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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2015

[Humor] A little boy

A farmer was driving along the road with a load of fertilizer. A little boy, playing in front of his house, saw him and called, "What've you got in your truck?" "Fertilizer," the farmer replied. "What are you going to do with it?" asked the little boy. "Put it on strawberries," answered the farmer. "You ought to live here," the little boy advised him. "We put sugar and cream on ours." 어떤 농부가 비료를 싣고 도로를 따라 운전하고 있었다. 한 꼬마 소년이 자기 집앞에서 놀고 있다가 그 농부를 보고 소리쳤다, "아저씨 트럭에 뭘 실었어요?" "비료야." 하고 농부가 대답했다. "비료 가지고 뭘 하시는 데요?" 하고 꼬마가 물었다. 농부가 대답했다, "딸기에 그걸 뿌릴거란다." 꼬마가 충고했다, "아저씨, 우리동네에 살아 보세요, 우리는 딸기에 설탕과 크림을 뿌려요."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감자 -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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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감자 - 뚱딴지 구름 한 점 없는 쨍한 쪽빛 가을하늘을 배경으로 해바라기 꽃을 닮은 노란 꽃이 어여쁘게 피었습니다. 그 노란 꽃은 뚱딴지, 또는 돼지감자라 불리는 여러해살이풀의 꽃입니다. 뚱딴지를 국어사전에 찾아보면 '행동이나 사고방식 따위가 너무 엉뚱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이라 적혀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훌쩍 키가 큰데다가 잎사귀도 비슷하여 해바라기로 착각하기 쉬운 정말 뚱딴지 같은 꽃이지요. 해바라기를 닮은 노랗고 예쁜 꽃과는 달리 뿌리를 캐어보면 아무렇게나 생긴 못생긴 덩이줄기가 나오는데 예전에는 맛이 없어 돼지 먹이로 주면서 돼지감자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원래 돼지감자는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식량이었다고 합니다. 17세기 경부터 유럽에서도 식용으로 사용하였으며 프랑스어로는'폼드테르'라 하여 땅의 사과로 불리웠습니다. 요즘은 이 돼지감자에 들어 있는 이눌린이란 성분이 당뇨에 특별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꽃과는 달리 못생긴 감자라서 뚱딴지가 되었지만 그 못생긴 뚱딴지가 사람을 살리는 효능을 지닌 것처럼 사람도 외모만으로 섣불리 판단하기보다는 드러나지 않은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볼 수 있는 혜안을 지녀야겠습니다. 글.사진 - 백승훈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향기메일입니다

선녀 같은 어머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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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 같은 어머니의 사랑 흔히 들국화로 통칭되는 국화과의 많은 가을꽃 중에 구절초(九節草, Siberian chrysanthemum)는 정갈하고 고결해 보이는 순백의 꽃빛과 맑고 그윽한 향기로 보는 이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꽃입니다. 선모초(仙母草)라고도 불리는 이꽃은 오월 단오에 다섯 마디가 자라고 아홉 마디가 자라는 음력 9월 9일에 꺾어야 약효가 좋다하여 구절초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전해집니다. 꽃말처럼 구절초는 '어머니의 사랑'이 담뿍 담긴 꽃입니다. 어린 시절 나의 어머니는 가을이 되면 들녘에 피어나는 구절초를 꽃과 잎이 달린 채로 꺾어다 엮어서 추녀 그늘에 매달아 말렸습니다. 그리고 시집 간 누나가 다니러 오면 말린 구절초를 가마솥에 푹 고아서 그 달인 물을 마시게 했습니다. 구절초엔 여자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약효가 있어 몸이 찬 여자에게 좋은 약초이기도 한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꽃과 향기로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고 차가 되고 약재가 되어 우리의 몸을 치유해주는 구절초는 선녀의 마음 같은 어머니의 사랑이 담뿍 담긴 우리의 꽃입니다. 글.사진 - 백승훈 From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

