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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18, 2015

현재의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9계명

♣ "活氣차고 幸福한 하루 되십시오" ♣

건강상식

*◐*【 현재의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9계명 】*◑*

암 환자의 급증세가 심상치 않다. 툭하면 ‘누가 암 걸렸다.’는 걱정스러운 소식이고, 주변의 이웃, 친척 중 한두 명은 꼭 암 환자가 있다.

이제 어느 누구도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처지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암 예방법은 우리 모두에게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은 아닌 듯싶다. 세계 제일의 장수국 일본에서도 미리미리 암을 예방할 수 없을까 그 실마리 찾기에 혈안이 돼 있다.

◈ 이 글을 읽기 전에 ◈

암을 예방하는 식사 포인트를 읽기 전에 한 가지는 염두에 두자.

여기 소개하는 방법이 현대의학적 입장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내가 아는 의사선생님을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던데...’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그런 생각이 든다면 이 세상에 연구 불변하는 진리는 좀체 없다는 것.

오늘 맞지 않는 이론이 내일은 진실로 밝혀지기도 하듯이 조금은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는 여유를 가질 것을 당부 드린다.

◈ 암 사라지는 식사요법 포인트 9계명 ◈

식사요법이라고 하면 칼로리는 얼마나 먹고, 또 밥은 어느 정도까지 먹는 지 등의 상세한 제한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칼로리 계산은 우선 잊자.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암 식사요법에서 재료의 제한은 거의 없다. 칼로리 계산도 필요 없다.

이는 암이라는 병의 정체를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무서운 괴력을 지닌 무한증식 암세포를 대할 때 칼로리를 제한하고 밥을 어느 정도까지 하는 접근은 사실상 중요하지 않다.

세세한 제한보다는 식생활을 대담하게 바꿔나가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항이다.

현재의 많은 연구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암의 발생을 우리의 식사요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 영향을 70% 이상이라는 밀도 있다.

그리고 암을 유발하는 나쁜 식사원칙의 가이드라인도 만들어졌다.

그것은 대략 다음의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염분과 지방이 많은 식사

둘째, 야채, 과일을 적게 먹는 식사

셋째, 동물성, 특히 네발 달린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식사

이를 바탕으로 지금 일본에서는 암 체질을 개선하는 식사 포인트를 정리한 지침서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다음에 소개하는 9개 항목이 바로 그것이다. 이 지침서는 암을 예방하고 싶거나 암 개선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므로 꼭 실천해 보도록 하자.

만약 그것이 어렵다면 한 가지는 꼭 기억하자. 암의 식사원칙에서 강조하는 대원칙은 하나다.

되도록 가공식품은 멀리하고 자연 그대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야채와 과일은 윈칙적으로 무농약 또는 저농약으로 먹도록 하자.

♣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1 무한정한 무염식에 가깝게 먹자 ♣

염분의 과잉 섭취가 지속되면 위벽이 손상돼 위암의 위험이 높아지는 데다,

위암의 한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서식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와 동시에 세포 내외에서 유지되고 있는 미네랄 균형을 깨뜨리게 돼 위암뿐 아니라 모든 암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바로미터가 된다.

그래서 염분은 무한정한 재료에 가까울 정도로 피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소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꼭 필요한 때는 나트륨 함량이 적은 소금이나 소금기가 적은 간장을 소량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멸치나 다시마로 진하게 우려낸 국물이나 고추냉이, 고춧가루, 고추, 후추 등의 향신료, 레몬 같은 신미, 적당히 구운 구수함 등을 활용하면 소금기가 적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또 소재가 지닌 맛을 살리는 신선하고 양질의 식재를 선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젓갈이나 절인 음식처럼 염장식품, 낸동 제품이나 햄, 소시지 등은 염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피하도록 하자.

♣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2 소고기, 돼지고기는 되도록 먹지말자 ♣

동물성, 특히 소, 돼지, 양, 말과 같은 네발 달린 동물의 단백질이나 지방은 과다 섭취하면 암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일반적으로 문제시되는 동물성지방뿐 아니라, 암 대책에서는 오히려 동물성 단백질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체질개선이 어느 정도 진행될 때까지 육류는 완전히 금지하기로 한다.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정도를 그 기간으로 본다.

이때는 지방이 적은 닭 가슴살(껍질은 제외한), 가자미나 광어, 대구, 연어 등의 흰살생선, 전갱이, 정어리, 고등어 등의 등푸른 생선, 오징어, 문어, 새우, 게 등의 갑각류, 재첩, 바지락, 대합, 굴, 가리비 등의 패류는 섭취 가능하지만 많게는 1인1회, 일반적인 섭취량의 반 정도로 한다.

계란은 곡물을 먹이로 하고 방생하여 키운 닭이 낳은 양질의 것을 1일 1개까지 먹도록 한다.

♣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3 신선한 야채와 과일은 대량으로 섭취하자 ♣

야채와 과일에는 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체내에서 과다 증가하면 세포에 손상을 일으켜 노화의 한 원인이 되는 물질)를 제지하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칼로리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또 대사를 정돈하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도 풍부하다.

암 체질 개선에는 이들 성분을 함유한 야채, 과일의 대량 섭취가 필요불가결하다.

영양성분을 잃지 않도록 하면서 야채, 과일을 대량 섭취하기 위해서는 갓 짜낸 생즙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암 체질 개선을 목표로 한다면 무농약, 저농약의 신선한 야채, 과일을 기준으로 생즙 1.5~2 리터 정도를 섭취한다.

생즙을 만드는 야채로는 당근, 양배추, 시금치, 토마토, 피망, 무잎, 셀러리, 파슬리, 쑥갓, 배추, 브로콜리, 무, 순무, 양파 등이 좋다.

과일은 자몽, 귤, 사과, 바나나, 딸기, 감, 수박, 메론 등이 있다.

적당하게 조합시켜 생즙을 만든다. 이때 벌꿀이나 레몬을 생즙에 넣어도 좋다.

생즙을 마시는 것 외에 야채를 매일 350g 이상, 가능하면 400~500g 섭취하는 것이 기준이다.

과일도 적극적으로 먹고, 1일 가능한 10종류 이상의 야채, 과일을 섭취한다.

또한 무농약 혹은 저농약의 야채, 과일을 구할 수 없다면 재료를 잠시 동안 물에 담가 농약을 씻어낸 후 사용한다.

