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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2011

Sundries: 조화로운 삶

Sundries: 조화로운 삶 몸의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햇빛, 맑은 공기와 물 그리고 살아 있는 땅에서 독을 쓰지 않고 싱싱하게 길러서 가공하지 않은, 안전하고 완전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다. 이런 음식을 서양, 특히 미국의 도시에서는 사실상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조화로운 삶을 살려는 사람들은 스스로 적절한 영양 공급원을 개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몸과 정신이 병들어 결국은 조화로운 삶을 포기하는 수밖에 없다. - 스코트 니어링의《희망》중에서 - 조화로운 삶의 핵심은 건강이고, 건강은 다름아닌 음식과 직결됩니다. 그 음식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음식에 대한 믿음이 무너지면, 우리 모두의 조화로운 삶의 기반도 함께 무너집니다. ' Sundries: 조화로운 삶 '에서

노란색 과일,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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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과일에 들어있는 1) 베타카로틴 암과 심장질환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 미국 국립 암연구소는 1일 5~6mg의 베타카로틴 섭취 권장. 이는 보통 귤 3개 정도에 들어 있는 양 2) 플라보노이드 활성산소의 생성을 차단하는 항산화물질. 강력한 항암효과. 혈관의 염증을 줄이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반면, 나쁜 콜레스테롤 낮춤. 이 성분들은 특히 귤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감귤이나 레몬을 살짝 겉껍질만 까서 버리고 하얀색의 속껍질은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 유기농 귤을 권장. 칼로 얇게 깍아내고 먹으면 좋다. 약간의 껍질 맛이 오히려 맛있게 느껴진다. 만약 갈아서 먹는다면 껍질을 까지 않고 통째로 먹는다. 껍질에 영양소가 많다는 건 다 알려진 사실! 유기농귤은 절대 반짝거리거나 예쁘지가 않다. 비바람이나 해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흔적이 얼룩덜룩 흉터처럼 남아있다. 3) 나린진과 헤스페리딘 강력한 동맥경화 예방 4) 구연산 혈전을 줄여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한다. 5) 비타민 C 항 스트레스 받은 글입니다.

건강 토막 상식 (9) `술+음식` 궁합알면 숙취 말끔히 해결

`술+음식` 궁합알면 숙취 말끔히 해결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에는 술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평소 술이 덜 취하는 음주법과 술과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을 알아두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전문들은 지적한다. 먼저 소주는 오이, 녹차와 궁합이 잘 맞는다. 오이소주는 오이가 알코올을 흡수하고 소주 맛을 순하게 한다. 또 술을 마시면 나타나는 이뇨작용으로 배설된 칼슘을 보충하고, 염분ㆍ노폐물 배출을 도와줘 몸을 맑게 한다. 소주 한병을 주전자에 붓고 녹차 티백을 서너개 띄워 마시는 녹차소주도 술이 덜 취하고, 숙취를 예방해준다. 녹차의 비타민 C, 카페인, 아스파라긴산과 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이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이뇨작용으로 알코올을 빨리 배설시키기 때문이다.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 녹차를 진하게 우려마시는 것도 좋다. 홍차, 녹차 등에 소주나 위스키, 브렌디를 20대 1의 비율로 섞어 칵테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술안주로 치즈, 두부, 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 음식이나 과일 등을 먹는 것도 좋다.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에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콩나물, 북어, 조개국을 마시는 것이 좋다. 재첩ㆍ모시조개국은 조개의 구수한 맛을 내는 구연산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느타리버섯도 같은 효과를 낸다. 배즙에 꿀을 타거나 오이즙에 약간 소금간을 해 마시는 것도 권할 만하다. 칡즙, 인삼즙, 인삼 달인 물에 꿀을 타서 식힌 냉즙과 진하게 달인 결명자차도 좋다. 검은 콩을 물에 1대 3의 비율로 부어 절반이 될 때까지 끓인 뒤 마시거나, 수삼을 달인 물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한의원에서 인진(茵陳), 갈근(葛根) 등을 넣은 '갈화회성탕(葛花回醒湯)''해치환(解醉丸)' 등을 구해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하루 3잔 이상 알코올음료를 즐기는 사람이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 진통제를 장기복용할 경우 간 손상, 위장출혈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재첩ㆍ모시조개국도 조개의 구...

건강 토막 상식 (6) 한방처방

건강 토막 상식 (6) 한방처방 변비 **증세와 건강**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하는 것이 건강의 3대 원칙이라고들 한다. 사실이 중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지면 건강을 유지하기가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배설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체내에 유해한 찌꺼기로 인해 다른 병을 유발시킨다. 옛부터 우리 식생활은 주식인 현미와 야채 중심의 반찬으로 되어 있어서 한 입에 50번 이상 씹고 마음의 긴장을 풀면 시원한 배설감을 맛볼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식생활 습관을 몸에 들이지 못해 변비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생활이 불규칙하고 식생활의 불균형으로 인해 특히 현대인들에게 변비가 많다. 배설이 잘 되지 않으면 장속엔 머물러 있던 유해 물질이 혈액속에 흡수되어 여러 가지 장 기관에 악영향을 준다. **한방처방** 대변이 오랫동안 배 안에 머물러 있어서 굳어지고 뒤보기 힘든 것을 말한다. 변비는 많은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그중 제일 큰 원인은 식이요법이나, 배변습관, 정신적 요인을 들 수 있다. 변비가 생기면 배가 불어나고 입맛이 떨어지며 머리가 무거우며 늘 기분이 흐리터분해진다. 이 밖에 변비가 오래 계속되면 치핵을 비롯하여 항문질병이 생기며 나아가서는 사람들을 늙게도 한다. 변비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서는 매일 뒤를 한번씩 보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 병이 원인으로 되어 변비가 생겼을 때에는 그 병을 치료하는 것과 함께 치료식사, 운동치료 등을 하여야 한다. 장운동의 항진을 위해서는 오히려 한방의 기체변비나 기허변비에 사용되는 부드러운 약재들로서 부작용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 ***변비에 좋은 음식*** 섬유질이 많은 배추, 현미밥, 감자, 고구마, 땅콩, 과일 식초, 역삼씨, 결명씨(결명자), 나팔꽃씨(견우자), 호두살(호두육), 잣(해송자), 이스라치씨(육리인), 당귀, 대황, 감초, 느릅나무껍질, 복숭아씨(도인), 잣, 꿀 식욕부진 **증세와 건강** "먹기의해 사느냐, 살...

건강 토막 상식 (4) 음식

건강 토막 상식 (4) 음식 술독에 좋은 방법 토마토, 배 주스가 좋다. 술독을 풀어주는 비타민B , 구연산이 풍부하다.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생선을 먹다 가시가 걸리면 밥을 한 숟가락 삼키는 방법을 썼는데 이럴 때는 곧 달걀을 마시면 내려간다. 또 식초물로 몇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식도를 타고 내려가기도 한다. 그래도 잘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에 매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 나온다. 딸국질 할땐 설탕 한술 녹이지 말고 삼키면 효과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방법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밥을 한꺼번에 급히 먹거나, 코를 막고 물을 한 컵 마시는 것이다. 또 갑자기 놀라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일종의 쇼크요법에 해당되지만, 기대한 만큼 효과가 없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설탕을 한 술 떠서 침에 녹이지 말고 그대로 삼키는 것이다. 그래도 멎지 않으면 몇 번 반복해보라. 분명히 효과를 볼 수 있다 음식물에 의한 식중독 음식물 자체에 의한 식중독은 비교적 빨리 증상이 나타난다. 복어알 중독은 30분에서 4시간, 버섯 중독은 1∼2시간 후이다. 발열은 별로 없고 호흡곤란, 저림, 수족 마비, 식은 땀, 침을 흘리는 등의 증상이 특징이다. 세균성 중독은 식후 10시간에서 24시간 사이에 증상이 나타나는 전염성인 것과 1∼2시간에서 6시간 사이에 증상이 나타나며 체온이 떨어지는 중독성인 것이다. 음식물 자체에 의한 중독성의 경우 먹은 것을 토하게 한다. 따뜻한 물이나 식염수를 먹이고 검지와 중지로 혀뿌리를 눌러 토하게 한다. 변비퇴치 민간요법 당근+우유 : 당근을 갈아서 우유와 함께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먹기 쉬울 뿐아니라 비피더스 균의 생육에도 효과가 크다. 장 속의 비피더스 균이 불어나고 그 기능이 활발해지면 변비도 없어지고, 장 속의 다른 병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강판에 간 당근을 많이 넣은 야채 수프를 마셔도 마찬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꿀+소금 : 대변이 딱딱하...

