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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상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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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NGLISH 소고기 미역국 상세 레시피 1. 준비물 (3~4인분) 주재료: 건미역 20g (불렸을 때 약 2컵), 소고기(양지 또는 사태) 200g 양념: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육수: 물 1.5L 2. 조리 순서 Step 1. 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을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너무 오래 불리면 미역 고유의 식감이 사라지므로 주의합니다. 불린 미역은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 뒤,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Step 2. 소고기 핏물 제거 소고기는 키친타월을 이용해 겉면의 핏물을 가볍게 닦아줍니다. 핏물을 잘 제거해야 국물이 깔끔하고 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한입 크기로 썰어진 고기를 준비하면 요리하기 편리합니다. Step 3. 고기와 미역 볶기 냄비를 중불로 달군 뒤 참기름 2큰술을 두릅니다. 준비한 소고기를 넣고 겉면 색이 변할 때까지 볶아줍니다. 손질한 미역과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이때 국간장 1큰술을 미리 넣어 미역에 간이 배도록 3~5분간 충분히 볶아줍니다. Step 4. 물 붓고 끓이기 미역이 나른하게 볶아지면 물 1.5L를 붓습니다. 처음에는 센 불에서 끓이다가,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중약불로 줄여줍니다. Step 5. 뭉근하게 우려내기 뚜껑을 덮고 20~30분 이상 은근하게 끓여줍니다. 미역국은 오래 끓일수록 소고기에서 육수가 우러나오고 미역이 부드러워져 맛이 깊어집니다. Step 6. 마무리 간 맞추...

바다를 담은 해물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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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NGLISH 바다를 담은 해물 미역국 (상세 레시피) 1.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건미역 20g (약 한 줌), 바지락 150g, 홍합 150g, 전복 2~3마리 양념: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소금(마지막 간 조절용) 육수 및 기타: 물 약 1.5L, 청주 또는 맛술 1~2큰술 2. 초보자를 위한 단계별 조리법 Step 1: 미역 불리기와 손질 (20분) 건미역 20g은 물에 넣으면 약 10배로 불어납니다.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주세요. Tip: 너무 오래(1시간 이상) 불리면 미역의 맛있는 성분이 다 빠져나가고 식감이 흐물거려집니다. 잘 불린 미역은 찬물에서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 뒤, 물기를 꽉 짜고 한입 크기(3~4cm)로 썰어줍니다. Step 2: 해산물 완벽 손질 (비린내 제거) 조개류: 바지락과 홍합은 굵은 소금을 넣은 물에 1시간 이상 어두운 곳(검은 봉지를 씌우면 좋음)에서 해감합니다. 그 후 껍질끼리 서로 문질러 씻어 물기를 뺍니다. 전복: 요리용 솔(또는 칫솔)로 전복의 살과 옆면의 검은 부분을 깨끗이 닦습니다. 숟가락을 살과 껍질 사이에 넣어 살을 분리한 뒤, 끝부분에 있는 딱딱한 이빨을 꼭 칼로 제거하세요. 살은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Step 3: 시원한 해물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1.5L와 해감한 조개류, 청주 1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바로 조개만 건져내세요. 너무 오래 삶으면 조갯살이 질겨집니다. Tip: 남은 국물은 가만히 두어 가라앉은 불순물을 제외한 맑은 윗부분...

체했을 때 손 따지 말고 ‘이것’ 한 컵 마셔요!

체했을 때 손 따지 말고 ‘이것’ 한 컵 마셔요! 무에는 아삭한 맛뿐만이 아니라 당류와 아미노산, 무기질, 아밀라아제 등이 들어 있고 비타민 C는 사과의 7배나 많이 들어 있다... 또한 무청에는 무보다 무기질이 2배, 칼슘은 4배, 단백질은 1.5배 더 많으며, 무와 무청에는 식이성 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장내 환경을 좋게 한다. 본초강목에 의하면 무 생즙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으며 오장을 이롭게'하고 몸을 가볍게 하면서 살결이 고와진다고 설명했다. 또 무즙은 담을 제거하고 기침을 그치게 하는가 하면 각혈을 다스리고 속을 따뜻하게 하며 빈혈을 보한다고 적혀있다. 생즙을 마시면 설사를 다스린다는 기록도 찾아볼 수 있다. - 생 무를 깎아 먹게 되면 갈증을 풀어주고 음식이 잘 소화된다. - 무즙을 먹게 되면 코피를 흘리거나 피를 토할 때 지혈작용이 있다. - 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함께 먹게 되면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력이 좋아진다. - 밀가루 음식 등 전분 식품을 먹을 때 곁들이면 무속의 아밀라아제가 소화력을 높여준다. 체했을 때 무즙 한 컵! 체했을 때 무를 믹서에 갈아 무즙을 한 컵 마시도록 한다. 무 속에 들어있는 아밀라아제와 단백질 분해 효소가 소화력을 높여준다. 기침, 인후통이 있을 때 무를 삶아서 그 물을 마시면 효과적이고 특히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은 무를 자주 먹어야 하는데 이는 무가 니코틴을 중화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독감이나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 기침, 목 아플 때 무를 삶아 꿀을 넣어 먹게 되면 무의 거담작용으로 인해 기침, 가래가 있을 때 효과가 있다. 관절염이 있을 때 무를 믹서에 갈아 즙을 낸 후 깨끗한 가제 수건을 준비해 무즙을 묻힌 다음 무릎 등의 아프고 결리는 부분에 발라주면 해열, 진정작용이 있어 통증이 사라진다.