♣ 암이 사라지는 식사 4 정제하지 않은 곡물, 콩, 감자류를 섭취하자 ♣

흰쌀을 만들 때 제거하는 쌀의 배아 부분, 흰 소맥분을 만들 떼 제거하는 배아 부분에는 비타민 B군과 E, 항산화물질인 리그난과 피틴, 식물섬유 등 당질의 대사를 좋게 하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발암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은 가능한 한 정제하지 않은 곡물인 현미, 통밀빵 등으로 한다.

또 콩이나 감자류도 비타민과 식물섬유가 많다. 특히 대두에는 암 억지 효과를 지닌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므로 병합해서 적극적으로 섭취하도록 하자.

♣ 암이 사라지는 식사 5 유산균, 해조류, 버섯류를 많이 섭취하자 ♣

유산균(요구르트), 해조, 버섯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최강 식품이다.

유산균은 장내의 좋은 균을 증가시키고 암 발생을 촉진하는 나쁜 균을 억제해, NK(내추럴킬러)세포 등의 면역물질을 활성화시킨다.

플레인요구르트(벌꿀을 첨가하거나, 과일에 얹어도 좋다)를 매일 300g, 가능하면 500g 정도 섭취하도록 하자.

요구르트는 양질의 우유(넓은 목장에서 목초나 곡류 등의 건강한 사료를 먹여 키운 소에서 짜낸 우유)로 만든 것을 선별하도록 한다.

해조류에는 ‘후코이단’이라는 면역부활물질, 표고버섯 같은 버섯류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면역부활물질이 풍부하다.

미역, 녹미채(톳), 다시마, 김 등의 해조, 버섯, 팽이버섯 등의 버섯을 매일 적어도 1종류씩은 꼭 먹자.

♣ 암이 사라지는 식사 6 벌꿀, 레몬도 섭취하자 ♣

암 억제에는 세포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구연산회로라는 반응계가 원활하게 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비타민 B군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레몬에 풍부한 구연산이다.

레몬은 에리오시트린이라는 강력한 항산화물질과 비타민 C도 대량 함유해 있어 꼭 상식해야 할 식품이다.

벌꿀은 예부터 자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광범위한 비타민, 미네랄과 면역 증강에 도움이 되는 꽃가루를 함유하고 있다.

1일 레몬 2개, 벌꿀 2큰술을 섭취하는 것이 기준이다. 레몬은 짜낸 즙을 물에 희석시켜 벌꿀을 섞어 마신다거나 야채 생즙에 혼합해서 마셔도 좋다.

♣ 암이 사라지는 식사 7 기름은 올리브유, 참기름, 들기름을 활용한다 ♣

이들 식물성기름은 올래인산이라는 지방산(지방의 기초가 되는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기 때문에 안정돼 있고 쉽게 산화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암의 식사요법에서는 식물성기름 섭취량을 적극적으로 줄이면서, 조리에 사용할 때는 이들 식물성기름을 활용한다.

게다가 종류를 불문하고 오래된 기름은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산화된 기름에는 암의 위험을 높이는 과산화지질이라는 유해물이 함유돼 있다. 산화를 막기 위해 식물성기름은 가능한 소량씩 구입하고 냉암소에 보존한다.

♣ 암이 사라지는 식사 8 자연수나 생수를 마신다 ♣

물은 몸 전체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어떤 물을 마시는 가는 중요한 사항이다.

가능한 수돗물을 마시지 말고 생수를 마시도록 한다. 평소 마시는 물은 물론 차를 끓일 때도 가능한 생수를 사용한다.

♣ 암이 사라지는 식사 9 꼭 금주, 금연한다 ♣

암 환자의 경우 적어도 금주가 기본이다. 알코올은 소화기의 벽을 손상시키는데다, 식품 등에 함유된 발암물질의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특히 식도암과 인두암을 발생시키는 커다란 요인이 알코올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증상이 호전돼 안정됐다면 주 1회 정도 적당량의 음주(맥주 중간 병으로 1병 정도)는 가능하다.

이를 위로삼아 적어도 6개월~1년은 금주한다. 식사요법 이전에 암 개선을 목표로 한다면 금연이 절대조건이다.

이 식사요법은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으면서 실시하면 더 효과적이다.

전문가의 식사지도까지 받으면서 시행하면 가장 좋다.


☞ Check Point : 암 예방을 위해 섭취해야 할 식품, 제한해야 할 식품

* 무한정 섭취할 식품

신선한 야채, 과일(무농약 혹은 저농약)
1일에 생즙 1.5~2리터.
이밖에 별도로 야채 350~500g, 과일 적당량

* 적당하게 섭취할 식품

계란 : 양질의 것을 1일 1개
요구르트 : 양질의 것을 1일 300~500g

* 제한은 있지만 섭취해도 좋은 식품

흰살생선(광어, 대구, 연어 등)
등푸른 생선(전갱이, 고등어, 정어리 등)

갑각류 : 새우, 게, 오징어 등)
어패류(재첩, 바지락 등)

지방분이 적은 닭고기(껍질을 제거한 가슴살)

모두 많게는 1일 1회, 일반적인 섭취량의 반 정도

* 적극적으로 줄일 식품

염분, 지방(기름 지방)

* 완전 금지 식품

소, 돼지, 양 등 네발 가진 동물의 고기(붉은 살, 지방 모두)

흡연은 금지, 음주는 적어도 6개월~1년은 금지

(끝)

이 자료는 2013년도 ‘건강다이제스트’4월호에서 인용됨

*** 活氣차고 즐거운 마음으로 걸어요 ***


港恋うれば - 藤あや子





Thursday, February 21, 2013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건강한 위와 장을 만드는 식생활 생활 습관이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의 소모를 막고, 그 충분한 유지는 병의 예방 또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며, 건강하게 해 장수가 되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건강과 장수의 원점은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을 보급해 활성화하는 6개의 기본 요소며, 이것 모두 조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진정한 건강 장수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솔루션 1

좋은 식사 파레토의 법칙을 지켜라

파레토 법칙은 20%의 핵심이 되는 부분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면 80%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신야 박사가 추천하는 이상적인 식사 밸런스는 식물성 85∼90%, 동물성 10∼15%다.

- 곡물 잡곡•야채류를 섭취한다.

- 동물성은 어패류를, 육류 유제품은 적게 섭취한다.

- 신체에 좋은 식습관을 붙인다.

- 살아있는 음식을 섭취한다.