동지팥죽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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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팥죽 드시고 건강하세요 "12월 22일 목요일 동짓날" 동지의 유래 신라시대의 설화에 의하면 어느 날 선비의 집에 과객이 찾아와 훈수를 두어 부자가 되었는데 항상 한 밤중에 왔다가 새벽에 닭이 울면 사라지곤 했습니다. 선비가 재산은 많아졌으나 몸이 아프고 야위어가기 시작해 근처의 스님에게 물어 보니까 그 과객은 도깨비니까 흰말을 잡아 그피를 뿌리면 없어 진다고 해서 해마다 말을 잡아 뿌릴 수 없어 팥죽을 쑤어 그 것을 집에 뿌려 도깨비를 물리쳤다고 하는데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동지팥죽 드시고 건강하세요 오늘은 일년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동지를 작은 설이라 하여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며 팥죽을 쑤어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지 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라는 말이 전해지기도 하죠~~ 팥죽을 드실때에는 동치미를 곁들이면 텁텁한 맛을 가시게 하고 무우에 든 효소가 팥죽의 소화를 돕는다고 합니다. 시원한 동치미도 함께 드세요~ 울님!!~~ 오늘밤은 잠을자면 아니되옵니다. 밤새 눈썹이 하얗게 변한다하지 않사옵니까. 예전에 할아버지께서 빙그레 웃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에밤을 지새우려 애를쓰다가 감기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어느새 잠이 들어 아침에 깜짝놀라 거울을 보던 생각이 나네요. 붉은 팥이 악귀들을 물리쳐 액운을 피하도록 한다네요. 팥죽을 울타리 여기 저기 뿌려두시던할머님의 간절한 손길도 생각이 나구요. 고운 추억들이 많으시겠죠?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와 더불어 연말 연시의 들뜬 분위기에 혹시라도 건강을 해치는일이 없도록 조심 하시고요. 얼마남지 않은 올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Lemons on a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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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s on a tree Description English: Citrus x limon, lemon on tree, Coín, Spain Nederlands: Citrus x limon, citroen aan boom, Coín, Spanje Date 19 December 2011 Source Own work Author Bj.schoenmakers Permission public domain Licensing This file is made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2011,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LA맛집

LA맛집 LA근교 다우니의 미어터지는 쿠반 Bakery - Porto's 2011.10.16 LA근교 다우니의 사람으로 박이 터지는 쿠바계 베이커리. http://blog.naver.com/grenni/130121105145 Porto's Bakery 8233 Firestone Blvd

밥 먹는 일

밥 먹는 일 큰 수술 받은 아내하고 둘이서 일요일 아침을 먹는다 모름지기 밥 먹는 일의 범상하지 않음이여, 지금 우리는 한차례 제사를 드리고 있다 생기 잃은 몸에 정성껏 공양을 드린다 - 장옥관, 시 '밥 먹는 일' 부분 - 몸이 아파 고생하고 난 다음부터는 밥의 중요성, 밥의 고마움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내 생명을 이어주는 밥, 내 건강을 지켜주는 밥, 내게 힘을 주는 밥이기에 정성껏 내 몸에 바칩니다. 밥을 대하는 태도가 더욱 공손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목숨을 살리는 비타민C.. 하루여섯알은 먹자

목숨을 살리는 비타민C.. 하루여섯알은 먹자 이왕재(李旺載) 1955년 경기 평택 출생. 경기高•서울大 의학과 졸업. 同 대학원 의학 석•박사. 美 시카고大 의대 교환교수, 대한의사협회지 편집위원 등 역임. 現 서울大 의대 교수.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2004),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세계 100대 의학자 선정(2005). 저서 「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비타민 C 박사의 생명이야기」 등. 「비타민C 전도사」인 해부학과 교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大 의과대학 기초연구동 213호에 있는 李旺載(이왕재•52) 교수의 연구실 한쪽에는 비타민C 박스가 어린 아이 키만큼 쌓여 있었다. 그는 나의 시선이 비타민 박스로 향하자 『인터뷰 마치고 갈 때 드릴 테니, 나를 보세요』라고 농을 던졌다. 李旺載 교수의 전공은 해부학이다. 얼마 전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돼 피살된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씨의 부검에 참여했다. 원래 병원에서 임상을 담당했는데, 사람들과 부대끼는 것이 싫어서 해부학과로 왔다고 한다. 자신의 전공과 달리, 그는 한국에서 「비타민C 전도사」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비타민C 박사의 생명 이야기」 등 비타민C에 관한 著書(저서)를 多數(다수) 발간했다. 비타민C 연구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영국 국제인명센터 세계 100大 의학자(2005년)에 선정됐다. 국내에서 李旺載 교수가 비타민C 전도사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2000년. 그는 모 방송국 아침 프로그램에서 비타민C로 당뇨병과 동맥경화를 완치한 자신의 부친과 장인•장모 이야기를 했다. 방송이 나가고 나서, 전국의 약국에 사람들이 몰렸다. 비타민C를 사기 위해서였다. 서울 종로4~5가 약국들은 비타민C를 사기 위한 사람들로 한 달 내내 홍역을 치러야 했다. 李교수 역시 갑작스러운 비타민C 열풍에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서울대병원 등 종합병원에서 저에게 엄청난 항의를 했어요. 동맥경화•당뇨병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Sundries: 우물이 마르기까지는 ... (토마스 풀러)

Sundries: 우물이 마르기까지는 ... (토마스 풀러) 우물이 마르기까지는 우리는 결코 물의 가치를 모른다. - 토마스 풀러

진짜 원조 영광 굴비

진짜 원조 영광 굴비 조기풍어로 만선의 노래가락이 울려 퍼졌던 법성포는 조용한 가을을 맞고 있었다. 포구에는 배를 찾아보기 힘들고 바다는 한적하다. 굴비의 명성을 찾아 떠난 여행길. 유서 깊은 어촌은 변해버린 세월을 따라 조금씩 그 모습을 바꿔가고 있다. 도로 확장공사가 진행 중인 법성포 큰길은 정감 있는 갯내음대신 무수한 간판들로 가득 들어 차 잠깐 머리가 혼란스럽다. 원조 굴비. 진짜 영광 굴비. 100% 토종굴비. 순 법성포 굴비. 진짜 원조 굴비. 정말 법성포산 간 굴비. 눈에 거슬리는 큼직큼직한 간판에 디자인은 또 얼마나 거칠고 투박한지 400여 개의 상점이 다닥다닥 붙어 난민촌을 만들어 버린 굴비의 본고장 법성포 이미지는 시작부터 여지없이 빗나가고 말았다. 진실은 만들어 지지 않고 스스로 존재할 뿐인데 이렇게 요란스런 문구와 치장이 누구에게 믿음을 줄까 하는 안타까움이 목까지 차오른다. 모든 세속적인 것들이 다 불신의 대상이니 어촌사람들의 몸부림을 알 것도 같지만 아무래도 이건 아닌 것 같다. 굴비는 조기를 염장하여 말린 건어물이다. 굴비에는 재미난 역사가 전해진다. 고려시대 영광에 유배를 당한 이자겸이 왕에게 염장조기를 진상하면서 ‘선물은 보내도 굴한 것은 아니다’라는 뜻에서 굴비(屈非)라 적어 보낸 것이 이름의 유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영광에서 전해오는 이야기일 뿐이지 사실(史實)은 아니다. 생조기를 짚으로 엮어 매달면 옆으로 구부러지면서 마르는데 이 모양이 ‘산굽이’ 같다 해서 ‘굽이’를 굴비라는 한자어로 표시했다는 설이 가장 설득력이 있다. 국민밥상의 최고 스타로 꼽는 영광굴비는 20년 전만 해도 법성포 칠산 앞바다에서 한해 200톤씩 잡혔다. 봄날 곡우지절에 해풍을 쐬면서 어촌 아낙네들이 굴비를 말리고 다듬어 내다 팔면 남은 계절 온 동네가 풍요를 맛보았다. 한때는 남도의 거상(巨商)들이 영광에 몰릴 정도였으니 굴비는 오랫동안 법성포를 부촌으로 유지시켰던 보배다. 바다환경이 바뀌면서 이제 칠산 앞바다에서는 ...