현재의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9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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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活氣차고 幸福한 하루 되십시오" ♣ 건강상식 *◐*【 현재의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9계명 】*◑* 암 환자의 급증세가 심상치 않다. 툭하면 ‘누가 암 걸렸다.’는 걱정스러운 소식이고, 주변의 이웃, 친척 중 한두 명은 꼭 암 환자가 있다. 이제 어느 누구도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처지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암 예방법은 우리 모두에게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은 아닌 듯싶다. 세계 제일의 장수국 일본에서도 미리미리 암을 예방할 수 없을까 그 실마리 찾기에 혈안이 돼 있다. ◈ 이 글을 읽기 전에 ◈ 암을 예방하는 식사 포인트를 읽기 전에 한 가지는 염두에 두자. 여기 소개하는 방법이 현대의학적 입장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내가 아는 의사선생님을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던데...’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그런 생각이 든다면 이 세상에 연구 불변하는 진리는 좀체 없다는 것. 오늘 맞지 않는 이론이 내일은 진실로 밝혀지기도 하듯이 조금은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는 여유를 가질 것을 당부 드린다. ◈ 암 사라지는 식사요법 포인트 9계명 ◈ 식사요법이라고 하면 칼로리는 얼마나 먹고, 또 밥은 어느 정도까지 먹는 지 등의 상세한 제한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칼로리 계산은 우선 잊자.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암 식사요법에서 재료의 제한은 거의 없다. 칼로리 계산도 필요 없다. 이는 암이라는 병의 정체를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무서운 괴력을 지닌 무한증식 암세포를 대할 때 칼로리를 제한하고 밥을 어느 정도까지 하는 접근은 사실상 중요하지 않다. 세세한 제한보다는 식생활을 대담하게 바꿔나가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항이다. 현재의 많은 연구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암의 발생을 우리의 식사요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 영향을 70% 이상이라는 밀도 있다. 그리고 암을 유발하는 나쁜 식사원칙의 가...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밥상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밥상 늙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좀 더 천천히 늙는 사람은 있다. 비법은 올바른 식생활. 스스로 노화를 느끼기 전에 젊은 몸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몸 안팎에서 노화가 진행되고 있는 부위별로 올바른 식생활을 점검해본다. 탄력 있는 피부. 영양이 부족하면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거칠어진다.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뾰루지 같은 피부 트러블이 잦아지기도 한다.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동물성 단백질과 비타민이 더 절실히 필요하다. ▶ 동물성 단백질 필요. 