감 홍시(연시)의 효능

감 홍시(연시)의 효능 옛사람들은 감나무의 좋은 점으로 일곱 가지를 꼽는다. 우선 감나무에는 새가 집을 짓지 아니하고,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감나무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준다. 또 명이 오래 가고, 그것의 단풍이 아름답고, 낙엽은 좋은 거름이 되며, 열매는 맛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특히 감은 그 모양과 맛도 좋지만, 황금빛 옷 속에 신선이 마시는 단물이 들어 있다고 해서 '금의옥액(金衣玉液)'이라 불릴 만큼 영양가가 풍부하다. 당근이나 늙은 호박처럼 예쁜 노란색이나 주황색을 띠는 식품들은 베타카로틴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감이 과일 중에서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많다고 한다. 베타카로틴은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물질로, 보통 암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활성산소를 예방해준다. 감을 먹을 때 떫은맛이 나는 것은 탄닌 성분 때문인데, 탄닌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에 좋다. 또 수렴작용을 하므로 장의 점막을 수축시켜 설사를 멎게 한다. 아이들이 설사를 할 때 곶감이나 연시를 먹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런데 단감이나 홍시는 제철이 지나고 나면 쉽게 맛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래 두고 먹으려면 햇볕에 말려 곶감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곶감으로 만들어놓으면 간식용 군입거리만이 아니라 건강을 지켜주는 약재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곶감 표면에 생기는 하얀 가루를 밀가루나 흰 곰팡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감서리' 혹은 '시상'이라고 부르는 이 흰 가루는 한방에선 담으로 고생하거나 기침을 많이 할 때, 폐에 열이 있거나 만성기관지염을 다스릴 때 이용한다. 그밖에 각혈이나 하혈, 딸꾹질, 숙취, 백일해 등에도 효과적이라 오래 전부터 민간에서 즐겨 이용해왔다. 딸꾹질이 계속 멈추지 않으면 곶감 4개 정도를 삶아서 그 물을 마시면 씻은 듯이 사라진다고 한다. 감꼭지나 감잎도 잘만 이용하면 가정상비약으로 훌륭하다. 초여름 어린 감잎을 따서 ...

실속 없는 과식

비만이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는 데는 '실속 없는 과식'이 한몫을 하고 있다. '실속 없는 과식'이란 잔뜩 포식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굶주리는 식습관을 말하는 것이다. 칼로리는 높되 영양가는 너무 낮은 식사가 특징이다. 몸이 제 기능을 하려면 필수영양소가 필요한데, 몸은 이 영양소들을 충분히 얻을 때까지 우리에게 뭐든 먹으라는 신호를 계속 보낸다. - 빌 필립스의《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중에서 - '실속 없는 과식'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매일 반복하고 있는 습관 아닌가요? 평소 좋아하는 입맛대로 마음껏 먹다 보면 '실속 없는 과식'을 하기 쉽습니다. 음식은 양이 아니고 질입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적게 먹는 것, 비만 전염병을 벗어나는 지름길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장(腸)을 웃게 하는 식사 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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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活氣차고 幸福한 하루 되십시오" ♣ 건/강/상/식 임파구 60%가 사는 면역력의 거점 *◐*【 장(腸)을 웃게 하는 식사 포인트 3가지 】*◑* 우리 몸의 면역력을 만들어내는 거점으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장이다. 그래서 날로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것이 장의 건강이기도 하다. 얼른 이해가 안 된다면 잠시 주목하자. 우리 몸에서 면역력을 좌우하는 존재는 흉선이나 골수, 장에서 생성되는 임파구다. 그런데 놀라지 말아야 한다. 임파구의 60%가량이 장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장은 면역력의 열쇠를 쥔 존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장의 면역력은 노화와 상관없이 왕성한 기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명 ‘장의 면역력은 영원불변’이라는 말까지 회자되고 있다. 흉선이나 골수의 면역작용은 20세 전후에 정점을 찍고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활동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생 면역력 강한 몸으로 살고 싶다면 장 기능을 좋게 해야 한다. 웃는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최근 일본에서는 장 기능을 살리는 식사요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웃는 장 만들기 식사 포인트 3가지’로 불리며 너도나도 따라 하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를 입수, 소개한다. ◈ 웃는 장 만드는 식사 포인트 3가지 ◈ 매일 매일의 식사를 점검하면 장 건강 지수를 짐작할 수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식사원칙은 장 활동을 안정시키는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제까지 우리 식탁을 지배했던 이론은 영양식이었다. 식품에 들어있는 에너지량이나 영양균형을 중시하는 식탁을 차리는데 주안점을 뒀다. 그러나 아무리 저칼로리, 고영양식이라고 하더라도 장이 그것을 제대로 소화하고 흡수하느냐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식품의 에너지량보다, 혹은 영양균형보다 더 중요한 우선 조건은 장이 제대로 소화, 흡수할 수 있는 토대부터 마련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자면 우선 장이 좋아하는 세 가지 식사...

