Generic license. You are free: to share – to copy, distribute and transmit the work to remix – to adapt the work Under the following conditions: attribution – You must attribute the work in the manner specified by the author or licensor (but not in any way that suggests that they endorse you or your use of the work).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Foods: Calend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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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s: Calendar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