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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21, 2013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건강한 위와 장을 만드는 식생활 생활 습관이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의 소모를 막고, 그 충분한 유지는 병의 예방 또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며, 건강하게 해 장수가 되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건강과 장수의 원점은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을 보급해 활성화하는 6개의 기본 요소며, 이것 모두 조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진정한 건강 장수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솔루션 1

좋은 식사 파레토의 법칙을 지켜라

파레토 법칙은 20%의 핵심이 되는 부분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면 80%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신야 박사가 추천하는 이상적인 식사 밸런스는 식물성 85∼90%, 동물성 10∼15%다.

- 곡물 잡곡•야채류를 섭취한다.

- 동물성은 어패류를, 육류 유제품은 적게 섭취한다.

- 신체에 좋은 식습관을 붙인다.

- 살아있는 음식을 섭취한다.

- 산화된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다.

- 발효식품을 섭취한다.

- 우유는 섭취하지 않는다.

-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한다.

- 좋은 물을 하루 1.5∼3ℓ씩 먹는다.

- 취침시간 4시간 전부터는 물도 마시지 마라.

- 우유의 과다섭취는 난치병과 골다공증을 가져온다.

- 음식은 30번씩 씹고 40분∼1시간에 걸쳐 느긋하게 식사하라.

- 녹차 등 탄닌산이 포함된 차는 많이 마시지 마라.

- 고기와 육가공품 과잉섭취는 칼슘 부족과 노화를 촉진한다.

- 단백질 과잉섭취는 오히려 에너지 부족의 원인이 된다.

솔루션 2

물은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

물은 미라클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다. ‘좋은 물’을 매일 식사 1시간 전(매식 80~60분 전)에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 양의 기준은 컵 2~3배(500cc 정도)다.

좋은 물은 미네랄워터. 특히 경수(칼슘•마그네시우무 등을 다종 다양하게 포함)는 건강•미용•장수에 효과적인 물로, 몸을 알칼리 상태로 유지한다. 그 외, 항산화 환원수 등도 좋다.

솔루션 3

올바른 배설이 중요

대변은 매일 올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은 대장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은 부패물로서 체외로 나올 준비에 들어가 있는 것. 변비는 즉 장내 오염. 장 안쪽 고리경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쌓인 변을 정기적으로 체외에 내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아침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올바르게 배설하는 것에 유의하자. 고운 피부와 다이어트 효과도 있는 커피 에네마(장세정)를 행하는 일도 추천.

솔루션 4

운동은 필수

적당의 운동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보행(3~4km/1일)•수영•테니스•골프•근육 스트레치 등 주 4~5회 운동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요가 등으로 올바른 호흡법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솔루션 5

휴식 수면은 기본

육체적•정신적인 릴렉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 수면 중에 체내 효소 ‘미라클 엔자임’은 활성화 되어 있다. 좋은 수면을 확실히 취하는 게 좋다.

솔루션 6

스트레스보다 행복을 느끼자

적극적인 생각을 갖는 게 좋다. 포지티브 사고와 행복감은 면역력을 높인다. 네가티브 감정과 사고는 면역력을 저하시키는데 큰 작용을 하기 때문.

- 자신에게 좋게 해 주는 시간을 갖자.

- 새로운 관심사를 갖고 마음을 열어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자.

- 과거의 잘못이나 실패로 자신을 탓해서는 안된다.

- 스트레스를 느끼면 주위 사람에게 이야기해 본다.

-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버리도록 노력하자.

- 싫은 일에는 ‘노’라고 분명히 말하는 일도 스트레스를 쌓지 않는 요령이다.

-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명상•요가도 추천.

변비에 좋은 붕어운동

똑바로 누워 몸이 일직선이 되도록 펴고 발끝을 무릎 쪽으로 당겨 발목과 직각이 되게 한다. 두 손을 목 뒤로 깍지 끼고 경추 4,5번을 손가락으로 눌러준다. 이 상태로 팔꿈치는 바닥에 닿게 하고 머리가 약간 들릴 정도로 목덜미를 들어준 채 붕어가 헤엄치듯 몸을 좌우로 흔든다. 아침, 저녁 1~2분간 실시

▶ 45도 올리기

누워서 양 다리를 모아 45도 각도로 들고 오르내리기를 반복한다.

▶ 훌라후프

수시로 하되 한 번 할 때마다 쉬지 않고 20분 이상 한다.

▶ 의자를 이용한 배운동

엉덩이가 의자 끝에 걸리게 하여 상체를 뒤로 눕힌다. 다리를 쭉 뻗었다가 다시 굽혀 무릎이 가슴이 닿을 만큼 잡아당기는 동작을 반복한다.