유익한 생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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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생활 정보 맛없는 과일의 이용법 시큼한 사과나 달지 않은 복숭아 같은 과일을 무리하게 그대로 먹거나 또는 버리거나 할 필요가 없다.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큰 숟갈로 두세 숟갈의 물과 설탕 약간을 넣고 살짝 삶는다. 이것을 빵에 얹어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일 것이다. 다만 쨈처럼 푹 곤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보관해 둘 수는 없다. 사과의 변색은 연한 소금물로 방지 손님을 접대하려고 사과를 미리 깎아 놓으면 색이 누렇게 변해 버린다. 이것은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페노라제라는 성분이 공기 속의 산소와 더불어 화학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렇게 되면 사과 속의 비타민C의 양도 급격히 줄어들고 만다. 이때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갔다가 내놓는다. 그렇게 하면 산화작용을 막을 수 있어 색도 변하지 않고 비타민C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딸기는 소금물로 헹군다 딸기는 정성스레 씻는 사람이 있지만 딸기의 거죽이 뭉크러지기 쉽고 세제가 배어 들어 맛과 향을 잃게 된다. 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붓고 꼭지를 따서 한번 헹구기만 하면 된다. 생선을 곱게 굽는 비결 생선을 구울 때는 자칫하면 새까맣게 탈 뿐만 아니라 뒤집을 때 석쇠에 붙은 살이 떨어지는 등 곱게 굽기라 쉽지 않다. 생선을 곱게 잘 구우려면 먼저 석쇠를 잘 달구고 생선을 굽기 전 식초를 조금 바르는 것이 비결이다. 식초는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 주기 때문이다. 비린내 없이 생선을 보관하려면... 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 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물에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 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 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

Lime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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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e (라임) Description English: A whole lime and a lime that has been cut in half. Korean: 라임 Date 13 October 2011 Source Own work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Lime-Whole-Split.jpg Author Evan-Amos Permission Public Domain Licensing This file is made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From http://joeungul1.blogspot.com/

체질을 고치면 트러블이 없어져요

체질을 고치면 트러블이 없어져요 1. 뾰루지가 이마에 많이 난다면? 폐 또는 장이 나쁠 확률이 높다! 한방에서 이마는 폐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폐는 인체의 오장 중 가장 위쪽에 있는데, 얼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마가 제일 위에 있기 때문. 이마에 뾰루지가 난 경우에는 폐를 보호해주는 우유가 좋다. 단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은 피할 것. 또 매실이나 케일 주스를 마시는 것도 효과적. 음식이나 운동으로 땀을 내는 것도 좋다. 또한 장이 나빠지면 이마에 거의 즉각적인 피부 반응이 생긴다. 또 변비나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에도 이마 쪽의 피부에 문제가 생긴다.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등 장을 먼저 치료해야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또 매일 장을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일 배에 따뜻한 찜질팩을 10분 정도 얹어 복부 근육을 이완시킨 후, 손바닥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다가 왼쪽 하복부를 쓸어내리는 기분으로 문질러주면 숙변이 제거되어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유기산이 들어 있는 매실은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와 설사에 좋다. 매실을 설탕에 재어 여과한 추출액을 물에 타서 하루 두세 번 먹으면 효과가 좋다. 2. 볼 부분에 트러블이 많다면? 위장장애일 확률이 높다! 얼굴의 볼 부분에는 위장 경락이 흐른다. 그래서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경락이 막혀 볼에 뾰루지가 나게 된다. 볼에 뾰루지가 난 사람은 과식은 절대 금물. 위의 염증을 다스리는 오렌지 주스나 위를 튼튼하게 보호해주는 꿀차가 좋다. 기의 흐름인 경락을 살필 때 볼은 위장의 기가 흐르는 곳이다. 볼에 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위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다. 신경성 위장장애를 치료하거나 위를 튼튼하게 해서 소화력을 높이면 볼의 트러블을 개선할 수 있다.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꿀이 특히 좋은데, 매일 꿀을 1큰술씩 먹으면 피부가 몰라보게 부드러워진다. 꿀 2큰술과 식초 2큰술을 생수 1컵에 타서 마셔도 위장장애에 도움이 된다. 또 마늘은 속이 냉해...

얼굴 색으로 건강진단, 그리고 몸에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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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색으로 건강진단 1. 얼굴색이 창백하고 혈색이 없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 게 아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창백한 얼굴이라면 우선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볼 것.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이다. 얼굴색이 창백하면 아파 보이고 맥이 없어 보인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몸에 양기가 부족한 것이 원인이므로 부추, 호두, 양고기, 새우, 인삼, 찹쌀 등을 많이 먹도록 한다. 평상시에도 양기를 북돋우는 방법으로 생활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선 누운 자세에서 앉거나 설 때 천천히 일어나고 앉도록 한다. 잠잘 때는 머리를 약간만 높이는 것이 좋다. 무더운 날씨일 때는 실외에서 오래 서 있지 않도록 주의하고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는 것도 삼가도록 한다. 식사를 할 때는 적은 양의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다른 체질보다는 소금을 약간 많이 먹는 것이 활기찬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2. 얼굴색이 지나치게 붉다 혈압이 높은 체질이다!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난다. 심장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면 좋다. 얼굴색이 붉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부담을 줄 뿐 아니라 메이크업을 해도 피부 표현이 곱게 되지 않는다. 지나치게 붉은 피부는 혈압이 높을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다시마가루 등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칼슘과 칼륨이 풍부한 다시마를 구워 곱게 갈아서 하루에 3회 정도 먹으면 된다. 또 감즙 역시 타닌이라는 성분 때문에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는데, 감잎차나 감즙을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맛도 좋고 혈압도 내려준다. 평소 음식을 되도록 싱겁게 먹고, 동물성 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날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맨손체조, 산책 등이 ...

익힌 마늘의 효능

익힌 마늘의 효능 젊어지려면,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 먹어라 혈액순환부터 성 기능 강화에도 도움 위 약하거나 혈전 용해제 먹을 땐 삼가야 마늘은 한국인의 대표음식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2005년 계절별 영양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은 여름철에 백미 다음으로 마늘을 자주먹는다. 김치나 소금보다 자주 먹는다는 통계다. 그러다 보니 한국인은 마늘을 통해 탄수화물, 인, 나트륨, 티아민, 비타민C 등 영양소를 상당 부분 섭취하고 있다. 하지만 마늘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섭취해야 하는지 등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마늘에 대한 궁금점들을 정리했다. 열을 가하면 영양소가 줄어드나 줄어드는 성분도 있지만 생성되는 것도 있다. 생마늘의 알릴설파이드는 효소(알리나제)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 열을 가하면 효소 활성도가 떨어져 알리신이 줄어든다.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인 C와 B도 감소한다. 그러나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열을 가한 마늘은 생마늘에 비해 항산화 물질 활성도(150℃, 4시간)가 약 50배 높고, 폴리페놀(140℃, 2시간)과 플라보노이드(150℃, 1시간) 함량은 각각 약 7배, 약 16배 높다. 과당(140℃ 1시간)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약 7배 높다. 구운 마늘에서 단맛이 나는 이유다. 하루 얼마나 먹어야 하나 마늘 섭취 제한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특별한 부작용 없이 마늘의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결핍으로 피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마늘이 좋다. 마늘 보충제의 경우 성인은 하루에 마늘가루 1스푼, 마늘환(70%, 0.5g)은 10~15개, 마늘즙•농축액•진액•음료(약 97%, 80㎖)는 1포(병)정도가 적당하다. 노약자는 성인의 절반,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을 섭취하...

멸치의 똥! 제거하지 말고 먹어라! 왜?

멸치의 똥! 제거하지 말고 먹어라! 왜? 멸치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칼슘(Ca)이다. 그것은 맞는 말이다. 멸치는 척추동물이다. 멸치는 작지만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우스개 소리를 자주 들었다. 그러나 멸치는 칼슘뿐만 아니라 칼슘보다 더 중요한 건강소가 함유한다. 멸치-똥 이다. 멸치는 가장 대중적인 작은 물고기 같지만, 실은 아주 특수한 물고기이다. 일반적인 물고기의 항문은 배 밑에 붙어있지만, 멸치의 항문은 꼬리 부근에 붙어있다. 이것은 장(腸)이 이상(異常)하게 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다른 물고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멸치는 자신보다 아주 작은 물고기는 잡아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통 물고기의 위(胃)주머니를 가르면, 그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가 들어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멸치는 배를 갈라도 작은 물고기가 나오지 않는다. 멸치는 플랑크톤을 먹기 때문이다. 멸치는 부화(孵化)후는 처음에는 동물플랑크톤을 먹지만 성장하면 식물플랑크톤을 먹는다. 즉 멸치는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있는 물고기인 것이다. 지금 세계에서 사용되는 농약 등의 환경 오염물질은, 최종적으로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바다는 지구규모로 오염이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오염물질의 대부분은, 지용성(脂溶性)이기 때문에, 먹이 사슬에 의해서 거대한 물고기와, 바다사자 등의 해수(海獸)의 지방조직에 농축되어 들어간다. 다랑어(일본어 마구로)의 지방(脂肪)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분 나쁜 말이지만, 다랑어의 지방을 매일 먹는 사람은, 이 오염된 지구의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서 있는 것이다. 멸치는 그와 반대로 먹이사슬의 맨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 그 지방(脂肪)은 오염에서 아주 멀어져 있는 셈이다. 멸치의 배 속에는 플랑크톤밖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통째로 먹더라도 맛이 있고, 영양도 만점이다. 멸치는 최고의 EPA, DHA, CoQ10의 원(源)의 하나이며, ‘DMAE’ (Di-Methyl- Amino-Ethanol)도 많이 함유한다. ‘DMAE...