현재의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9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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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活氣차고 幸福한 하루 되십시오" ♣ 건강상식 *◐*【 현재의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9계명 】*◑* 암 환자의 급증세가 심상치 않다. 툭하면 ‘누가 암 걸렸다.’는 걱정스러운 소식이고, 주변의 이웃, 친척 중 한두 명은 꼭 암 환자가 있다. 이제 어느 누구도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처지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암 예방법은 우리 모두에게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은 아닌 듯싶다. 세계 제일의 장수국 일본에서도 미리미리 암을 예방할 수 없을까 그 실마리 찾기에 혈안이 돼 있다. ◈ 이 글을 읽기 전에 ◈ 암을 예방하는 식사 포인트를 읽기 전에 한 가지는 염두에 두자. 여기 소개하는 방법이 현대의학적 입장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내가 아는 의사선생님을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던데...’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그런 생각이 든다면 이 세상에 연구 불변하는 진리는 좀체 없다는 것. 오늘 맞지 않는 이론이 내일은 진실로 밝혀지기도 하듯이 조금은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는 여유를 가질 것을 당부 드린다. ◈ 암 사라지는 식사요법 포인트 9계명 ◈ 식사요법이라고 하면 칼로리는 얼마나 먹고, 또 밥은 어느 정도까지 먹는 지 등의 상세한 제한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칼로리 계산은 우선 잊자.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암 식사요법에서 재료의 제한은 거의 없다. 칼로리 계산도 필요 없다. 이는 암이라는 병의 정체를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무서운 괴력을 지닌 무한증식 암세포를 대할 때 칼로리를 제한하고 밥을 어느 정도까지 하는 접근은 사실상 중요하지 않다. 세세한 제한보다는 식생활을 대담하게 바꿔나가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항이다. 현재의 많은 연구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암의 발생을 우리의 식사요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 영향을 70% 이상이라는 밀도 있다. 그리고 암을 유발하는 나쁜 식사원칙의 가...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밥상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밥상 늙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좀 더 천천히 늙는 사람은 있다. 비법은 올바른 식생활. 스스로 노화를 느끼기 전에 젊은 몸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몸 안팎에서 노화가 진행되고 있는 부위별로 올바른 식생활을 점검해본다. 탄력 있는 피부. 영양이 부족하면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거칠어진다.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뾰루지 같은 피부 트러블이 잦아지기도 한다.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동물성 단백질과 비타민이 더 절실히 필요하다. ▶ 동물성 단백질 필요. 동물성이라는 단어에 거부감부터 가질 수 있으나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는 필요하다. 하루에 달걀 1개, 생선 1토막 정도의 양은 꾸준히 먹어야 한다. ▶ 비타민 섭취. 인스턴트 음식 섭취가 많다면 신경 쓸 영양소. 채소와 유제품, 등 푸른 생선에 비타민이 많은데, 열과 물에 약하므로 주의한다.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생으로 먹거나 익히기보다는 증기로 쪄서 익히는 게 좋다. 소화 걱정 없는 위장. 위장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에 큰 영향을 받아 탈이 잦다. 나이가 들면 위산 분비가 적어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고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를 늘린다. 소화액 분비를 돕는 비타민 B₁을 섭취하고, 염분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 시 음주는 피한다. ▶ 위장 질병 예방. 매운맛처럼 강한 맛을 맛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김치찌개를 끓일 때는 김치 양념을 털거나 한 번 씻어서 끓이고,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추가로 넣지 않는 식으로 자극적인 양념의 양을 줄여나간다. ▶ 습관성 변비 방지. 곡류와 해초류, 콩류에 풍부한 식이섬유 섭취가 필요하다. 되도록 재료 원래의 모습, 즉 거친 상태를 유지하도록 조리해서 많이 씹고 천천히 먹는다. ▶ 소화액 분비 촉진. 계피는 위를 따뜻하게 해줘 차로 마시거나 고기 구울 때 뿌리고, 부침과 튀김 반죽에 넣어도 좋다. 돼지고기는 기름기 없는 부분을 골라 먹고 새우젓을 곁...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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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의 하나 ♣ 위가 안좋을 경우 보통 우리 위장약을 먹는데 그속에도 양배추의 성분을 추출해서 만들정도로 양배추는 위에 좋습니다. 양배추 효능 다섯가지 첫번째-위장 점막 강화 및 위궤양 치료 양배추의 유황과 염소성분은 위장의 점막을 더욱 강화시켜주고 위궤양 예방 및 치료에 좋습니다. 양배추를 당근과 함께 복용하시면 잇몸의고름 및 십이지장궤양 치료에 좋습니다. 두번째 - 혈액순환 향상 양배추는 혈액을 맑게 만들어서 혈액순화을 향상 시켜주고 여드름이나 주근깨 그리고 여러 피부병 치료에 좋습니다. 양배추는 몸의 저항력인 백혈구 활동을 향상시켜주고 각종암을 예방 시켜주는 성분들이 풍부합니다 세번째 - 양배추는 성인병의 주원인인 활성산소로 부터 피해를막아주는 황산화 작용을 강화시켜줍니다. 네번째 - 여드름 예방 양배추의 칼륨 성분은 인체의 염분 밸런스를 맞추어 줍니다. 그래서 위궤양이나 위장치료에 좋습니다. 또한 여드름이나 주근깨에도 좋습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이 많아서 여드름 자국 치료에 탁월합니다. 양배추를 그냥 드시기 힘드신 분든을 사과와 당근을 1:1:1로 해서 갈아서 드셔도 좋습니다. 다섯번째 - 위암 예방 양배추의 비타민U·K 성분은 위의 점막을 강화시켜주고 위 점막을 보호함으로써 위염이나 위궤양그리고 십이지장궤양, 위암 예방 및 치료하는데 좋습니다. 위가 안 좋은 분들은 양배추가 좋은데요. 양배추에 들어있는 메치오닌 성분이 위를 튼튼하게 해줘 위가 안좋으신분들은 양배추와 요구르트등을 섞어 주스로 드시던가 끼니때 마다 챙겨드시는게 좋습니다. 몸에 좋은 양배추가 특히 여자분들에게 좋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섬유질과 수분이 풍부해서 변비에 많이 시달리는 여성분들에게 양약 보다 더 좋고~ 다이어트에 민감한 분들이 많은데 나트륨 함량이 적고 먹는 양에 비해 포만감이 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라면 양배추가 좋습니다. 여자분들이라면 피부를 신경 안 쓸 수 없겠죠? 카...