▶ 항문괄약근 운동

복부나 엉덩이 근육은 사용하지 않고 항문과 질을 조이는 운동이다. 먼저 숨을 들이 마신 후 항문 주위를 12초 동안 수축한 후 15초 동안 이완시키는데 이렇게 하기를 15회 하는 것이 1단계! 하루에 3단계, 즉 45회 항문근육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다. 3~4개월 동안 계속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健康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를 祈願드립니다.
素山 金海奉


받은 글입니다.






Friday, March 30, 2012

돼지고기 많이 드세요

(제공 : 윤여천님)

돼지고기 많이 드세요


돼지고기의 대표 부위가 삼겹살이기 때문에 돼지고기를‘다이어트의 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안심, 등심, 뒷다리살은 육질이 부드럽고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또한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동맥경화에도 좋은 건강식이다.

성인병 예방 효과

돼지고기는 혈관질환을 일으키는 포화지방산이 쇠고기보다 적고 필수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하다.

리놀레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의 활동을 억제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또 비타민 F는 필수지방산으로 뇌질환을 억제하고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한다.

간장 보호와 피로회복 효과 돼지고기에는 비타민 B1이 쇠고기보다 10배나 많다.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피로감과 전신권태를 느끼게 된다. 또 돼지고기에 많이 들어 있는 철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 철 결핍성 빈혈을 예방하며, 메티오닌 성분이 풍부해 간장을 보호하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

소화기능 촉진작용

돼지고기는 육질이 연하고 소화흡수가 잘돼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에게 좋은 고단백 식품이다. 인, 칼륨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어린이의 성장 발육을 촉진할 뿐 아니라 수험생의 영양식으로도 좋다.

중금속 해독작용

돼지고기는 몸 안의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데 도움을 주므로 술, 담배 등에 찌든 현대인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또한 중금속 해독 효과가 있어 예전에 인쇄소에서 활자판을 만드는 사람이나 광부 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돼지고기를 먹었다고 한다.

피부염 치료 효과

돼지고기에는 쇠고기보다 비타민 B군이 많이 있으며, 양질의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족발에는 젖을 잘 나오게 하는 비타민 B와 단백질이 풍부해 산모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은 돼지기름이 피부를 부드럽게 하여 피부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노화 예방 효과

돼지고기에는 노화와 암, 심혈관계 질환 등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이 있다. 특히 어릴 때부터 특수사료를 먹여 기른 항산화 돼지에서 얻은 고기는 사람 몸 속에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는 것을 억제해준다 무엇보다 항산화 돼지는 육즙이 풍부하고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 인기가 높다.

(from:원기소님)


받은 글입니다.

Wednesday, August 4, 2010

보신탕과 항생제

보신탕과 항생제 (출처: Oh My News)

직장근처에 소위 잘한다고 소문난 보신탕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무실 직원들끼리 종종 회식장소로 애용하던 곳이었죠. 보통 보신탕 한 그릇에 만원을 받습니다. 점심값으로 회사에서 5천원이 지원이 되었는데, 제돈 5천원을 보태서 일주일에 꼭 2번은 보신탕을 점심에 먹습니다.

머.. 궂이 따지자면 삼계탕이나 육개장보다 맛이 더 있다 없다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나름대로 잘하는 집이라 소문날 정도니 맛은 있더군요. 이상하게 지치고 힘들 때.. 특히 감기기운이 있을 때 보신탕 한 그릇을 먹고 땀을 빼면 감기기운이 싹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회사에서 보신탕이 만병통치다, 너무 좋다, 2년간 보신탕을 전하는 일에 앞장섰던 사람입니다. 어떤 때는 3일 연속 점심으로 보신탕을 먹은 적도 있습니다. 일이 힘들고 야근을 많이 할 때는 일부러라도 점심에 보신탕을 먹어둡니다. 그래야 밤늦게라도 지치지 않고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우연히 동네 단골 호프집 주인과 이야기를 하던중, 자신이 과거에 개농장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내가 개고기 수육을 무지하게 좋아한다고요. 어디 혹시 개 잘하는 집 있냐면서 물었지요. 그랬더니 자신은 개를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니 개농장 주인까지 하던 사람이 개를 먹지 않는다니요..??

개 키우던 이야기를 합니다. 개들이 주인을 무서워하게 만들기 위해 간혹 주인에게 덤! 비는 개들은 몽둥이로 무지막지하게 팬다고 합니다. 패서 그 자리에서 죽이 기도 한답니다. 그래야 다른 개들이 그걸 보고 주인을 두려워한다는군요.

우리 학교 다닐 때도 선생들이 애들 군기 잡는다고 시범 케이스로 한명 무섭게 패던 생각이 나더군요. 사람을 개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쫌..