동물성이라는 단어에 거부감부터 가질 수 있으나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는 필요하다. 하루에 달걀 1개, 생선 1토막 정도의 양은 꾸준히 먹어야 한다. ▶ 비타민 섭취. 인스턴트 음식 섭취가 많다면 신경 쓸 영양소. 채소와 유제품, 등 푸른 생선에 비타민이 많은데, 열과 물에 약하므로 주의한다.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생으로 먹거나 익히기보다는 증기로 쪄서 익히는 게 좋다. 소화 걱정 없는 위장. 위장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에 큰 영향을 받아 탈이 잦다. 나이가 들면 위산 분비가 적어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고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를 늘린다. 소화액 분비를 돕는 비타민 B₁을 섭취하고, 염분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 시 음주는 피한다. ▶ 위장 질병 예방. 매운맛처럼 강한 맛을 맛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김치찌개를 끓일 때는 김치 양념을 털거나 한 번 씻어서 끓이고,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추가로 넣지 않는 식으로 자극적인 양념의 양을 줄여나간다. ▶ 습관성 변비 방지. 곡류와 해초류, 콩류에 풍부한 식이섬유 섭취가 필요하다. 되도록 재료 원래의 모습, 즉 거친 상태를 유지하도록 조리해서 많이 씹고 천천히 먹는다. ▶ 소화액 분비 촉진. 계피는 위를 따뜻하게 해줘 차로 마시거나 고기 구울 때 뿌리고, 부침과 튀김 반죽에 넣어도 좋다. 돼지고기는 기름기 없는 부분을 골라 먹고 새우젓을 곁...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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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의 하나 ♣ 위가 안좋을 경우 보통 우리 위장약을 먹는데 그속에도 양배추의 성분을 추출해서 만들정도로 양배추는 위에 좋습니다. 양배추 효능 다섯가지 첫번째-위장 점막 강화 및 위궤양 치료 양배추의 유황과 염소성분은 위장의 점막을 더욱 강화시켜주고 위궤양 예방 및 치료에 좋습니다. 양배추를 당근과 함께 복용하시면 잇몸의고름 및 십이지장궤양 치료에 좋습니다. 두번째 - 혈액순환 향상 양배추는 혈액을 맑게 만들어서 혈액순화을 향상 시켜주고 여드름이나 주근깨 그리고 여러 피부병 치료에 좋습니다. 양배추는 몸의 저항력인 백혈구 활동을 향상시켜주고 각종암을 예방 시켜주는 성분들이 풍부합니다 세번째 - 양배추는 성인병의 주원인인 활성산소로 부터 피해를막아주는 황산화 작용을 강화시켜줍니다. 네번째 - 여드름 예방 양배추의 칼륨 성분은 인체의 염분 밸런스를 맞추어 줍니다. 그래서 위궤양이나 위장치료에 좋습니다. 또한 여드름이나 주근깨에도 좋습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이 많아서 여드름 자국 치료에 탁월합니다. 양배추를 그냥 드시기 힘드신 분든을 사과와 당근을 1:1:1로 해서 갈아서 드셔도 좋습니다. 다섯번째 - 위암 예방 양배추의 비타민U·K 성분은 위의 점막을 강화시켜주고 위 점막을 보호함으로써 위염이나 위궤양그리고 십이지장궤양, 위암 예방 및 치료하는데 좋습니다. 위가 안 좋은 분들은 양배추가 좋은데요. 양배추에 들어있는 메치오닌 성분이 위를 튼튼하게 해줘 위가 안좋으신분들은 양배추와 요구르트등을 섞어 주스로 드시던가 끼니때 마다 챙겨드시는게 좋습니다. 몸에 좋은 양배추가 특히 여자분들에게 좋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섬유질과 수분이 풍부해서 변비에 많이 시달리는 여성분들에게 양약 보다 더 좋고~ 다이어트에 민감한 분들이 많은데 나트륨 함량이 적고 먹는 양에 비해 포만감이 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라면 양배추가 좋습니다. 여자분들이라면 피부를 신경 안 쓸 수 없겠죠? 카...