- 산화된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다.

- 발효식품을 섭취한다.

- 우유는 섭취하지 않는다.

-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한다.

- 좋은 물을 하루 1.5∼3ℓ씩 먹는다.

- 취침시간 4시간 전부터는 물도 마시지 마라.

- 우유의 과다섭취는 난치병과 골다공증을 가져온다.

- 음식은 30번씩 씹고 40분∼1시간에 걸쳐 느긋하게 식사하라.

- 녹차 등 탄닌산이 포함된 차는 많이 마시지 마라.

- 고기와 육가공품 과잉섭취는 칼슘 부족과 노화를 촉진한다.

- 단백질 과잉섭취는 오히려 에너지 부족의 원인이 된다.

솔루션 2

물은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

물은 미라클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다. ‘좋은 물’을 매일 식사 1시간 전(매식 80~60분 전)에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 양의 기준은 컵 2~3배(500cc 정도)다.

좋은 물은 미네랄워터. 특히 경수(칼슘•마그네시우무 등을 다종 다양하게 포함)는 건강•미용•장수에 효과적인 물로, 몸을 알칼리 상태로 유지한다. 그 외, 항산화 환원수 등도 좋다.

솔루션 3

올바른 배설이 중요

대변은 매일 올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은 대장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은 부패물로서 체외로 나올 준비에 들어가 있는 것. 변비는 즉 장내 오염. 장 안쪽 고리경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쌓인 변을 정기적으로 체외에 내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아침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올바르게 배설하는 것에 유의하자. 고운 피부와 다이어트 효과도 있는 커피 에네마(장세정)를 행하는 일도 추천.

솔루션 4

운동은 필수

적당의 운동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보행(3~4km/1일)•수영•테니스•골프•근육 스트레치 등 주 4~5회 운동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요가 등으로 올바른 호흡법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솔루션 5

휴식 수면은 기본

육체적•정신적인 릴렉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 수면 중에 체내 효소 ‘미라클 엔자임’은 활성화 되어 있다. 좋은 수면을 확실히 취하는 게 좋다.

솔루션 6

스트레스보다 행복을 느끼자

적극적인 생각을 갖는 게 좋다. 포지티브 사고와 행복감은 면역력을 높인다. 네가티브 감정과 사고는 면역력을 저하시키는데 큰 작용을 하기 때문.

- 자신에게 좋게 해 주는 시간을 갖자.

- 새로운 관심사를 갖고 마음을 열어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자.

- 과거의 잘못이나 실패로 자신을 탓해서는 안된다.

- 스트레스를 느끼면 주위 사람에게 이야기해 본다.

-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버리도록 노력하자.

- 싫은 일에는 ‘노’라고 분명히 말하는 일도 스트레스를 쌓지 않는 요령이다.

-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명상•요가도 추천.

변비에 좋은 붕어운동

똑바로 누워 몸이 일직선이 되도록 펴고 발끝을 무릎 쪽으로 당겨 발목과 직각이 되게 한다. 두 손을 목 뒤로 깍지 끼고 경추 4,5번을 손가락으로 눌러준다. 이 상태로 팔꿈치는 바닥에 닿게 하고 머리가 약간 들릴 정도로 목덜미를 들어준 채 붕어가 헤엄치듯 몸을 좌우로 흔든다. 아침, 저녁 1~2분간 실시

▶ 45도 올리기

누워서 양 다리를 모아 45도 각도로 들고 오르내리기를 반복한다.

▶ 훌라후프

수시로 하되 한 번 할 때마다 쉬지 않고 20분 이상 한다.

▶ 의자를 이용한 배운동

엉덩이가 의자 끝에 걸리게 하여 상체를 뒤로 눕힌다. 다리를 쭉 뻗었다가 다시 굽혀 무릎이 가슴이 닿을 만큼 잡아당기는 동작을 반복한다.

▶ 항문괄약근 운동

복부나 엉덩이 근육은 사용하지 않고 항문과 질을 조이는 운동이다. 먼저 숨을 들이 마신 후 항문 주위를 12초 동안 수축한 후 15초 동안 이완시키는데 이렇게 하기를 15회 하는 것이 1단계! 하루에 3단계, 즉 45회 항문근육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다. 3~4개월 동안 계속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健康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를 祈願드립니다.
素山 金海奉


받은 글입니다.






Wednesday, February 20, 2013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일본에서 100만부 팔린 건강 베스트셀러

핵심 정리; 지방지의효시 103년된 경남일보사랑모임제공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45년간 병 앓지 않고 사망진단서 쓰지 않는 위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의 건강론 상식 뒤엎는 메시지로 최장수 국민들 사로잡아

◈ 일본인도 놀란 건강에 관한 잘못된 상식

▷장을 위해 매일같이 요구르트를 마신다.

▷칼슘부족이 걸리지 않게 매일 우유를 마신다.

▷과일은 살찌기 쉽기 때문에 대신 비타민을 먹는다.

▷뚱뚱해지지 않도록 밥•빵 등 탄수화물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식단을 고단백질 저칼로리로 짜고 있다.

▷수분은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로 대신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일반적으로 위와 장을 나쁘게 하는 ‘잘못된 건강 상식 법’이라는 것. 최근 일본에서는 일상에서 건강에 좋다고 하는 기본 건강법들이 실제로 건강에 해를 미치고 있다는 상식을 깨는 내용을 책으로 출간해 100만권을 돌파한 《병에 걸리지 않고 사는 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위장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다.

그는 일본과 미국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위내시경 검사를 한 경험이 있는 위장 내시경박사다. 그는 45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기나 우유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등의 잘못 알려진 상식을 뒤엎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지금까지 믿고 있던 영양학에는 잘못된 상식이 많다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신야 박사는 매일 요구르트를 먹고 있는 사람 중 장이 좋은 사람이 없으며, 매일 우유를 마시는 미국인 대부분은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녹차를 물 대신 마시고 있는 사람은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고 있다. 위와 장이 나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다.

잘못된 상식이 건강을 위협한다

동양 의학에 ‘미병(未病)’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 건강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아직 병이 들지 않는 ‘병의 일보 직전 상태’를 일컫는 말. 신야 박사는 최근 이런 미병 상태의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만성적인 변비나 설사, 불면증이나 어깨결림 등으로 골치를 썩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 이러한 증상은 미병이라는 몸 상태가 보내고 있는 SOS 신호라고 신야 박사는 말하고 있다. ‘평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까’라고 가볍게 생각하면, 큰 병에 걸리는 건 한순간이라고. 병에 걸리지 않고 장수하며 잘 사는 일은 누구나 가능한 일. 병은 신이 내린 시련도 벌도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이 쌓아온 하루 하루의 생활 습관의 결과라고 말이다.