Sundries: 다이어트 (금나나)

Sundries: 다이어트 (금나나) 다이어트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몇 킬로그램을 뺐다는 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지 알 수도 없고 몸의 건강상태와도 상관없는 일시적 결과일 뿐이다. 단 1킬로그램을 빼더라도 어떻게 빼느냐가 더 중요하다. - 금나나의《나나 너나 할 수 있다》중에서 - 다이어트는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삶의 변화 없이 몸무게만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그것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 비결은 없습니다

Sundries: 음식 습관 (브라이언 트레이시)

Sundries: 음식 습관 (브라이언 트레이시) 음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라. 약간 배가 고프게 적게 먹는 일과 그 결과로서 가볍고 다듬어진 느낌을 적극적으로 연결하는 습관을 익혀야 한다. 빠른 체중감량과 신체기능의 개선을 위해서는 식단에서 '세 가지 흰색 독'인 소금, 설탕, 밀가루를 제거해야 한다. 복합 탄수화물을 함유한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길러라. 복합 탄수화물은 과일, 야채, 그리고 모든 곡물 속에 들어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백만불짜리 습관》중에서 - 음식 습관이 '백만불짜리 습관'의 시작입니다. 적게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단 것에 길들어져 있다면 어느새 이미 독에 길들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음식 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합니다

입술로 보는 건강상식과 도움이 되는 한방차

□ 입술로 보는 건강상식 입술을 보면 건강 상태를 알수 있다 입 안이 헐고 혓바늘이 돋고… ‘피곤해서겠지 특별한 이유가 뭐 있을까?’ 막연히 생각할지 모르지만 입술병에는 다 이유가 있다. 몸에 이상 증상이 발생했기 때문인 것. 우리에게 흔히 나타나는 각종 입병들, 증상별로 그 원인을 짚어보았다. 입은 여자의 상징, 윤택하고 붉으면 건강 보통 관상을 볼 때 남자는 눈을, 여자는 입을 관찰한다. 이유는 음양의 이론상 남성은 양, 여성은 음에 해당되는데, 눈은 바로 하늘의 해와 같아서 양성의 정기를 뜻하고, 입은 바다와 같아서 음성의 정기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바다인 입은 늘 물기가 마르지 않고 윤택해야 하며 붉고 도톰해야 건강하다는 증거. 입술은 위장, 혀는 심장, 모든 장기가 오장육부와 직결 윗입술은 비장, 아랫입술은 위장이 관리한다. 따라서 입술에 무언가가 잘 나고 겨울에 잘 트거나 갈라지는 사람은 위장, 또는 비장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 그밖에 이는 신장, 혀는 심장, 입 안은 비위와 연관되어 있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를 치료받고, 혀에 무언가가 잘 나는 사람은 심장에 열기를 떨어뜨려주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 →간 기능이 뚝 떨어졌다 유달리 입술이 바짝 마르는 것도 몸이 좋지 않다는 신호다. 특히 간이 많이 지쳐 있을 때 일어나는 증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지나치게 긴장하면 뇌 신경에 무리를 주어 간기능이 저하, 입술이 마른다. 도움되는 한방차 = 박향차 입술 주변에 뾰루지가 난다 → 자궁, 방광에 혈액 순환 장애 입 주변에 뭔가 많이 난다면 자궁이나 방광 쪽의 이상 여부를 체크해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은 생리 불순이나 냉 대하 등으로 자궁 주변에 혈액이 부족하거나 순환이 잘되지 않기 때문. 특히 인중이 탁하고 어두운 색을 나타내면 자궁 질환을 의심할 수도 있다. 그 색이 집중되어 점처럼 나타나면 자궁에 종양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도움되는 한방차 = 당귀차, ...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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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달걀 90년대까지만 해도 달걀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적이었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많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연구 결과 달걀에 함유된 콜레스테롤과 혈액 내 쌓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달걀을 많이 먹어도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엔 큰 이상이 없다는 뜻이다. 달걀은 사실 아침에 먹기에 더없이 좋은 메뉴다. 단백질, 8가지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사실상 몸이 오전내내 필요한 에너지 원을 모두 공급해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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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시금치 슈퍼마켓에서 파는 시금치 1.5달러 어치를 매일 섭취하면 골다공증 예방,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두뇌 능력 향상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시금치는 칼슘과 마그네슘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들어 있어 각종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뿐만 아니라, 시금치엔 비타민A, 비타민C가 듬뿍 들어 있으며,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게다가 활성 산소를 중화시켜 노화나 두뇌 능력이 퇴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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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사과 하루에 사과 한개씩 먹으면 무척 많은 수의 질환을 에방할 수 있다. 사과에는 수용성, 불수용성 섬유소가 모두 들어 있으며,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는 관계로 쉽게 포만감을 두는데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다. 일부 의사들은 지방질이 많은 식사를 한 뒤에는 반드시 사과 주스를 마시도록 권장하고 있다. 사과가 음식이 몸에 끼치는 않 좋은 효과를 중화시켜 주기 때문이다. 여러 차례의 연구를 통해 사과는 심장병 발병 확률을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침샘을 자극해 입안에 있는 더러운 물질을 청소하고 입 냄새를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다.

유머: 아주 위험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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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위험한 음식 한 의사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건강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었다. “고지방 식단은 파멸을 초래하며 우리가 마시는 물조차 잘못 되었을 경우 장기적으로 몸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우 리가 먹었거나 먹을 음식 중 가장 위험한 음식이 하나 있습니다. 먹고 난 후에 오랫동안 가장 큰 슬픔과 고통을 유발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잠깐 침묵이 흐른 후 앞줄에 앉은 한 노인이 손을 들고 조용히 대답했다. “웨딩케이크요!”

Sundries: 13억 중국인 회 맛 알았다… 국내 수산물가격 들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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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ries: 13억 중국인 회 맛 알았다… 국내 수산물가격 들썩인다 13억 중국인 회 맛 알았다… 국내 수산물가격 들썩인다 中 소득 늘자 식료품 '블랙홀'돼… 육류 이어 수산물까지 수요 급증 국내 공급량 줄면서 물가 자극 수출만 하던 오징어 中, 30% 내수로 전환 "여자 친구와 데이트할 때는 일식당 가서 참치회나 연어초밥 정도는 먹어야 체면이 섭니다. 베이징에서 이런 생선들은 부(富)의 상징이거든요." 최근 중국 출장을 다녀온 마창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는 베이징에서 만난 20대 증권맨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중국 사람들은 날것을 먹지 않는 줄 알았는데, 값비싼 회를 찾는 중국인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이 회 맛을 알게 되면서 각국의 수산물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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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material] 냉이 혈압 내리고 이뇨 작용, ‘봄의 선물’ 냉이는 맨 먼저 봄을 알리는 산야초(山野草)이다. 나생이, 나숭게, 나시, 내이, 나새이, 양근초라고도 불린다. 두해살이풀로 온몸에 잔털이 있고 쌍떡잎식물로서 달래, 씀바귀와 함께 이른 봄 양지바른 밭가에 돋아난다. 옛말에 삼짇날에 냉이를 캐다가 마루 밑에 두면 구더기가 생기지 않는다고 했다. 기나긴 겨울이 지나 봄소식이 오고 춘곤증이 시작될 때 양질의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 등이 풍부한 냉이 섭취는 매우 효과적이다. 인도가 원산지이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온대 지방에 분포하는데 요즘은 야생의 냉이씨를 뿌려서 재배한다. 주요 영양소 수분이 87.8%, 단백질 4.7%, 당질 5.4%, 섬유소 1.6%를 함유하고 있다. 채소이면서도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무기질 중 칼슘·인·철분이 풍부하고 비타민A·C도 많이 들어있다. 또한 미네랄이 풍부하고 망간, 철, 칼슘, 칼륨, 콜린 등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망간은 코발트와 함께 적혈구 형성, 소아 성장 촉진, 정신 안정에 크게 기여하는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이다. 약용 냉이는 소화제나 지사제로 이용할 만큼 위나 장에 좋고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또 냉이의 뿌리는 눈의 건강에 좋으며 고혈압 환자에게 냉이를 달여 먹도록 처방하기도 한다. 냉이에 함유된 미네랄 중 칼륨은 나트륨과 작용하여 이뇨를 촉진시켜서 체내의 노폐물을 배설하고 혈압을 내리며 알레르기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약효 한의학에서는 냉이의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을 약재로 쓰는데 이뇨·지혈·해독 등의 효능이 있어 당뇨병이나 토혈, 코피, 월경과다, 산후출혈, 눈병, 오줌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에도 활용한다. 어울리는요리 독특한 향미의 냉이는 잎과 뿌리를 모두 식용으로 하는데 주로 국, 나물, 된장찌개 등으로 요리하여 먹는다. 제철과 선택법 뿌리가 너무 굵거나 질기지 않으며, 잎의 색은 짙은 녹색으로 향이 진한 것을 선택한다. 또한 잎이많이 피지...