Food·Dieting, Samuel 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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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does not mind his belly will hardly mind anything else. - Samuel Johnson (1709-1784) 자신의 배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은, 다른 것들에도 거의 신경쓰지 않을 겁니다. - 사무엘 존슨

Food·Dieting, Groucho Ma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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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flies like an arrow. Fruit flies like a banana. - Groucho Marx (1890-1977)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고, 과일파리는 바나나를 좋아한다 - 그로초 막스 Time flies like an arrow. - English Proverb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다. - 서양 속담

Food, Anthelme Brillat-Sav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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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scovery of a new dish does more for human happiness than the discovery of a new star. - Anthelme Brillat-Savarin (1755-1826) 새로운 요리의 발견이 새로운 별의 발견보다 인간을 더 행복하게 만듭니다. - 앙텔므 브리야 샤바랭

Food, Sean Stew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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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in't no such thing as wrong food. - Sean Stewart 잘못된 음식이란 것은 없다. - 션 스튜어트

한가위 차례 제물의 의미

한가위 차례 제물의 의미 과일 대추 왕이 될만한 후손이 나오라는 뜻이다. 대추가 지니고 있는 깊은 의미를 아는 집안은 ("왕" "도인" "성현")이 나올 수 있다. 대추는 태양이 속해있는 대 은하계 모형을 나타낸 것이므로 진설상에 있어서 으뜸이다. 밤 밤은 三 정승이 나오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밤은 3알이 한 밤송이가 된다. 가운데 있는 밤은 "영의정" 오른쪽에 있는 밤은 "우의정" 좌측에 있는 밤은 "좌의정" 이라는 의미가 되며 밤송이 1개(1석)속에 3톨(3극)에는 각기 특유의 기질을 가지는 5기가 들어 있으며 바로 그 五 氣는 인간의 성질을 나타낸다. 첫 째: 가시는 내유 외강의 성질(추진력) 둘 째: 껍질은 단단하고 강한 기질(방어력) 세 째: 껍질 속의 털은 포근함을 나타낸다.(보호력) 네 째: 속 껍질의 떫은맛은 인생살이의 떫은 맛(인내력) 다섯째: 속 알의 고소한 맛은 깨달음의 참 맛을 나타낸다.(중화,깨달음) 감 감은 씨가 6개로 六조 판서의 서열을 의미한다. 집안에 육조판서 감이 나오는 정도를 점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씨가 6개인 것은 천부경의六생 七 八 九운의 육감세계를 나타낸 것으로 우리 몸의 물리적 몸의 작용 즉 오감세계를 벗어난 영적인 의미를 말한다. 사과 사과는 자비, 사랑을 뜻하며 모양이 하트형으로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 집안의 화목과 사랑의 정도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쓰이기도 한다. 사과의 모양은 우주의 五기가 생성되어 돌아가는 모형이며 사랑하는 마음(+플러스) 발상 등이 영적 성장을 하는 의미이다. 배 배는 색깔이 황금색으로 깨달음 집안의 정신적인 성장정도를 알아보는 측도이다. 배는 수분이 많으며 이 수분은 지혜를 의미한다. 지혜로운 삶을 살아서 깨달음의 정신으로 가라는 뜻으로 황금색은 깨달음의 색 오행의 土에 해당하고 숫자로는 ...

중풍 안걸리려면 이런것 금식해야

**"중풍" 안걸리려면 이런것 금식해야** 음식쓰레기먹는 식습관버려라 한국인에 많은 뇌졸중.중풍은 외국에서는 버리는 음식쓰레기를 수입해서 먹는 식습관 때문이랍니다. 왜 육고기를 더 많이 먹고 비만이 많은 미국, 호주 서양 사람들은 중풍 환자가 거의 없을까요? 왜 대한민국은 40대가 넘으면 심지어 10대, 20대도뇌졸중 중풍 때문에 고생하고 목숨을 잃고 있을까요? 왜 한국에만 유독 많은 중풍 환자가 있을까요? 이문제에 대하여외국 식 습관을 비교 오랜 세월동안 연구를 했습니다.. 흔히들 짜게 먹는 것이 원인이라지만 그보다 더한 것이 있답니다. 사실 독일 같은 유럽 경우 음식을 보면 우리보다 더 짜게 먹기도 합니다. 음식을 짜게먹어서 중풍이나 뇌졸중이 빈번한 것보다 외국에서는 심혈관 질환때문에 버리는 쓰레기 삼겹살 그리고 곱창전골 을 즐겨먹는 전통적인 한국의 식습관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1. 서양 사람들은 돼지고기 소고기를 먹을 때 비계 기름기를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 돼지, 양고기 내장 곱창은 더우기 먹지 않고 쓰레기로 버립니다.... 예외적으로 간은 먹기도 합니다.. 2. 그러나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이 2가지 음식을 많이 즐겨 먹습니다. 이 때문에 칠레, 유럽에서는 자기들은 먹지 않고 버리는 쓰레기 삼겹살, 곱창을 우리나라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웃기는 코메디 같은 이야기 아닙니까? 중국도 돼지 고기를 많이 먹지만 비계 부분을 제거 후 먹습니다.. 3. 아마 전통적으로 삼겹살과 곱창전골을 이렇게 즐겨 많이 먹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기도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우리 선조 조상들은 중풍으로 많이 돌아가셨고, 지금도 한국에는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심혈관 질병, 중풍, 뇌경색으로 고생하고 평생 불구로 고생하고 사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길거리에는 중풍이 걸려서 절뚝 절뚝 하며 불구된 사람을 아주 가끔 목격되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중풍 환자가 일체 볼 수가 없습니다.. 4. 그리고 더 ...