신야 박사는 우선적으로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건강법이 실제로 효과적인지 아닌지 한 번쯤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한다. 지금까지 믿고 있던 영양학 중에는 신체에 해를 미치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건강상식 허와 실1.

우유•요구르트 신화 믿으면 해(害)

우유는 동양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는 이유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신야 박사는 우유 만큼 소화하기 나쁜 음식은 없다고 주장한다. 우유에 포함되는 단백질의 약 8할을 차지하는 ‘카세인’은 위에 들어오자마자 굳어져 버려,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요구르트 또한 매일같이 마시면 장이 나빠진다. 이것은 30만가지의 임상 실험 결과로부터 나온 것. 만약 요구르트를 매일같이 마시고 있다면, 변이나 가스의 냄새가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것은 장 안쪽 고리경계가 나빠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냄새가 나는 것은 독소가 장내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코카서스 지방에는 100세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사는 장수촌으로 유명한 마을이 있는데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가 장수 비결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장수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요구르트를 먹고 있던 사람이 없었다는 기사가 1998년 3월 14일자 뉴욕타임스에 실렸다.

특히 신야 박사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우유는 착유한 우유의 지방성분을 균질화 시키기 위해 교반시켜, 우유에 공기가 섞이게 되고 유지방분이 과산화 지방질 (산화되어 녹이 슨 지방을 의미)이 돼 결국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

눈에 띄는 것은 우유를 과음하면 골다공증과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예로 35년 전 신야 박사의 친척 두 아이가 미국에서 태어나 생후 6, 7개월에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게 된 적이 있다. 단골 소아과 의사에게 꾸준히 치료를 받았지만 3~4세가 되었을 무렵부터 오히려 심한 설사를 일으켰고, 마침내 혈변까지 나오게 되는 지경까지 됐다. 이에 신야 박사는 아이들의 위장을 내시경으로 살펴봤다. 두 아이는 궤양성 대장염의 초기였다. 신야 박사는 아이들이 평상시 잘 먹는 음식을 조사, 그들이 아토피를 발병했던 시기가 우유를 마시게 되었던 시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신야 박사는 아이들에게 우유와 유제품을 마시지 않도록 지시했다. 그 후 혈변도, 설사도, 아토피 조차도 다스려 졌다는 것. 실제로 신야 박사가 환자들을 상대로 한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우유나 유제품의 섭취는 알레르기 체질을 만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 중에 모친이 우유를 마시면 아이가 아토피에 걸리게 되기 쉬워진다고 하는 다양한 알레르기 연구 결과와도 일치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오해는 우유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신야 박사는 우유를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유의 칼슘은 물고기에 포함된 것보다 높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

인간의 혈중 칼슘 농도는 일정하다. 하지만 우유를 마시면 혈중 칼슘 농도는 급격하게 상승한다. 때문에 칼슘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혈중농도의 상승 자체가 비극이라고 신야 박사는 전하고 있다. 혈중농도가 급격히 상승하면 몸은 혈중의 칼슘 농도를 어떻게든 원래 상태로 회복시키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인간의 몸은 혈중 잉여 칼슘을 결국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시키게 된다. 결론적으로 칼슘을 취하기 위해 마신 우유는 오히려 체내의 칼슘량을 줄여 버리는 짓궂은 결과를 초래한다.

우유를 매일 많이 마시고 있는 세계 4대국인 미국•스웨덴•덴마크•핀란드에서 고관절골절과 골다공증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라는 것. 신야 박사는 우유를 마시는 습관이 없었던 시대의 일본인들에게 골다공증은 없었다고 말하고 있다.

건강상식 허와 실 2.

고기를 먹으면 근육이 생긴다?

고기를 먹지 않으면 근육이 자라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이것은 자연계를 보면 알 수 있다. 육식 동물의 대표인 사자는 매우 강하기 때문에 훌륭한 근육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는 말이나 사슴과 같은 초식동물 쪽이 근육이 발달되어 있다. 그 증거로 사자나 호랑이는 사냥감을 잡을 때 길게 뒤쫓거나 하지 않는다. 그들의 장점은 순발력을 살린 스피드 승부일 뿐. 지구력으로는 근육이 발달한 초식동물을 이길 수 없다는 것.

또 한 가지 오해는 고기를 먹지 않으면 키가 크지 않는다는 것. 코끼리나 기린은 사자 같은 육식동물의 몇 배 크기지만 이것들은 초식동물이다. 단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인간의 성장이 빨라진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다. 최근 아이들의 성장 스피드가 빠른 것도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량이 증가했기 때문. 그러나 여기에도 동물식의 위험한 함정이 있다. 그것은 ‘성장’은 연령을 넘은 시점에서 ‘노화’로 바뀐다는 것. 성장을 빨리 하는 동물식 식사법은 노화를 촉진시키는 지름길이 된다.

건강상식 허와 실 3.

위약(胃藥)은 위를 해친다

인간의 몸에는 강한 산(이하 강산)으로 건강을 보호하는 곳이 두 군데 있다. 한 곳은 위(胃), 한 곳은 여성의 질(姪)이다. 이 두 곳은 pH 1.5~3이라고 하는 강산을 표시하고 있다. 이는 외부로부터의 미균을 죽이기 위한 것이다.

욕조에 들어가던가 섹스를 하면 여성의 질 안에는 어떻게든 미균이 들어온다. 그렇게 침입해오는 미균을 죽이기 위해, 질에서는 강산이 유산균에 의해 만들어진다. 한편 위에도 다양한 음식과 동시에 미균이 들어온다. 식사 때마다 위에 들어오는 미균의 수는 3000억또는 4000억 정도다. 이런 거대한 수의 미균을 위액 속 강산(强酸)이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결국 이 두 곳 모두 외부에서 침입해오는 미균을 죽이기 위해 강산이 나오고 있는 것.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필요 불가흠(不可欠)한 그 위산을 약으로 억제시키면 어떻게 될까? 위를 통과시킨 미균 중에 독성이 강한 것이 있으면, 설사나 가지각색의 병을 일으킬 수 있다.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픈 이유

우유의 유당은 설탕과 달리 몸에서 흡수되려면 그것을 분해하는 효소가 필요하다. 즉 유당은 장점막 내에서 효소에 의해 분해되어 보통의 당분이 되었을 때 장에 흡수되는 것이다. 유당 분해 효소는 장의 점막에 있는데 그 효소가 충분하지 않은 사람이 많다.