약이 되는 은행의 대표적인 효능 8가지

약이 되는 은행의 대표적인 효능 8가지 [폐결핵과 천식에 좋아요] 은행은 폐와 관련된 병에 약효가 뛰어나고, 폐 기능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흡 기능을 왕성하게 하고 염증을 없애며 결핵균의 발육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은행잎이나 햇순을 1회분 5~6g 기준으로 달여서 하루에 두세 번씩 5일 이상 마시면 기침이 멎고, 은행잎이나 줄기를 1회분 4~6g 기준으로 달여서 하루에 두세 번씩 4~5일 정도 마시면 가래가 없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갱년기에 목에 가래가 끓는 경우에는 은행에 은행 양의 20배 되는 물을 붓고 1시간 정도 달인 물을 마시면 증상이 사라진다. [오줌싸개에게는 구운 은행을~] 은행을 불에 직접 굽거나 프라이팬에 소금을 살짝 뿌려 볶아 먹는다. 한번에 4~5알씩 먹으면, 성인병을 예방하고 정력을 좋게 한다. 자기 전에 볶은 은행을 1~5알 먹으면 오랫동안 오줌을 참을 수 있다. 오줌싸개 어린아이에게 하루에 5알 정도의 은행을 구워 먹이면 며칠 이내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화장실에 자주 들락거리는 사람은 은행을 찌거나 데쳐서 하루에 7알 정도 먹으면 효과가 있다. [고혈압에는 은행잎 달인 물을~] 음력 5월에 따서 그늘에서 말린 은행잎 35g에 감초 15g을 넣고 달인 물을 수시로 마시면, 몸 안에 쌓인 독을 풀고 혈압을 내리는 데 효과가 있다. 은행잎을 쪄서 만든 차를 하루에 2~3잔씩 마셔도 혈액순환이 좋아져 혈압이 서서히 내려간다. 또한 은행잎이나 줄기를 1회분에 5~6g 기준으로 넣고 달여서 하루에 두세 번씩 1주일 정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침에 눈뜨기 힘들 땐 볶은 은행을~]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늘 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들거나 일어나려면 현기증을 느끼는 사람은 은행을 볶거나 삶아 먹으면 좋다. 평소 요리할 때 은행을 적극 활용해 꾸준히 먹으면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기증이 싹~ 사라져요] 현기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철 만난 미역 약처럼 먹는 법

◐【 제철 만난 미역 약처럼 먹는 법 】◑ 미역이 제철을 만났다. 푸른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미역은 그야말로 공해시대를 이기는 천연의 약이다. 각종 오염물질의 섭취로 혼탁해진 우리 몸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만병을 이기는 천연의 약, 미역으로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 미역은 피를 맑게 하는 주인공 ◈ 미역을 물에 담가 보면 표면이 온통 진득진득한 끈끈이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끈끈이는 일종의 특수한 섬유로서 보통 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데 미역의 섬유는 물에 녹는다. 물에 녹는다 해도 아주 물에 녹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미세한 작은 알갱이로 분해되어 보통 섬유와 같이 소화가 안 된다. 게다가 보통 섬유와는 달리 진득진득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다른 물질에 달라붙거나 빨아들이는 힘이 강하다. 이렇듯 미역 섬유의 알갱이들은 핏속의 불순물질에 철저히 달라붙어 포위해서 몸 밖으로 시원하게 몰아내버린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미역에는 피를 덩어리지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맑게 하는 성분도 듬뿍 함유돼 있다는 것이다. 이때까지 알려진 것만 해도 후고이단, 라미닌, 후고스테롤, 클로로필, 에이고사 판타엔산 등이다. 이와 같이 미역에는 피를 맑게 하는 성분들이 한 종류가 아니라 여러 종류가 있어서 합작하여 철저히 피를 맑게 하고 잘 순환시키기 때문에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 미역은 암을 예방한다 ◈ 영국에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섬유식을 많이 먹는 아프리카의 인도인들의 대변의 통과시간이 약 30시간인데 영국인, 미국인 등은 섬유식을 안 하고 가공 정제된 식품을 먹기 때문에 평균 72시간을 이상을 소요하고 대변량도 적다는 것이다. 대변은 체내의 노폐물로서 그 중에는 몸에 해로운 것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 그런 것들이 장안에 몰래 머물러 있으면 발암독이 농축되어 암이 유발되는 것이다....

소금의 20가지 이용법

소금의 20가지 이용법 1. 달걀을 삶을 때 삶는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는다. 2. 옥수수 등을 삶을 때 삶는 물에 설탕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3. 커피를 마실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도 좋아지고 정력증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4. 가지를 볶을 때 진한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 5. 보리차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기가 좋아진다. 6. 옷에 피가 묻었을 때 소금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나온 후 비벼 빤다. 7. 감물이 옷에 묻었을 때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빤 후 식초탄 물에 빨아 세탁하면 감물이 빠진다 8. 바닷 조개는 소금물에 담구어 두면 흙이나 모래를 토해 낸다. 9. 추운 겨울날 빨래를 할 때 헹굼물에 소금을 넣어 헹구어내면 밖에 널어도 얼지 않는다. 10. 토마토나 삶은 감자 등은 소금에 찍어 먹으면 달고 맛이 좋다. 11. 기름 묻은 후라이판이 뜨거울 때 소금을 뿌려 휴지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인다. 12. 시금치 등 야채를 삶을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야채의 색깔이 선명해진다. 13. 개미가 방에 많으면 장롱 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려 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 14. 버섯요리 할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버섯을 튀겨 내면 색깔이 살아나고 독성이 없어진다. 15. 드릅을 요리할 때는 드릅의 밑부분을 깎아내고 바닥을 십자로 칼집 낸 후 소금을 넣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16. 아기를 목욕시킬 때 목욕물에 소금을 넣으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17. 클렌징을 할 때 잘 지워지지 않으면 크림에 분말소금을 조금 넣고 딮 클렌징을 하면 화장이 깨끗이 지워진다. 18. 담수어처럼 흐트러지기 쉬운 생선을 구울 때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구었다가 구우면 잘 흐트러지지 않는다. 19. 껍질을 벗긴 과일을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꺼내면 색이 변하지 않는다 20.목감기로 목이 부어 따가울때는 따뜻한 소금물양치...

좋은 물은 약이다

좋은 물은 약이다 1.신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노인과 유아는 탈수상태에 대한 예비능력이 없으므로 체내에 수분이 다량 상실되면 바로 장이 상하게 되므로 탈수 상태가 초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혈맥의 끈기를 없앤다. 혈액의 끈기를 묽게하여 동맥경화,심근경색,뇌졸중을 막아준다. 3.변비해소. 변의 양을 늘리고 연동 운동을 높이기 위해 수분을 많이 취해 굳어진 변을 부드럽게 하고 양을 늘리려면 수분을 많이 취해야 한다. 4.감기 예방한다. 방안의 습기를 조절하고 목구멍을 죽여 점막의 건조를 항상 방지해야 한다. 5.술을 마실 때 물을 마셔 간장의 부담을 줄인다. 물을 마셔 소변의 양을 늘려 알코올을 배설하여 물로써 혈액 속의 알코올 농도를 줄여 간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을 마셔 항 이뇨작용을 억제해야 한다. 6.과음 후 두통은 수분 부족. 분해되지 않고 몸 속에 남은 알코올은 요를 증가시켜 목이 마르고 땀이 나며, 구토를 통하여 수분이 적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져 뇌에 부종이 생겨 두통이 일어난다. 7. 방광염, 방광암을 예방한다. 물을 많이 마셔 요를 묽게 하여, 요에 포함된 발암물질의 영향을 줄인다. 8. 위. 십이지장궤양을 억제한다. 위산이 위벽을 공격하기 시작하면 위산분비가 더욱 촉진되어 위벽 침식이 확산된다. 9. 천식 발작 시 찬물을 마셔라. 간장을 완화시키려면 찬물을 마셔, 미추신경의 긴장을 완화 평활 근의 긴장을 풀어 천식을 진정시키며 담의 끈기를 묽게 하여 잘 끊겨 떨어지게 한다. 10. 감기 등으로 발열할 때 냉수를 마셔 몸을 냉각시키고, 열로 인해 땀을 흘려 일어날 탈수 상태를 방지한다. 11. 알레르기 질병의 원인물질을 배출, 치료한다. 알레르기, 두드러기는 몸 속을 세정, 독소나 불필요한 물질을 체외로 유출하여 치료한다. 12. 운동 후 피로 회복 운동으로 인해서 변동한 생리적 상황을 통상상태로 빨리 회복시켜주고, 육체뿐만 ...