일단 개들 키우는 건 다른 분들이 많이 올리셨으니 자세히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전 개농장 주인분 말씀에, 개들을 집단으로 키우다 보니 돌림병이 돌면 개들이 특히, 새끼들은 수십 마리가 싹 몰살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경제적인 타격이 크겠지요. 그래서 항생제랑 정체불명의 약들을 믹스로 사료와 같이 먹인다고 합니다. 궂이 지금 병에 걸리지 않아도.. 사료에는 항상 약을 섞어서 먹인다고 합니다.

개농장 하려면 제일 잘해야 되는 게 이 약 믹스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수의사들이나 교본에 나온대로 먹여서는 개들 다 죽인답니다. 자기 나름대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자기도 돌림병으로 죽어서 파묻은 개들 수십 마리라고 합니다.

한 1년쯤 그리 손해보다 보니 나름대로 약 섞는 방법에 노하우가 생기더랍니다. 주사도.. 당연히 항생제 과다투여가 되겠지요. 개가 비실비실하고 좀! 오래 아팠던 개일 경우 약반 사료반 먹은 거라고 합니다.

그런 넘을 잡아먹었으니 몸에 잔존한 항생제가 사람 몸에도 작용해서 감기기운이 싹 떨어지고 몸이 개운해지는 게 아니겠냐면서, 이런 매우 당혹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소에 감기가 걸려서 약을 지어도 항생제 내성을 걱정해서 항생제 없이 처방해 달라고 항상 요청하고, 특히 병원과 관련된 일을 하기 때문에 웬만큼 병원에서 주사 남용하는 것도 알고, 약 쎄게 주는 것도 알고 현명하게 대처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보신탕이라고 굳게 믿고 병원에서 약 타먹는것보다 보신탕 한 그릇 먹고 땀 빼면 감기도 떨어진다고 광고하던 내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약대신 항생제 탕을 2년을 복용한 셈이군요.

개가 피부병이 걸리고 부스럼이 나면 잡아서 털을 태울 때 바짝 태운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부스럼들이 전부 터져버린다고 하는군요. 사람들 맛있다고 먹는답니다. 껍데기까지..

주로 식용으로 키우는 개는 도사견과 벤을 믹스해서 크게 키우는데 어떤 것은 100근이 나가기도 한답니다. 기름이 많고 맛이 없다더군요. 우리나라 보신탕집! 에서 쓰는 게 거의 이넘이랍니다. 다른 것은 단가가 맞지 않는다는군요.

가끔 길가다 보면 보신탕 5천원에 파는 곳도 본적 있다면서 이런 건 단가를 어떻게 맞추냐고 물었더니, 그건 개로 하는 게 아니라 중국산 이리랍니다. 개도 아닌 이리.. 개로는 5천원 단가를 맞추지 못할 거랍니다.

가끔 지나다니다 5천원짜리도 몇 번 먹었는데, 좀 고기가 질기고 맛이 없고 냄새가 나더만 중국산 이리고기를 먹었던 것입니다.

주변에서 개고기 먹는 것을 극찬하면서, 개식용 반대하는 것을 욕하고 성을 내며 '너나 먹지 마라. 나는 계속 먹을란다' 하시는 분들 만나시면 흥분하지 마시고, 중국산 이리랍니다.. 라고 사실을 말해주세요.

보신탕 먹는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퍼온 글)


받은 글입니다. 먹는 것 갖고 장난치는 사람들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인터넷에서 구글링 통해 찾은 것으로서 자료화면 아닙니다.

Monday, June 28, 2010

보신탕 계절에

보신탕 계절에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주세요 (출처: Daum Cafe)

개고기 먹고 나면, 박카스 먹은 것의 10배 이상 힘이 나고 기운이 생기는 느낌이 들죠? 왜 그런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개 도축이 양성화 되어 있다 하더라도 불법도축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불법도축이어서 나쁘다는 것은 법을 지키지 않아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를 받지 않은 채 불결한 환경에서 도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가축에 대한 항생제 남용문제는 소나 돼지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문제이긴 하나, 식용견에 들이붓는 항생제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도축 전의 개 사육 환경이 얼마나 끔찍하고 더러운지 아시는 분은 아시죠. 항생제 처리가 없었다면 이미 깊은 피부병이 각종 상해 및 염증성 질환으로 죽어서 부패했을 고기들인데, 그 엄청난 항생제 덕분에 우리 식탁에 오르기 바로 전에 도축될 수 있었던 겁니다.