이 효소는 세 살 미만의 아기 때에는 어느 사람이나 갖추고 있지만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적어진다. 일본인의 75%가 유당 분해 효소가 불충분해서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프면서 설사를 하는 유당불내증(乳糖不耐症)을 보인다.

유당불내증의 사람은 유당이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대장으로 내려가 대장균에 의해 분해되어 가스와 산을 발생시키고, 이것이 대장을 자극하여 복통과 설사를 일으킨다.

이러한 설사시 우유에 들어 있는 비타민과 칼슘 등 여러 영양소와 함께 장 속의 영양이 체외로 배출되어 버리고, 이에 따라 장내 세균의 균형도 깨진다. 유당불내증은 백인보다 전통적인 식생활 속에서 우유를 마셔오지 않았던 아시아인과 흑인에게 많다.

따라서 우유는 동양인 모두에게 적합한 영양식이 아니며 유당불내증인 사람에게는 오히려 해롭다.

또한 위약으로 인해 위산 분비가 억제되면 소화산소를 활성화하는 펩신이나 염산이 부족하게 되고 결국 소화불량이 일어난다. 게다가 충분한 위산이 없으면 철이나 칼슘•마그네슘 등 미네랄 흡수가 저해된다. 위궤양이나 위암 수술을 받은 사람은 꼭 분비를 일으키지만 그것은 위를 절제했기 때문에 위산이 분비되지 않은 것이다.

더욱이 위산을 억제시키면 장속의 세균 밸런스가 파괴되어 면역력을 저하시키게 된다. 인간의 장 속에는 약 300종, 100억개의 거대한 수의 장내세포수가 있다. 위산 분비가 불충분하면 소화분비가 활성화되지 않고 식품은 소화불량 상태로 장내에 잠기게 된다. 인간의 장내 온도는 37도 정도로 한여름 날씨 수준. 그런 환경에 음식 가스가 남아있기 때문에, 당연히 부패나 이상발효가 생긴다. 때문에 장내에서는 악(惡)왕균이 이상번식, 면역을 저하시켜버리게 된다. 위에서 막지 못했던 미균이 들어와 몸이 아프지 않는 게 이상할 지도 모른다.

건강상식 허와 실 4.

급증하는 녹차 소비 ‘일본선 경고’

최근 녹차 소비를 보면 녹차를 마시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녹차 소비증가율은 숙취 해소 등 이런 저런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신야 박사의 주장은 다르다.

위장에 안 좋은 음식이 왜 건강에 좋다고 하나?

확실히 녹차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에는 살균효과와 항산화 작용이 있다. 때문에 일본차를 많이 마시면 오래 산다던가, 암 예방에 연관지어진다는 스토리가 탄생된다. 하지만 신야 박사는 ‘카테킨 신화’에 전부터 의문을 갖고 있다. 그것은 ‘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의 위가 나쁘다’고 하는 임상 데이터 때문이다.

차에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이 항산화 작용을 갖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카테킨은 몇개 결합하면 ‘타닌(tannin)’이 된다. 타닌은 식물이 갖고 있는 ‘떫음’의 성분으로, 산화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어 열탕이나 공기에 닿아지는 것에 따라 ‘타닌산’으로 변화된다. 그리고 타닌산에는 타닌팩을 응고시키는 움직임이 있다. 여기서 신야 박사는 차가 포함하고 있는 타닌산이 위점막과 위상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차가 초래하는 위험은 그뿐만이 아니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많은 차들은 재배과정에서 농약이 사용되고 있다. 남아있는 농약이랑 타닌산, 더욱이 카페인의 영향을 생각하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것은 자제하는 게 좋다고 신야 박사는 강조하고 있다. 차를 좋아한다면 무농약 재배의 차 잎을 사용, 비교적 위점막에 해롭지 않게 하기 위해 공복 시기를 피해 식후에 마시는 게 좋다. 또한 일일 2∼3잔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

이렇게 오해하기 쉬운 정보를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은, 지금의 의학이 사람의 몸을 전체적으로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은 모든 게 연결되어 있다. 한 가지 장소에서 좋은 움직임을 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한다고 하면, 그것이 몸 전체에 굉장히 좋다고는 말할 수 없다. ‘나무를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음식에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한 가지 성분만을 보고 몸에 좋다던가 나쁘다던가 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신야 히로미 박사는 미국에서 더 유명한 위장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는 19세에 독감에 걸렸을 때를 제외하고는 의사가 되어 40년 간 한 번도 병에 걸린 적이 없는 위장내시경 전문의다. 그는 현재 미국과 일본의 의료 현장을 오가며 일하고 있다. 의사라고 하는 것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하드한 직업이지만, 그가 건강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의 건강법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 그 건강법은 그의 환자들에게도 실천하게 했고, 그가 치료한 암환자의 암 재발률은 거의 0%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금으로부터 약 35년 전, 그는 세계 최초로 대장내시경을 사용할 때 개복(蓋覆) 수술 하는 일 없이 폴립을 절제하는 데 성공한다. 당시 이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은 세계에서 단 한사람뿐. 때문에 인기도 대단했다. 그리고 30대에 미국 큰 병원 외과 위장 내시경 부장으로 근무, 지금까지 위장 내시경 외과의로서 약 30만례 이상 사람의 위장을 진찰해 왔다. 무엇보다 그의 큰 장점은 위장내시경 전문의가 되어 40년 간 사망진단서를 쓴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는 다양한 임상실험을 해 왔고, 그 방대한 임상 결과로부터 ‘건강한 사람의 위장은 아름답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위장은 아름답지 않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이러한 위장 내 상태를「인상(人相)」이라고 모방해, 이를 ‘위(胃)상’ ‘장(腸)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위상 장상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식력과 생활 습관이라고 전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장수하며 살 수 있는 것인가? 한 마디로 말하자면 ‘미러클 엔자임’을 소모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것.

‘엔자임(효소)’은 생물의 세포 내에 만들어지는 단백질성의 촉매의 총칭으로 식물•동물에서도 생명이 있으려면 반드시 엔자임이 존재한다.