쓸모 많은 오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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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ver thought the Cucumbers are so useful! -오이의 쓸모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Cucumbers 오이의효능 1.오이는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오이 한개는 비타민 B1, B2, B3, B5, B6, 엽산, 비타민 C ,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인, 카리, 아연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가령, 오후에 피로를 느낄 때는 카페인 이 들어있는 소다수 (콜라 등) 보다는 오이 하나를 먹는 것이 낫다. 오이 는 비타민 B 와 탄수화물 을 섭취할 수 있어서 속히 원기를 회복하고 몇시간 지탱할 수 있다 (오이 샌드위치). 2.샤워 를 하고 나서 욕실 거울에 뿌연 김이 서리는 것이 싫으면 오이 를 가로 썰어서 거울 표면에 문질러 주면 김 이 말끔히 가시고 스파 처럼 상쾌한 향기가 풍긴다. . 3.텃밭 과 화단에 굼벵이 와 달팽이 가 창궐하면, 납작하고 빈 아루미늄 깡통 속에 가로 썬 오이 를 몇쪽씩 넣어두면 여름 한철 밭에서 그런 벌레들을 몰아낼 수 있다. 오이 의 화학성분이 깡통표면의 알루미늄 과 반응하여 사람의 코 로는 맡을 수 없는 냄새를 발산하는데 벌레들은 이 냄새를 견디지 못하여 밭에서 달아난다. 4.외출할 때 얼굴에 돋은 뾰루지 또는 수영복 으로 갈아 입을 때 노출되는 뾰루지 를 간편하게 감추는 방법을 알고 싶으세요 ? 오이 를 썰어서 한,두쪽을 그 부위 에 몇분 동안 문질러 주면 오이 의 식물성화확성분이 피부의 교원질(膠原質) 을 긴장시켜 외피를 팽팽하게 만들고 뾰루지를 감춰준다.. 주름살을 일시 감추는데도 효과가 있다. 5.숙취 나 두통을 예방하려면 잠들기 전에 오이를 몇조각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투통이 없고 상쾌하여진다. 6.출출한 오후 나 저녁에 간식을 먹고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싶으면 오이를 드세요. 유럽 에서는 수백년 동안 사냥꾼, 상인, 탐험대원 등이 야외 에서 손쉽게 허기를 채우는 수단으로 오이를...

질 좋은 다시마 고르는 법

질 좋은 다시마 고르는 법 지나치게 검거나 황색을 띠는 것, 윤기가 없는 것은 맛이 없다. 두툼하고 바다냄새가 확 풍기며 바짝 건조된 것을 고른다. 잘 건조된 다시마의 표면에는 흰 분이 묻어 있다. 손으로 찍어 먹어보면 약간 단맛이 나는 것이 맛이 좋다. 색이 선명하게 데치는 방법 다시마가 푸른색을 띠고, 싱싱하게 보이도록 하려면 데칠 때 끓는 물에 굵은 소금을 1큰술 정도 넣으면 푸른 빛깔이 더 선명해진다. 시간이 없을 때는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불린 다시마를 담가 약 3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넣고 가열하면 간편하게 데칠 수 있다. 깨끗하게 불리기 마른 다시마를 불릴 때 식초를 탄 물에 담가두면 색이 말갛고 깨끗하게 불려지고, 모양도 반듯해진다. 단, 너무 오래 담가두면 고유의 맛이 빠져나가 국물을 내도 제맛이 우러나지 않는다. 받은 글입니다.

생활 속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다시마 건강법

생활 속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다시마 건강법 고혈압▶▶▶다시마가루 다시마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따뜻한 물에 하룻밤 동안 담가 염분을 뺀다. 다시마를 건져 마른 수건으로 싸서 물기를 닦은 뒤 프라이팬에 적당히 구워 가루를 낸다. 한번에 3g씩, 하루 세 번 먹는다. 골다공증▶▶▶다시마차 다시마에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K₂등이 많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다시마를 젖은 행주로 닦아 적당히 자른 다음 한 컵 분량의 물을 끓인 뒤 다시마 20g을 넣는다. 다시마를 건져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비만▶▶▶다시마 우린 물 다시마는 미네랄이 풍부해 부종과 변비를 막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특히 하체 비만에 효과가 있다. 말린 다시마를 하룻밤 동안 물(다시마 20g당 1컵 정도)에 담가 불린다. 그 물을 매일 아침 한 컵씩 마신다. 갑상선질환▶▶▶다시마콩가루환, 다시마미역환 다시마는 갑상선호르몬을 만드는 요오드가 많아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다시마가루와 익힌 콩가루를 2:1의 비율로 섞어 팥알 크기로 환을 빚는다. 하루에 3~4번, 한번에 5~10알씩 물과 함께 먹는다. 다시마미역환은 다시마 600g과 미역 600g을 쌀뜨물에 하루 동안 담가두었다가, 깨끗이 씻어 말린 다음 가루를 내어 만든다. 꿀을 넣고 개어 환으로 만들고, 50알씩 따뜻한 물과 함께 먹는다. 탈모▶▶▶다시마가루팩 다시마가루를 걸쭉하게 개어 머리카락에 바른 뒤 말린다. 뻣뻣하게 마르면 미지근한 물에 헹군다. 머릿결이 거칠어지면 머리를 감은 후 물에 갠 다시마가루를 고루 바른다. 비닐 캡이나 랩을 씌운 뒤 20분 있다가 다시 머리를 감는다. 각질▶▶▶다시마곡물 클렌저 넓어진 모공을 수축시키고 각질을 없앨 뿐 아니라 잔주름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모든 타입의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 불린 다시마 15g, 곡물가루 1/2큰술, 우유를 준비해 다시마를 물에 담가 불려 깨끗이 씻은 뒤 곱게 간다. 간 다시마와 곡물가루를...

다시마의 영양

다시마의 영양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린다. 다시마 속의 알긴산이라는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리는 데 효과가 있다.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성분이 바로 알긴산인데 이 성분은 장 속에서 콜레스테롤, 염분 등과 결합해 변과 함께 배설된다. 또한 혈전이 생기거나 간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합성되는 것을 막는 등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당뇨를 예방한다 다시마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은 식품. 다시마의 식이섬유는 포도당이 혈액 속에 침투하는 것을 지연시키고 당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혈당치를 내린다. 다시마는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알칼리성 식품으로도 손꼽힌다. 갑상선 질환을 예방한다 목 부위에 있는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둔해져 기운이 없고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다시마에는 갑상선호르몬의 중요한 성분인 요오드가 많이 들어 있어 갑상선 질환을 예방한다. 단, 요오드는 결핵균을 흩어지게 하므로 결핵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변비를 없앤다 알긴산은 다른 식이섬유와 같이 몸 속에서 흡수되지 않고 장으로 보내진다. 소화되지 않은 알긴산은 장을 자극해 장운동을 촉진, 배변을 돕는다. 다시마를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알긴산은 몸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최대 200배까지 팽창하는데 장은 내용물이 많을수록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 대장암을 예방한다 다시마 속의 알긴산은 변비를 없애는 동시에 대장암을 예방한다. 소화되지 않은 채 대장으로 보내진 알긴산이 변 속에 섞이면서 변의 양이 늘어나게 되고, 변의 양이 늘면 먹은 식품에 들어 있거나 장 속에서 만들어진 발암물질의 농도가 묽어진다. 또한 알긴산이 발암물질을 흡착해 장막을 자극하지 않고 배설시키므로 대장암이나 직장암을 예방하는 것이다.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 피부에 좋은 비타민C와 E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다시마는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 있게 할 뿐 아니라 노화를 예방한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쑥 한줌으로 예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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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한줌으로 예뻐진다 1 증기를 쏘인다 쑥 좌훈은 많이 들어 봤어도 얼굴에 쏘이는 증기는 생소할 것. 하지만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의 피부 관리에는 이만한 것이 없다. 말끔히 세안한 뒤 그릇에 물을 붓고 끓기 시작하면 말린 쑥을 넣는다. 끓일 때는 쑥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뚜껑을 꼭 덮는다. 5~10분 정도 뒤 넓은 볼에 쑥과 물을 한 번에 붓고 타월로 볼과 주위를 감싸 증기가 빠져 나가지 않도록 막는다. 뜨거운 느낌이 들 때까지 얼굴을 대고 증기를 쏘이고, 잠시 쉬었다가 3~4번 반복한다. 모공이 열리면서 클렌징 후에도 남아 있던 피지와 더러움이 빠져 나가 피부를 맑게 한다. 일주일에 1~2번 정도 한다. 2 여드름을 없앤다 꼭 사춘기가 아니라도 여드름은 생긴다. 성인 여드름은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생활, 특히 여성의 경우 잦은 메이크업이 원인이다. 삶은 쑥즙을 스킨, 로션으로 사용하면 강력한 항균과 소염 작용을 하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습진, 햇볕에 탄 피부 등 피부 트러블에 좋다. 신선한 쑥을 구해서 삶은 뒤 믹서에 갈아서 체에 거르거나 녹즙기에 즙만 짜내어 여드름 부위에 바른다. 3 다이어트를 한다 쑥은 지방 대사를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쑥을 달인 물에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고 하루 3번 정도 2~3개월을 꾸준히 마시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또한 체질 개선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에게도 좋고 만성 위장병에도 효과적이다. 이른 봄에 채취한 말린 어린 쑥으로 끓이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말리지 않은 참쑥으로 달여도 좋다. 말린 쑥 100~200g에 물 3컵을 붓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달인 뒤 생강 2~3조각이나 감초를 조금 넣어 달인다. 결명자 10g과 말린 쑥 10g을 넣고 함께 달여 마셔도 좋다. 4 천연 화장품을 만들어 사용한다 쑥은 피부의 신진 대사 촉진은 물론 윤기와 탄력을 주고 미백 효과와 기미 주근깨 예방, 잔주름 방지 등의 효과가 있다. 피부를 깨끗하고 부드럽게 가꿔 주는 쑥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재생...