Food, Satchel Pa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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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eat fried food. It angries up the blood. - Satchel Paige (1906-1982) 튀긴 음식을 먹지 마세요. 튀긴 음식은 피를 화나게 합니다. - 사첼 페이지 (Leroy Robert Paige) 야구코치, 야구선수

Bacchus, Western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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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chus kills more than Mars. - Western Proverb 술이 전쟁보다도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 - 서양 속담

Food, Edward Grandpa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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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food is your best friend, it's also your worst enemy. - Edward Grandpa Jones 만약 음식이 가장 좋은 친구라면, 또한 가장 나쁜 적일 것입니다. - 에드워드 그랜파 존스 (Edward Grandpa Jones)

Food, Ludwig Feuer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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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is what he eats. - Ludwig Feuerbach (1804-1872) 먹는 음식이 곧 자신이다. - 루드비히 포이에르바하

소식(小食)

소식(小食) 소식은 무병장수의 비결. 사람은 자신의 몸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먹어야한다. 그렇게만 해도 육신의 병고가 훨씬 줄어들고, 육체 또한 천천히 늙어 수명을 길게 연장할 수 있다. - 김의정의《마음에서 부는 바람》중에서 - 옛날에는 적게 먹어서 병이 났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 납니다. 옛날에는 너무 많이 움직여서 골병이 들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안 움직여서 군살이 가득합니다. 2015년 올해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받은 글입니다.

6대 건강식

6대 건강식 1. 콩, 한국인의 건강식 효능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항암효과 주의사항 콩이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일부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콩은 남성의 생식 기능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과다 복용시 문제가 되며, 하루에 두부 1~2모, 두유 1~2잔 복용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콩을 먹으면 가스가 잘 차고 소화가 안 되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분들은 '두부'를 드시면 좋습니다. 2. 인삼 & 홍삼 효능 혈당, 혈압조절, 면역력 증진, 항암 작용 주의사항 인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홍삼같은 경우 인삼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인삼이나 홍삼을 과다 섭취할 경우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곡신 등 심장관련 약물 복용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여야 합니다. 3. 상황버섯 & 영지버섯 효능 항암효과, 간 기능 개선 주의사항 항암효과가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드시는 건강식이지만, 너무 진하게 장기간 복용할 경우 오히려 간이 상하고 황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버섯이나 영지버섯은 연하게 달여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채 드셨다면 복용 2~3주 후 간 기능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4. 녹즙 효능 각종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의 보고 녹즙도 우리나라 성인들의 대표적인 건강식 중 하나인데 하루 한 잔으로 충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녹색 채소류는 아무리 많이 복용하여도 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녹색 채소류도 과다복용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케일은 알칼로이드 성분으로 인해 간 손상을 유발하고 미나리는 용혈성 빈혈, 급성 독성 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마늘 효능 심혈관계 질환 예방, 항암효과 탁월 주의사항 과다 섭취 시, 위장 장애가 ...

건강식 섭취의 원칙

건강식 섭취의 원칙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건강식. 그러나 잘못 섭취하게 되면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건강식을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따라야 합니다. 1) 여러가지 건강식을 골고루 섭취하자 어떤 건강식이 몸에 좋다고 하면 해당 건강식만 집중해서 섭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건강식만 고집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정 성분을 과다복용하여 부작용이 생기거나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건강식을 1~2주 간격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부작용을 예방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2) 연하게 달여 먹자 건강식이라면 무엇이든 진하게 농축시켜 먹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진하게 농축시켜 먹기 보다는 연하게 달여 먹는게 좋습니다. 농축시켜 먹으면 특정 성분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게 되어 간의 손상과 같은 몸에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커집니다. 연세가 있으시거나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특히 진하게 농축시켜 먹는 것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팩, 즙 보다는 음식으로 먹자 물론 직접 먹기 어려운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면 팩이나 즙 보다는 직접 음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신경써서 만든다고 해도 즙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영양가 손실되는 것은 피할 수 없고, 당분과 같은 불필요한 성분이 첨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뢰할 수 없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팩이나 즙에는 만들어지는 환경이 불결할 수도 있습니다. 4) 내 몸에 맞는 건강식을 복용하자 그 외에 무조건 다른 사람 말이나 유행을 따르지 말고 자신의 몸에 맞는지 확인하여야 하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Food·Dieting, Ernest Hemin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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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ine is too good for toast-drinking, my dear. You don't want to mix emotions up with a wine like that. You lose the taste. - Ernest Hemingway (1899-1961), “The Sun Also Rises” in Book 1, Ch. 7 이 포도주는 건배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술입니다. 이렇게 좋은 술에 감정을 섞고 싶지 않겠지요. 맛을 망쳐 버리니까요. - 헤밍웨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1부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