항생제에 찌든 개고기를 먹고 앓던 감기도 싹 낳는 경험을 하신 분도 많습니다. 하지 그 정도 양의 항생제가 우리 간에 심각한 독성 효과를 유발하며, 단 한 번만 그렇게 섭취해도 중단기적으로 우리 체내에 내분비적 교란을 일으켜 각종 암질환과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독성학이나 약학을 공부하셨던 분들조차도 개고기를 먹는 동안은 그런 지식들을 잠시 잊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이 관련 법규나 단속 등으로 안전하게 규제된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근래에는, 처음부터 식용을 위해 길러진 개보다는, 일반 가정견 혹은 애완견이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도축되는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건강상 문제가 없는 개보다는 독한 약물 치료 끝에 포기된 피부병 질환견이나 치료 불가능한 각종 감염성 질환으로 버려진 혹은, 동물병원에서 사후 폐기되는 불결한 개들이 도축장으로 모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를 깨끗하게 화장시키는 것은 현재 오히려 '불법'이며, 죽은 개는 쓰레기로 처리하는 것이 관련 법규입니다.)

이렇게 불결하고 안전상 위험한 방법으로 육류를 대량 유통시키는 예는 OECD국가 중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간암 환자에게 몸보신용으로 개를 잡아 먹였는데, 그 후 얼마 안가 사망한 예를 ! 주위에서 본 적도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개가 보신음식이었던 이유 중에는 '티아민'의 효과도 있습니다. 티아민은 돼지고기에도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B인데, 우리 몸에 활력을 주는 중요한 성분으로 개고기에 많이 들어 있고, 그래서 개고기가 몸보신에 좋다고 말하는 근거가 됩니다.

비타민 효력의 특성은, 최소한의 필요한 양만으로 우리 몸에서 충분한 역할을 하며, 과섭취의 경우에는 오히려 부작용(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수용성 비타민조차도 과량섭취는 오히려 독이 된다는 것이 최근 연구 결과입니다.)

과거, 고기가 귀했던 시절 (일 년에 몇 번 마을 잔치 때나 몇 점 먹는 게 육식의 다였던 시절)에 늘 영양소 결핍 상태에 있다가, 어쩌다 먹은 개고기나 닭고기가 우리 몸에 미친 효과는, 괴혈병 환자가 비타민C 섭취만으로 간단하고 깨끗하게 치료되는 경험만큼 놀라운 것이었을 겁니다.

우리 조상들은 집안의 재산이 되는 소, 돼지보다 개고기를 통해서 부족한 동물성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그 때에 먹었던 개는 항생제에 찌든 위험한 고기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개고기가 아니라도 동일한 영양성 隙얻을 수 있는 대체식품이 슈퍼마켓에 널려있는, 식탁에서 매일 접할 수 있는 현대에서는 개고기가 진정 보신음식인가..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과거, 개고기를 먹고 신체적 활력을 찾았던 이유가 결핍중이었던 영양소의 보충에 의한 것이었다면, 오늘날 개고기를 먹고 생긴 활력은 바로 고기와 그 육수에 배인 각종 저급 항생제 때문이란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개고기를 먹든 안 먹든 별로 제가 상관할 바 아니긴 하나, 우리 가족과 곧 내 남편이 될 사람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후반부, 개고기의 영양학적인 측면에 관한 내용은, 생명과학부 학부시절에 들었던 고대 이철호 교수님의 <건강과 식품영양> 시간에 수업했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Thursday, April 29, 2010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달걀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달걀

너무 흥분하거나 긴장해 있을 때 우리 몸에서 가장 먼저 빠져나가는 것은 바로 비타민 B. 이것이 풍부한 달걀은 침대 위에서 흥분하는 그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주고 성급한 사정을 예방해준다. 프라이, 완숙, 스크램블 등 어떤 요리든 상관없다. 롱타임으로 즐기길 원한다면 달걀요리가 간편하고 좋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간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간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다량의 비타민 A를 섭취하는 남성은 상대적으로 정자수가 많고 러닝 타임도 길어 훨씬 더 활발한 섹스 라이프를 즐긴다고 한다. 간을 먹는다는 게 다소 끔찍하게 여겨져 섹시함과는 무관하게 들릴지 모르나, 비타민A를 섭취하는데 간 요리만큼 좋은 건 없다. 또한 동물의 간에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의 정력에 크게 좌우한다고 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달팽이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달팽이

달팽이는 부드럽게 익혀서 먹도록 한다. 달팽이는 가끔씩 먹어주는 것이 좋은데 뮤신 성분의 끈끈한 점액질이 세포를 젊게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확실한 남자들의 정력제로 손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스테이크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스테이크

단백질이 풍부한 스테이크는 뇌에 필요한 호르몬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수치를 높여 더욱 감각적인 섹스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스테이크는 또한 아연이 풍부한데, 아연은 인체의 각성 작용을 방해하는 성호르몬 프롤락틴의 생산을 감소시켜 성욕을 높여준다. 붉은 쇠고기를 즐겨먹으면 무엇보다도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증가하고, 성기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남성의 정력을 감퇴시키는 SHBG 의 생산이 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