Food·Dieting, Samuel 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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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does not mind his belly will hardly mind anything else. - Samuel Johnson (1709-1784) 자신의 배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은, 다른 것들에도 거의 신경쓰지 않을 겁니다. - 사무엘 존슨

Food·Dieting, Groucho Ma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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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flies like an arrow. Fruit flies like a banana. - Groucho Marx (1890-1977)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고, 과일파리는 바나나를 좋아한다 - 그로초 막스 Time flies like an arrow. - English Proverb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다. - 서양 속담

건강을 위하여

건강을 위하여 육식동물이 포획한 먹이에 소금을 뿌려서 먹는 일은 없다. 초식동물도 풀을 뜯을 때 소금이나 드레싱을 뿌리지 않는다. 아기가 먹는 이유식에도 소금을 넣지 않는다.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 나구모 요시노리, '1日1食' 중에서 - 음식에 간기가 없으면 밍밍해서 제 맛이 나지 않습니다. 적당한 간이 입맛을 돋우지요. 그러나 본래의 맛보다는 가미된 입맛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 듯합니다. 인공조미료에 익숙해져 있고 지나친 염분에 익숙해진 식습관. 끼니때마다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향기메일입니다.

Honey, Dutch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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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op of honey catches more flies than a barrel of vinegar. - Dutch proverb 꿀 한방울이 한 통의 식초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 - 네덜란드속담

Confidence, Chinese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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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香不怕巷子深。[jiǔ​xiāng​bù​pà​xiàng​zi​shēn] - 中國俗談 Fragrant wine fears no dark alley. - Chinese Proverb Quality goods need no advertising. cf. Good wine needs no bush. [ Western Proverb] 술향기는 깊은 골목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 중국 속담 아름답고 향기 짙은 꽃에 벌 나비가 날아들듯 좋은 술의 향기는 사람을 부르게 마련입니다. 비록 깊은 골목에 숨어 있다해도 감미로운 술의 향기는 자연스레 사람들을 불러모읍니다. 사람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덕망이 있고 품이 너른 사람 곁엔 항상 사람들이 모여들게 마련이지요. 외롭다 탓하기 전에 부지런히 마음 수양을 하여 잘 익은 술처럼 향기로운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www.mdbg.net/