식사, 물 보급, 운동, 휴양, 수면, 정신 상태 등. 이러한 것의 어떤 것이나 한 개라도 문제가 생기면 그 영향은 몸 전체에 미치게 된다. 그런 인체의 복잡한 연결을 담당하도록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항상성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미라클 엔자임이라고 신야 박사는 강조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그 중요한 미라클 엔자임을 소비하는 요인으로 가득 차 있다. 술이나 담배, 식품첨가물, 농약, 한층 더 나아가 약이나 스트레스, 환경오염, 전자파 등도 미라클 엔자임을 소모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신야 박사는 강조한다. 이런 상황에서 건강을 유지해 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의 구조를 알고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지킨다고 하는 명확한 의지를 갖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Thursday, September 20, 2012

6대 건강식

6대 건강식

1. 콩, 한국인의 건강식

효능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항암효과

주의사항
콩이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일부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콩은 남성의 생식 기능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과다 복용시 문제가 되며, 하루에 두부 1~2모, 두유 1~2잔 복용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콩을 먹으면 가스가 잘 차고 소화가 안 되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분들은 '두부'를 드시면 좋습니다.

2. 인삼 & 홍삼

효능
혈당, 혈압조절, 면역력 증진, 항암 작용

주의사항
인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홍삼같은 경우 인삼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인삼이나 홍삼을 과다 섭취할 경우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곡신 등 심장관련 약물 복용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여야 합니다.

3. 상황버섯 & 영지버섯

효능
항암효과, 간 기능 개선

주의사항
항암효과가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드시는 건강식이지만, 너무 진하게 장기간 복용할 경우 오히려 간이 상하고 황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버섯이나 영지버섯은 연하게 달여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채 드셨다면 복용 2~3주 후 간 기능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4. 녹즙

효능
각종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의 보고

녹즙도 우리나라 성인들의 대표적인 건강식 중 하나인데 하루 한 잔으로 충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녹색 채소류는 아무리 많이 복용하여도 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녹색 채소류도 과다복용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케일은 알칼로이드 성분으로 인해 간 손상을 유발하고 미나리는 용혈성 빈혈, 급성 독성 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마늘

효능
심혈관계 질환 예방, 항암효과 탁월

주의사항
과다 섭취 시, 위장 장애가 우려됩니다. 수술 전 환자, 항응고제 복용자는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여야 합니다.

6. 마

효능
혈당 조절, 혈청 지질 조절

주의사항
혈당 조절 효능이 있다고 하지만, 과다 섭취 시 오히려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마 100g당 60~80kcal 열량) 당뇨 환자는 섭취량을 조절하여야 합니다.

건강식 섭취의 원칙

건강식 섭취의 원칙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건강식. 그러나 잘못 섭취하게 되면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건강식을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따라야 합니다.

1) 여러가지 건강식을 골고루 섭취하자

어떤 건강식이 몸에 좋다고 하면 해당 건강식만 집중해서 섭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건강식만 고집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정 성분을 과다복용하여 부작용이 생기거나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건강식을 1~2주 간격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부작용을 예방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2) 연하게 달여 먹자

건강식이라면 무엇이든 진하게 농축시켜 먹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진하게 농축시켜 먹기 보다는 연하게 달여 먹는게 좋습니다. 농축시켜 먹으면 특정 성분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게 되어 간의 손상과 같은 몸에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커집니다.

연세가 있으시거나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특히 진하게 농축시켜 먹는 것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팩, 즙 보다는 음식으로 먹자

물론 직접 먹기 어려운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면 팩이나 즙 보다는 직접 음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신경써서 만든다고 해도 즙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영양가 손실되는 것은 피할 수 없고, 당분과 같은 불필요한 성분이 첨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뢰할 수 없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팩이나 즙에는 만들어지는 환경이 불결할 수도 있습니다.

4) 내 몸에 맞는 건강식을 복용하자

그 외에 무조건 다른 사람 말이나 유행을 따르지 말고 자신의 몸에 맞는지 확인하여야 하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Saturday, May 19, 2012

물 건강 7계명

물 건강 7계명

단 하루도 물 없이는 살 수 없지만, 제대로 마시는 사람이 적은 것도 사실이다.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냉장고에 붙여두고 온 가족이 실천하거나, 다이어리에 끼워 넣고 다니면 좋은 물 건강 7계명.

1. 하루에 반드시 7~8컵 이상을 공복에 마신다.
2. 가능한 실온에 두고 마신다.
3. 받아놓은 물은 밀폐해서 24시간 안에 마신다.
4. 미네랄이 함유된 물은 가능한 한 끓이지 말고 생수로 마신다.
5. 마시는 물은 알칼리성,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
6. 음주 후엔 반드시 2컵 이상의 찬물을 마신다.
7. 물은 천천히 마신다.

-여성조선 이덕진 기자, 자료제공: 뉴온, 미국 하버드 의대 '건강 생활 요령'-

노화와 함께 갈증을 느끼게 하는 관도 따라서 퇴화 한답니다. 따라서 물 마시는 것도 습관화해두시면 노년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며 항상 건강과 더불어 촉촉 피부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받은 글입니다.

Friday, May 18, 2012

24시간 물 건강 생활법

♡♤ 24시간 물 건강 생활법 ♤♡

- 하루에 7잔 이상 마신다! -

물은 어떤 물을 어떻게 마시는지가 중요하다. 하루에 7~8잔 마시라고 하는데 언제 마시면 가장 좋은지? 하루의 생활을 따라가며 구성해본다.

◆ AM 07:00 기상 직후 물 한 잔

기상 직후 물을 한 잔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을 용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우며 신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더욱이 배설 기능이 강화되어 변비 예방이나 치료는 물론 하루의 컨디션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 AM 08:00 아침식사 전 물 한 잔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하며, 과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AM 10:00 근무중 물 한 잔

사무실에 앉아 일을 하다 지치거나 피로해질 때 찬물 한 컵을 마시면 피로도 풀리고 지루함을 덜어준다. 또한 물은 흡연 욕구를 자제시키므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흡연가들의 건강 예방에도 좋다.