쑥 한줌으로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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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이 물씬 나는 상큼한 쑥 한 뿌리, 그저 먹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알고 보면 쑥은 맛으로, 향으로, 그리고 약으로 먹는 것은 물론 미용 재료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보약이 따로 없을 정도이다. 올 봄 꼭 챙겨야 하는 쑥 활용법을 소개한다. 쑥 한줌으로 건강해진다 1 생리 불순, 생리통을 치료한다 쑥은 알칼리성을 띠며 몸 안의 냉기와 습기를 내보내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자궁의 기능을 강화하고 추위를 심하게 타서 손발과 아랫배가 항상 차거나 생리통이 심한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 손질한 쑥에 소금과 식용 소다를 약간 넣고 삶아서 찬물에 우려 낸 것을 먹거나, 말린 쑥을 믹서에 갈아서 따뜻한 물에 우려 자주 먹는 것이 좋다. 2 주부 습진을 치료한다 손에 물 마를 시간이 없는 주부들에게 주부 습진은 말 못할 고통이다. 주부 습진도 쑥으로 다스릴 수 있다. 쑥에는 각종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습진은 물론 세균성 이질과 피부 가려움증에도 효과적이다. 쑥을 달인 물로 손을 씻거나 쑥 잎줄기와 고추를 태워 가루로 만든 뒤 참기름에 되직하게 개어서 손에 3~4회 정도 바르면 효과가 있다. 3 장을 튼튼하게 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복근이 약하기 때문에 변비에 걸리거나 장이 약해서 잦은 설사로 고생하기도 한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우리 몸에 여러 세균들이 침투하여 저항력이 약해지는데 쑥에는 비타민 A는 물론 무기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이 차서 복통이나 설사가 있거나 변비일 때는 식물 섬유가 풍부한 쑥이 최고다. 말린 쑥 20g에 600㏄의 물을 붓고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진하게 달여서 아침저녁으로 나눠 마신다. 4 몸의 피로를 푼다 따뜻한 봄볕에는 괜히 몸이 더 피로한 듯 느껴지는 것은 물론 춘곤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나른한 봄날에는 쑥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향긋한 향으로 생활에 활력을 주자. 약쑥을 잘 말려서 솜 대신 이불에 넣고 덮고 잔다면 하루의 피로를 푸는데 ...

콩물로 만든 건강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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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해 보세요] 콩물로 만든 건강요리 콩물달걀찜 재료 달걀 4개, 콩물 1컵, 소금 약간, 새우 50g, 표고버섯 2개, 브로콜리 30g 만드는 법 ① 달걀은 깨뜨려 볼에 담고 잘 풀어 준비한다. ② 새우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 ③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가늘게 채썬다. ④ 브로콜리는 작게 송이를 떼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⑤ 달걀 푼 물에 콩물과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체에 한번 걸러 그릇에 7부 정도 담는다. ⑥ 김이 오른 찜통에 ⑤를 넣어 찐다. 달걀 푼 물이 익기 시작하면 손질한 새우와 표고버섯, 브로콜리를 올리고 조금 더 쪄낸다. 콩물녹차국수 재료 녹차국수 150g, 콩물 4컵, 다시마물 2컵, 소금 약간, 방울토마토 5개, 구운 김 ½장 만드는 법 ① 콩물에 다시마물과 소금을 넣고 섞어 냉장고에 넣어 차게 만든다. ② 방울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얇게 썬다. ③ 김은 팬에서 살짝 구워 가늘게 썬다. ④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녹차국수를 넣어 삶는다. 녹차국수가 한소끔 끓으면 찬물을 한컵 부어 다시 끓인 다음 건져내어 찬물에 헹구어 사리를 짓는다. ⑤ 그릇에 녹차국수를 담고 손질한 방울토마토와 김을 얹고 콩국물을 부어낸다. 두유야채주스 재료 셀러리 4대, 토마토 2개, 사과 1개, 콩물 3컵,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셀러리는 물에 씻어 겉면의 단단한 부분을 칼끝으로 벗겨내고 짧게 썬다. ② 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③ 사과는 껍질을 벗겨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④ 블렌더에 콩물과 손질한 셀러리, 토마토, 사과, 소금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

시간 절약파를 위한 간편 다이어트

시간 절약파를 위한 간편 다이어트 콩가루로 빻아서 물에 타 먹는다 콩물은 쉽게 상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만들어 먹어야 한다. 때문에 매번 만들기가 번거롭다면 콩가루를 내어 물에 타 먹는 것도 좋은 방법. 콩은 볶거나 갈 경우 열에 의해서 비타민의 일부가 손실될 뿐 단백질, 지질, 무기질 등의 영양에는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 노란콩이나 검은콩을 팬에 볶은 다음 껍질을 벗겨 가정용 분쇄기로 빻거나 ○집에 가서 고운 가루로 만들어온다. 가루를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는다. 물에 꿀과 함께 타서 식사 대신 먹거나 양념처럼 반찬에 넣어 먹어도 좋다. ▶ 첫째 주 콩가루 200g과 검은깨 가루 10g을 생수 200ml에 타서 저녁식사 대신 먹는다. 아침과 점심은 평소 섭취량의 ⅔만 먹어 약간 부족한 듯 배를 채운다. 변비가 심하다면 생수 대신 요구르트에 타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 둘째~셋째 주 아침은 평소처럼 먹고, 저녁식사와 점심식사로 콩가루와 검은깨 가루를 생수나 요구르트에 타서 먹는다. 먹는 양이 줄어 배가 고플 수 있으므로 야채 샐러드나 과일을 곁들여 먹는다. ▶ 넷째 주 저녁과 점심에 콩가루와 검은깨 가루를 먹는다. 이 기간이 되면 잘 참아왔던 사람도 먹기가 싫어질 수 있다. 이때 생수 대신 우유나 주스, 요구르트 등에 타서 먹거나 꿀을 넣어 먹는다

딱 3주면 3kg빠지는 콩물 다이어트법

딱 3주면 3kg빠지는 콩물 다이어트법 아침식사 없이는 건강도, 날씬한 몸매도 없다 사실 아침을 맛있게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식욕 자체가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출근 시간에 쫓기다 보면 허둥지둥 먹기가 일쑤고, 소화도 잘 되지 않는다. 이렇듯 별로 당기지 않는 식사다 보니 아예 굶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제부턴 콩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콩물에 생식이나 미숫가루를 타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다 어떤 음식이든 잘근잘근 오랫동안 씹어 삼키면 위와 장을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욕중추의 활동이 강화되어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오래 씹으면 당연히 먹는 속도가 느려지게 되어 금세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이런 이유로 콩물 역시 한번에 마시지 말고 한모금씩 꼭꼭 씹듯이 먹는 것이 좋다. 밥 먹기 1시간 전에 마셔 식욕을 억제한다 밥 먹기 1시간 전 콩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식욕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다. 또 위액을 희석시켜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게 도와준다. 그리고 식사 때는 물을 마시지 말고 식사가 끝난 1시간 후 생수를 한잔 정도 마시면 소화도 잘 된다.