전문가 100인이 선정한 최고의 건강식

전문가 100인이 선정한 최고의 건강식 BEST5로 우리 가족 밥상 차리기 콩,현미,토마토,김치,비빔밥 최근 인기 건강 프로그램 ‘잘먹고 잘사는 법’에서 전문가가 선정한 건강에 좋은 음식 베스트5를 발표했다. 한의사,가정의학 전문의, 식품영영사, 주방장등 건강 전문가들이 뽑은 최고의 건강 음식으로 가족의 밥상을 챙겨보자. 1위 콩|성인병 예방해주는 현대인의 음식 보약 콩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있다. 여성이 폐경으로 인해 체내에 에스트로겐이 부족할 때 이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투여하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콩 속의 제니스틴은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다. 특히 유방암에 대한 항암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 또한 일본에서는 콩이나 두부를 자주 먹으면 직장암에 걸릴 확률을 80% 이상, 결장암의 위험을 40% 정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기도 했다. 폐암이나 위암, 전립선암에도 효과가 있다. 콩 속의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서 포도당 흡수 속도를 낮추어 당뇨병을 억제하고 콩의 식물성 단백질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혈압 상승도 억제한다. 하루 25g 이상의 콩 단백질을 섭취하면 심장 질환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검은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다른 종류의 콩보다 노화 억제와 함암 효과가 4배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뇨, 해독작용이 뛰어나 몸 속의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도록 도와주고, 신장 기능을 좋게 해주며 피부 콜라겐의 활성화를 도와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준다. 한의학 서적에서는 검은 콩을 ‘해독력이 뛰어나 파괴된 조직을 빠른 속도로 회복시켜주는 식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모둠콩영양솥밥// 낫토비빔밥 콩스테이크// 시금치조개된장국//강낭콩컵케이크// 청국장뚝배기 2위 현미|변비를 예방하고 체질을 개선해주는 무병장수 식품 현미는 깨끗하게 도정한 백미와는 달리 쌀겨층과 쌀알의 끝에 있는 배아, 배젖이 그대로 살아 있다. 그런데 쌀의 좋은 영양 성분은 바로 이 쌀겨층에 다 모여...

Food, M. F. K.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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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g food with another human being is an intimate act that should not be indulged in lightly. - M. F. K. Fisher (1908-1992) 다른 인간과 음식을 나눠 먹는 것은 가볍게 빠져서는 안되는 친밀한 행위이다. - M. F. K. 피셔

Food, Anthelme Brillat-Sav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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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what you eat, and I will tell you what you are. - Anthelme Brillat-Savarin (1755-1826) 당신이 먹는 것이 무엇인지 말해주면,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할 수 있습니다. - 앙텔므 브리야 샤바랭

차(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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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g.co.kr/newsletter/201212/newsletter_sub1.shtml

Valentine's Day 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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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e's Day Candy Description English: An array of Necco Sweethearts (conversation hearts). Little, chalky pieces of candy with phrases written on them; available around Valentine's Day. Date 4 April 2011 Source http://commons.wikimedia.org/ Author Evan-Amos Permission Public Domain Licensing This file is made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Animals, Prent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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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nty sit still. Hunger is a wanderer." Zulu proverb. - Emily Prentiss , Criminal Minds [4x05 Catching Out (2008)] "차고 넘치는 것은 가만히 있고 굶주리는 것만이 돌아다닌다." 줄루족 속담. - 프렌티스, 크리미널 마인드

Animals, Zulu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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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nty sit still. Hunger is a wanderer. - Zulu proverb 차고 넘치는 것은 가만히 있고 굶주리는 것만이 돌아다닌다. - 남아공 줄루족 속담

Food, Anthelme Brillat-Sav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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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scovery of a new dish does more for human happiness than the discovery of a new star. - Anthelme Brillat-Savarin (1755-1826) 새로운 요리의 발견이 새로운 별의 발견보다 인간을 더 행복하게 만듭니다. - 앙텔므 브리야 샤바랭

Wine, Book of Han (漢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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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百藥之長 - 班固, 漢書 The wine is the best of all medicines. - Ban Gu (班固, 32-92), Book of Han (漢書) 술은 모든 약 中에 첫째 간다. [주백약지장(酒百藥之長)] - 반고 (班固, Bān Gù, 32~92), 한서(漢書) 酒 술 주 | 百 일백 백, 힘쓸 맥 | 藥 약 약, 뜨거울 삭, 간 맞출 략(약) | 之 갈 지 | 長 길 장/어른 장 | 출전 한서(漢書) 식화지(食貨志) | 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Food, Sojin (Girl’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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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sea food n fruits n korean food n junk food n … Umm actually.. I like every thing … T T - Sojin (1986- ), Girl’s Day [Sojin’s Twitter] 나는 해산물과 과일, 한국 음식, 정크푸드.... 그리고.... 음.... 사실 난 모든 것을 다 좋아해요... T T - 소진, 걸스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