◆ PM 12:00 점심식사 전 물 한 잔

점심식사 직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과식을 막아준다. 특히 외식을 많이 하는 직장인의 점심은 식당의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거나 매운데, 이때 중간 중간에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 체내 염분 조절이 이루어지므로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PM 03:00 공복에 물 한 잔

오후 3시경은 군것질 욕구가 생기거나 흡연 욕구가 강해지는 시간. 이때 군것질이나 담배 대신 물을 한 잔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사라지고 흡연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PM 07:00 저녁식사와 함께 물 한 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식하게 되는 저녁식사 중간 중간에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 체내 염분 조절도 이루어지므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과식을 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 PM 10:00 잠자리 전 물 한 잔

잠자기 전 미네랄 풍부한 물을 마시면 다음날 훨씬 가벼운 몸 상태를 느낄 수 있다.


받은 글입니다.

Wednesday, February 8, 2012

고혈압의 민간비방, 양파껍질

♣ 고혈압의 민간비방 ♣

잘 아는 분으로 부터 받은 내용을 그대로 전달 드립니다

혈압이 높으신 분은 꼭 참고하시고 속는 셈치고 한번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효과가 있다는 것을 사례를 통해서 확인한것입니다

양파겁질 = 약간 등색이 나는 버리는 껍찔말입니다. 그것을 모아서 물에 달이십시요. 이때 양파껍질이 상하거나 곰팡이가 있으면 이런 것은 골라 버리시고 사용하지 마십시요

그러면 색깔이 보리차 색갈 같은 다려진 물이 됩니다. 우려낸 이물은 별다른 맛이 없습니다. 이것을 보리차 대신 열흘 동안만 마시고 혈압을 첵크해 보십시요. 아마도 의사가 놀랄것입니다.

십중팔구 혈압이 정상치에 가 있을 겁니다. 좀 귀찮드래도 부작용이 없는것이니 계속 복용하시면 됩니다. 다른 합병증에 의한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나이로 인한 고혈압에는 즉효를 나타낼겁니다.

미국에 있는 어느분이 이것으로 효과를 보았는데 미국의사가 무슨약을 먹었냐고 해서 양파껍질를 다려먹었다면 믿질 않을테니까 아무약도 안먹었다고 하니까 고개를 꺄우뚱하드랍니다.

버리는 양파껍질를 모아 가니까 무었에 쓰느냐고 물어서 My son likes it! 라고 했다나요....

저도 이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 하시 길.......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하루 되세요*


받은 글입니다.

Tuesday, December 27, 2011

건강 토막 상식 (9) `술+음식` 궁합알면 숙취 말끔히 해결

`술+음식` 궁합알면 숙취 말끔히 해결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에는 술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평소 술이 덜 취하는 음주법과 술과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을 알아두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전문들은 지적한다. 먼저 소주는 오이, 녹차와 궁합이 잘 맞는다. 오이소주는 오이가 알코올을 흡수하고 소주 맛을 순하게 한다.

또 술을 마시면 나타나는 이뇨작용으로 배설된 칼슘을 보충하고, 염분ㆍ노폐물 배출을 도와줘 몸을 맑게 한다.

소주 한병을 주전자에 붓고 녹차 티백을 서너개 띄워 마시는 녹차소주도 술이 덜 취하고, 숙취를 예방해준다. 녹차의 비타민 C, 카페인, 아스파라긴산과 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이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이뇨작용으로 알코올을 빨리 배설시키기 때문이다.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 녹차를 진하게 우려마시는 것도 좋다.

홍차, 녹차 등에 소주나 위스키, 브렌디를 20대 1의 비율로 섞어 칵테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술안주로 치즈, 두부, 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 음식이나 과일 등을 먹는 것도 좋다.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에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콩나물, 북어, 조개국을 마시는 것이 좋다. 재첩ㆍ모시조개국은 조개의 구수한 맛을 내는 구연산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느타리버섯도 같은 효과를 낸다.

배즙에 꿀을 타거나 오이즙에 약간 소금간을 해 마시는 것도 권할 만하다. 칡즙, 인삼즙, 인삼 달인 물에 꿀을 타서 식힌 냉즙과 진하게 달인 결명자차도 좋다. 검은 콩을 물에 1대 3의 비율로 부어 절반이 될 때까지 끓인 뒤 마시거나, 수삼을 달인 물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한의원에서 인진(茵陳), 갈근(葛根) 등을 넣은 '갈화회성탕(葛花回醒湯)''해치환(解醉丸)' 등을 구해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하루 3잔 이상 알코올음료를 즐기는 사람이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 진통제를 장기복용할 경우 간 손상, 위장출혈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재첩ㆍ모시조개국도 조개의 구수한 맛을 내는 구연산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느타리버섯도 같은 효과를 낸다.


받은 글입니다.

여기에 빠져있는 건강 토막 상식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http://joeungul1.blogspot.com 참고 바랍니다.

Saturday, December 24, 2011

건강 토막 상식 (6) 한방처방

건강 토막 상식 (6) 한방처방

변비

**증세와 건강**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하는 것이 건강의 3대 원칙이라고들 한다. 사실이 중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지면 건강을 유지하기가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배설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체내에 유해한 찌꺼기로 인해 다른 병을 유발시킨다. 옛부터 우리 식생활은 주식인 현미와 야채 중심의 반찬으로 되어 있어서 한 입에 50번 이상 씹고 마음의 긴장을 풀면 시원한 배설감을 맛볼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식생활 습관을 몸에 들이지 못해 변비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생활이 불규칙하고 식생활의 불균형으로 인해 특히 현대인들에게 변비가 많다. 배설이 잘 되지 않으면 장속엔 머물러 있던 유해 물질이 혈액속에 흡수되어 여러 가지 장 기관에 악영향을 준다.

**한방처방**

대변이 오랫동안 배 안에 머물러 있어서 굳어지고 뒤보기 힘든 것을 말한다. 변비는 많은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그중 제일 큰 원인은 식이요법이나, 배변습관, 정신적 요인을 들 수 있다.

변비가 생기면 배가 불어나고 입맛이 떨어지며 머리가 무거우며 늘 기분이 흐리터분해진다. 이 밖에 변비가 오래 계속되면 치핵을 비롯하여 항문질병이 생기며 나아가서는 사람들을 늙게도 한다.