영양분이 쏙쏙 들어찬 콩물 만들기

영양분이 쏙쏙 들어찬 콩물 만들기 재료 노란콩(또는 검은콩) 2컵, 물 적당량, 소금 약간 만들기 ① 노란콩은 물을 붓고 4~5시간 정도 두어 충분히 불린다. ② 불린 노란콩은 손으로 문질러 씻어 껍질을 벗기고 물기를 뺀다. ③ 냄비에 물을 뺀 노란콩을 담고 물을 충분히 부어준 다음 소금을 넣고 삶는다. ④ 노란콩이 무르게 익으면 한김 식힌 다음 믹서에 넣어 곱게 간다. ⑤ ④는 고운 체에 걸러 건더기는 빼고 콩물을 받아낸다. ⑥ 콩물에 소금을 넣어 적당히 간한 다음 마신다. [전문가에게 물었어요] 콩물, 효과 두배 더 높이는 노하우 1. 냉장고에서 꺼낸 시원한 콩물이 좋다 - NO 아침에 일어나면 차고 신선한 것이 당기지만, 몸을 생각한다면 냉장고에서 갓 꺼낸 시원한 콩물보다는 미지근한 것이 더 좋다. 너무 차가운 콩물은 배를 차게 해서 배탈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그래도 찬 것이 좋다면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기 전에 잠깐, 컵에 물방울이 맺힐 정도까지 기다린다. 10~15분 정도 기다렸다 먹으면 OK! 2. 갈증날 때 음료수처럼 한번에 마신다 - NO 갈증이 날 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 대신 콩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매우 좋다. 하지만 목이 마르다고 차가운 콩물을 한번에 마시는 건 피하도록 한다. 차가워진 위를 따뜻하게 만들려고 몸속의 혈액이 위로 갑자기 몰리게 되어 몸에 무리가 생기는 건 물론 배탈이나 어지럼증, 냉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 천천히 한모금씩 꼭꼭 씹어 마셔야 무리가 없다. 3. 냉증인 사람은 콩물에 꿀을 섞어 마신다 - YES 콩은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냉증으로 늘 한기를 느끼는 사람은 콩물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꿀을 1큰술 정도 넣어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당뇨가 있거나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열량이 높은 꿀 대신 검은깨나 대추를 갈아 넣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몸에 좋은 콩, 제대로 알고 먹기

몸에 좋은 콩, 제대로 알고 먹기 노란콩보다 검은콩이 더 좋을까? 서리태인 검은콩은 예로부터 신장 치료를 위해 민간약재로 많이 쓰였다. 맛이 담백하고 고소해 콩자반을 해 먹거나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다. 백태라 불리는 노란콩은 메주나 두부를 만들어 먹거나 볶아서 반찬으로 먹기도 하고, 고소한 콩가루를 내기도 한다. 백태의 색깔을 내는 노란 색소는 이소플라본이 주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런 몇가지를 제외하면 노란콩이나 검은콩의 영양상 차이는 거의 없다. 때문에 콩물을 만들 때 노란콩이나 검은콩 어떤 것을 선택해도 상관없다. 신토불이 우리 콩을 고집해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에서는 콩 소비량의 10%만을 자급하고 있고 나머지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검은콩의 경우 중국산이 많고, 수입 노란콩의 대부분은 미국산이다. 미국에서 수입한 콩은 국산콩보다 기름기가 많은 대신 단백질 함량은 적다. 또 수입콩은 운송과 저장을 위해 방부제를 뿌릴 뿐 아니라, 요즘은 유전자 변형 콩의 유해 논란까지 번져 왠지 먹기가 불안한 것이 사실. 때문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리 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화제의 콩물, 남들은 어떻게 먹을까?

[미니 인터뷰] 화제의 콩물, 남들은 어떻게 먹을까? 드라마 의 작가임성한씨 MBC 드라마 에서 금여사(김용림)가 가족들을 위해 만드는 건강식으로 등장한 콩물. 임성한 작가가 직접 마시고 효과를 본 다음 드라마에 소개한 것으로 드라마가 방영되자마자 시청자들의 문의가 빗발쳐 제작진이 드라마 홈페이지에 만드는 법을 공개했을 정도. 검은콩, 검은깨, 잣, 호두를 갈아 만든 이 콩 음료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여 영양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도 그만이다. 건강을 위해 점심 대용으로 꾸준히 먹고 있는 임씨는 군살이 빠지는 것은 물론 만성 변비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만드는 법 ① 검은콩을 물에 하룻밤 정도 불려서 껍질을 제거한다. ② 콩을 삶을 땐 쌀알 만큼 안 익은 부분이 남도록 삶는다. 너무 푹 익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 반대로 덜 익으면 비린 맛이 나므로 주의한다. ③ 검은깨는 씻어서 살짝 볶아낸다. ④ 검은콩, 검은깨, 잣, 호두를 믹서에 넣고 생수를 부어 갈아준다. 잣, 호두를 준비하기가 번거로우면 콩과 깨만 갈아도 된다. 아침공복에 콩물마시는 강정미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콩물을 마셔요. 우리집 콩물은 그때그때 만들어 먹는 것이 원칙이죠. 전날밤 콩을 불려놓았다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살짝 끓인 다음 블렌더에 갈아 마셔요. 처음에는 비리기도 했지만 자꾸 마시다 보니 콩국수 콩물을 마실 때처럼 고소한 맛이 느껴져요. 콩물을 먹은 다음부터 변비가 사라졌고, 피부관리실에 다닌 것도 아닌데 피부가 뽀얘졌어요. 더 놀라운 것은 시어머니의 다리 저림 현상이 줄었다는 거예요.” 검은콩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박주민씨 “서리태라고 하는 검은콩으로 차를 끓여 마셔요.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을 없애주는 필수 지방산이 풍부해서 중풍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특히 여자들이 많이 걸리는 골다공증에 좋다더군요. 검은콩을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빼고 팬에 한번 볶아요. 그다음 콩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거품이 날 때까지 한소...

검은 콩의 놀라운 힘

검은 콩의 놀라운 힘 뼈 속까지 건강하고 날씬해진다! 콩물의 놀라운 힘 콩 속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을까?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불릴 정도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완전 단백질 식품이다. 특히 콩 속에 들어 있는 식물성 단백질은 40대 여성들이 걸리기 쉬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사포닌, 이소플라본과 같은 항암 물질이 들어 있어 콩을 즐겨 먹으면 유방암과 전립선암, 대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이 적어진다. 콩에는 뇌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레시틴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평소 콩을 많이 먹이는 것이 좋다 건강과 피부미용에 특히 좋은 콩물 우리 몸에 좋은 영양분이 쏙쏙 들어찬 콩에도 한가지 약점이 있다. 바로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것. 삶거나 구워 조리를 해도 70% 정도밖에 소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콩으로 청국장이나 된장, 간장, 두부 등을 만들어 먹음으로써 소화흡수율을 높여왔다. 하지만 이런 콩 가공품에도 단점은 있다.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심장병이나 고혈압,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것. 하지만 두유만큼은 예외로 소화흡수가 잘 될 뿐 아니라 아무리 많이 마셔도 염분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 효과1. 소화 잘 되는 단백 먹거리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콩을 갈아서 먹기 때문에 흡수가 훨씬 빠른 것이 장점이다. 또한 단백질 식품인 콩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서 조금만 먹어도 금세 배가 불러진다. 때문에 먹는 양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효과2. 부기와 변비를 잡는다 콩물에 남아 있는 식이섬유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때문에 콩물을 마시면부기가 빠지는 효과가 있다. 변비가 심한 경우는 콩을 갈아 거르지 말고 건더기까지 함께 먹으면 좋다. 속에 들어 있는 풍부한 섬유질이 대장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를 없애주기 때문. ▶ 효과3.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꿔준다 콩물에는 단백질과 지방...

건강식품 버섯을 많이 드세요 (2)

경북과학대 바이오식품학과 정세채 교수가 소개하는 항암식품 버섯 제대로 먹는 법 어둡고 습한 음지에서 태양을 등지고 살아가는 버섯은 그 독특한 생장환경만큼이나 특별한 효능을 나타내는 식품이다. 정세채 교수에 의하면 “버섯은 우리 몸의 수분대사를 조절하고 세포의 노화를 막으며,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특별한 약효가 있다.”고 말한다. 이런 효능을 지닌 버섯을 보다 맛있게,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버섯의 신비로운 효능을 100% 섭취할 수 있는 ‘버섯 제대로 먹는 법’을 정세채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천연 소스로 만든 버섯조림 버섯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버섯 조림으로 해먹는 것이다. 특히 이때 쓰는 조림장은 조금 특별한 것이어서 맛뿐만 아니라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최고다. ☞이렇게 만드세요! 1. 천연소스를 만든다. 여기서 말하는 천연소스는 우리가 흔히 음식 쓰레기라고 하여 버리는 것들을 이용한 것이다. 예를 들어 파뿌리, 각종 잎채소의 누런 잎, 무의 잔뿌리, 양파 껍질 등 평소 먹지 않고 버리는 것들을 깨끗이 씻은 뒤 솥에 넣고 물을 붓고 2시간 이상 푹 끓인다. 그런 다음 건더기는 건져내고 그 국물에다 간장, 물엿, 식초를 적당량 넣는다. (만약 그 즙이 1ℓ일 때-간장 40cc, 물엿 40cc, 식초 15cc 정도의 비율이면 된다) 이렇게 만든 것을 끓이면 그야말로 천연소스 탄생이다. 잠깐! 이 소스의 맛을 좀더 좋게 하려면 각종 과일즙을 활용하면 된다. 파인애플이나 키위를 갈아 그 즙을 이 소스에 넣으면 향이 좋은 소스가 된다. 농약 걱정? 전혀 문제없다. 푹 끓이는 과정에서 농약성분은 중화돼 버리기 때문이다. 2. 이렇게 만든 소스에 버섯을 넣고 조리면 된다. 3. 마른 버섯일 경우는 물에 불렸다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없애고 준비된 소스를 끼얹어 먹어도 된다. 4. 이렇게 만든 소스는 멸치볶음이나 무조림, 연근조림 등에 간장 대신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