변비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서는 매일 뒤를 한번씩 보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 병이 원인으로 되어 변비가 생겼을 때에는 그 병을 치료하는 것과 함께 치료식사, 운동치료 등을 하여야 한다. 장운동의 항진을 위해서는 오히려 한방의 기체변비나 기허변비에 사용되는 부드러운 약재들로서 부작용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

***변비에 좋은 음식***

섬유질이 많은 배추, 현미밥, 감자, 고구마, 땅콩, 과일 식초, 역삼씨, 결명씨(결명자), 나팔꽃씨(견우자), 호두살(호두육), 잣(해송자), 이스라치씨(육리인), 당귀, 대황, 감초, 느릅나무껍질, 복숭아씨(도인), 잣, 꿀

식욕부진

**증세와 건강**

"먹기의해 사느냐, 살기위해 먹느냐" 라고 온 인류에게 던진 물음에서도 먹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속담에서 볼 수 있듯이 먹는 것은 역시 인간에게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것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먹는 것도 동물들의 먹이로서 먹는 것과 인간이 음식 물을 먹는 것이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먹는 것이에서 즐기는 차원으로 승화시켜놓은 것이다. 생활이 풍족해지고 여유가 있으면 미식가들이 느는 법이다.

그런데 이렇게 먹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식사하는 것이 괴로운 사람이 있다. 이와 같이 심한 식욕 부진으로 허덕이는 사람은 위와 장의 소화흡수력이 저하되었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인 피로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원인을 깨뜨리면 먹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한방처방**

식사시간이 되어도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고 맛이 있던 음식도 맛이 나지 않는 것을 입맛이 없다고 한다.

입맛이 없다는 것은 몸 안에 어떤 병이 생겼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정신적으로 피로하거나 잠을 못 잤을 때에는 침과 위액이 잘 나오지 않으므로 입맛이 떨어진다. 특히 위병이나 소대장염이 있으면 입맛이 점점 없어진다.

변비가 오래 계속되어도 입맛이 떨어진다 간염 때에는 처음부터 입맛이 떨어지고 열이 나면서 황달이 오며 만성 간염인 때에는 입맛이 없으면서 맥이 없다. 이 밖에 입맛이 떨어지는 경우는 콩팥 질병, 빈혈, 비타민부족 등으로 입맛이 떨어지는 때가 있다. 입맛이 없을 때에는 원인질병을 치료함과 함께 민간의료법으로 치료식사를 위주로 하면서 다른 민간의료법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

***식욕 부진에 좋은 음식***

귤껍질(진피), 찔광이 (산사), 생강, 마늘 닭위속껍질(계내금), 보리길금(맥아) , 약누룩(신골), 율무창출고


받은 글입니다.

연재(?)하고 있는 방법들은 저도 사용하지 않아본 방법으로서, 100% 유용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들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하시기를...

Thursday, December 22, 2011

건강 토막 상식 (4) 음식

건강 토막 상식 (4) 음식

술독에 좋은 방법

토마토, 배 주스가 좋다. 술독을 풀어주는 비타민B , 구연산이 풍부하다.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생선을 먹다 가시가 걸리면 밥을 한 숟가락 삼키는 방법을 썼는데 이럴 때는 곧 달걀을 마시면 내려간다. 또 식초물로 몇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식도를 타고 내려가기도 한다. 그래도 잘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에 매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 나온다.

딸국질 할땐 설탕 한술 녹이지 말고 삼키면 효과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방법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밥을 한꺼번에 급히 먹거나, 코를 막고 물을 한 컵 마시는 것이다. 또 갑자기 놀라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일종의 쇼크요법에 해당되지만, 기대한 만큼 효과가 없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설탕을 한 술 떠서 침에 녹이지 말고 그대로 삼키는 것이다. 그래도 멎지 않으면 몇 번 반복해보라. 분명히 효과를 볼 수 있다

음식물에 의한 식중독

음식물 자체에 의한 식중독은 비교적 빨리 증상이 나타난다. 복어알 중독은 30분에서 4시간, 버섯 중독은 1∼2시간 후이다. 발열은 별로 없고 호흡곤란, 저림, 수족 마비, 식은 땀, 침을 흘리는 등의 증상이 특징이다.

세균성 중독은 식후 10시간에서 24시간 사이에 증상이 나타나는 전염성인 것과 1∼2시간에서 6시간 사이에 증상이 나타나며 체온이 떨어지는 중독성인 것이다.

음식물 자체에 의한 중독성의 경우 먹은 것을 토하게 한다. 따뜻한 물이나 식염수를 먹이고 검지와 중지로 혀뿌리를 눌러 토하게 한다.

변비퇴치 민간요법

당근+우유 : 당근을 갈아서 우유와 함께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먹기 쉬울 뿐아니라 비피더스 균의 생육에도 효과가 크다. 장 속의 비피더스 균이 불어나고 그 기능이 활발해지면 변비도 없어지고, 장 속의 다른 병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강판에 간 당근을 많이 넣은 야채 수프를 마셔도 마찬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꿀+소금 : 대변이 딱딱하게 굳어 며칠씩 누지 못할 때 쓰면 잘 낫는다. 꿀 40g + 소금 8g을 물 100ml에 타서 단번에 먹는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먹는 것이 좋다. 2~5 일간 계속하면 변비증이 없어진다. 꿀을 양봉한 것이 좋다.고운 피부를 원한다면 만성 변비는 몸의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미친다. 예컨대, 변비증이 있는 여성은 편두통이나 생리통에 시달리는 예가 적지 않으며, 피부에도 민감하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대개 피부가 거칠어지고 차츰 거무스름하게 된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초절임 콩이 좋다. 씻지 않은 대두와 천연양조의 식초를 1:3의 비율로 유리병에 넣고 뚜껑 을 덮은 뒤 4~5일간 둔다. 대두의 종류에 따라서는 도중에 초가 부족해 질 수가 있다. 이런 때에는 중간에 초를 조금 보충한다. 5일쯤 지나면 대 두의 비린 맛이 없어지고, 먹을 수 있게 된다. 하루에 5~10알을 먹도록 한다.

구역질이나 멀미가 날때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배멀미 차멀미 예방에도 좋다. 여행 떠나기 30분전에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간단한 생강차 만드는 법: 손가락 크기 만한 신선한 생강을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썰어 약간의 설탕과 함께 잔에 넣은 뒤 끓는 물을 붓고서 5분쯤 우려내면 생강차가 된다.

과식해서 소화가 되지 않을 때

과식을 했을 때는 파인애플을 먹는것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를 포함하고 있다.

소화가 안될때

소화가 안될 때는 감, 귤, 생강주스가 좋다. 위를 깨끗하게 해주는 펙틴과 단백질 분해효소가 소화를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