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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13, 2011
냉이
혈압 내리고 이뇨 작용, ‘봄의 선물’
냉이는 맨 먼저 봄을 알리는 산야초(山野草)이다. 나생이, 나숭게, 나시, 내이, 나새이, 양근초라고도 불린다. 두해살이풀로 온몸에 잔털이 있고 쌍떡잎식물로서 달래, 씀바귀와 함께 이른 봄 양지바른 밭가에 돋아난다. 옛말에 삼짇날에 냉이를 캐다가 마루 밑에 두면 구더기가 생기지 않는다고 했다. 기나긴 겨울이 지나 봄소식이 오고 춘곤증이 시작될 때 양질의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 등이 풍부한 냉이 섭취는 매우 효과적이다. 인도가 원산지이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온대 지방에 분포하는데 요즘은 야생의 냉이씨를 뿌려서 재배한다.
주요 영양소
수분이 87.8%, 단백질 4.7%, 당질 5.4%, 섬유소 1.6%를 함유하고 있다. 채소이면서도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무기질 중 칼슘·인·철분이 풍부하고 비타민A·C도 많이 들어있다. 또한 미네랄이 풍부하고 망간, 철, 칼슘, 칼륨, 콜린 등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망간은 코발트와 함께 적혈구 형성, 소아 성장 촉진, 정신 안정에 크게 기여하는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이다.
약용
냉이는 소화제나 지사제로 이용할 만큼 위나 장에 좋고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또 냉이의 뿌리는 눈의 건강에 좋으며 고혈압 환자에게 냉이를 달여 먹도록 처방하기도 한다. 냉이에 함유된 미네랄 중 칼륨은 나트륨과 작용하여 이뇨를 촉진시켜서 체내의 노폐물을 배설하고 혈압을 내리며 알레르기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약효
한의학에서는 냉이의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을 약재로 쓰는데 이뇨·지혈·해독 등의 효능이 있어 당뇨병이나 토혈, 코피, 월경과다, 산후출혈, 눈병, 오줌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에도 활용한다.
어울리는요리
독특한 향미의 냉이는 잎과 뿌리를 모두 식용으로 하는데 주로 국, 나물, 된장찌개 등으로 요리하여 먹는다.
제철과 선택법
뿌리가 너무 굵거나 질기지 않으며, 잎의 색은 짙은 녹색으로 향이 진한 것을 선택한다. 또한 잎이많이 피지 않고 흙이나 이물질이 제거된 것을 선택한다.
조리 포인트
약효가 뛰어난 냉이는 끓여도 무기질 성분이 손실되지 않으므로 차로도 끓여 마신다. 3~4월경에 채취한 냉이를 깨끗이 씻어 그늘에 말려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면서 10~15g을 500㏄의 물에 넣고 미지근한 물에 달여 하루 2~3회 마시면 효과적이다.
받은 글입니다.
Friday, April 30, 2010
간에 좋은 음식: 스피룰리나(Spirulina, 스피루리나)
스피룰리나(Spirulina, 스피루리나)
남조식물 흔들말과의 조류(藻類)로 원시적인 식물입니다. 당뇨, 빈혈, 간장,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음식이라기 보다는 옆의 사진 처럼 태블릿이나 캡슐 형태의 영양보충제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References
http://hubpages.com/hub/Spirulina-The-Worlds-Healthiest-Food
남조식물 흔들말과의 조류(藻類)로 원시적인 식물입니다. 당뇨, 빈혈, 간장,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음식이라기 보다는 옆의 사진 처럼 태블릿이나 캡슐 형태의 영양보충제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References
http://hubpages.com/hub/Spirulina-The-Worlds-Healthiest-Food
눈에 좋은 음식: 결명자(決明子)
결명자(決明子)
눈을 밝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결명자. 결명자는 결명차(決明茶) 또는 긴강남차라고 불리는 콩과식물의 종자를 한방에서 부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눈을 밝게 할 뿐만 아니라 간과 신장의 기능을 돕고 이뇨, 변비, 고혈압에도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熱)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북돋워주며 간의 독열(毒熱)을 다스립니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눈에 열감(熱感)이 있는 사람, 또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등이 복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결명자차(決明子茶)
결명자차는 결명자를 물에 깨끗이 씻어 살짝 볶은 다음 ,끓는 물에 적당량의 결명자를 넣어 붉은 빛이 날 때까지 끓여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맛도 구수해, 굳이 건강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결명자차를 물이나 보리차 처럼 마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눈을 밝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결명자. 결명자는 결명차(決明茶) 또는 긴강남차라고 불리는 콩과식물의 종자를 한방에서 부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눈을 밝게 할 뿐만 아니라 간과 신장의 기능을 돕고 이뇨, 변비, 고혈압에도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熱)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북돋워주며 간의 독열(毒熱)을 다스립니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눈에 열감(熱感)이 있는 사람, 또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등이 복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결명자차(決明子茶)
결명자차는 결명자를 물에 깨끗이 씻어 살짝 볶은 다음 ,끓는 물에 적당량의 결명자를 넣어 붉은 빛이 날 때까지 끓여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맛도 구수해, 굳이 건강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결명자차를 물이나 보리차 처럼 마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 오가피(acanthopanax)
오가피
학명은 아칸토파낙스(acanthopanax). 아칸토는 '가시나무', 파낙스는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이다. 오가피는 인삼과 같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오갈피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에서도 생산된다.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에 의하면 오가피 뿌리, 줄기 및 가지의 껍질 등을 장기복용하면 몸을 가볍게 한다하여 오래 전부터 사용해왔으며, '제2의 인삼'으로 불린다.
여러 오가피나무중에서 가장 유효성분이 많은것으로 밝혀진 것이 '가시오가피'이다. 가시오가피는 오대산 지리산 등과 만주 시베리아 홋카이도 등에 자생하고 바늘모양의 가시가 촘촘하게 붙어있는 반면 오가피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고 독수리부리 모양의 가시가 드문드문 박혀있다.
오가피의 효능
오가피는 장기간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는 것을 막아주며,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 간과 신장에 작용하여 풍습을 없애주고 기를 돋우며 정수를 늘려 정력을 좋게 한다.
○ 몸의 나쁜 피를 맑게 해주며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든다.
○ 종기와 부스럼 등 피부병 및 알레르기에 효험이 있다.
○ 풍습을 맞아 사지가 뒤틀리고 마비되는 증상에 효과가 있다.
○ 다리를 잘 쓰지 못하는 사람에게 효험이 있다.
구소련에서 가시오가피에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그 효과를 국제 심포지움에서 발표하기도 했는데, 가시오가피는 생체기관의 전반적인 기능을 증대시켜 주는 촉진작용을 하며 생체기관의 환경적응 내지 방어력을 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가피 뿌리와 줄기에는 인삼과 비슷한 효과가 있고, 주요 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계 배당체로 7종류가 밝혀졌고 에레오테로시드 A ∼ G로 명명되었다. 기타 생리활성 성분은 스테롤, 쿠마린(혈압강하, 진정작용), 시린진(항피로작용), 흥분작용), 세사민(기침 멎음), 하이페린(관상동맥 확장) 등이다.
중추신경계통 흥분작용, 강장작용, 유기체의 비특이적 저항성을 높이는 작용,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작용 등이 있는데, 다리를 쓰지 못할 때,팔 다리가 오그라든 때 쓰면 효과가 좋다. 풍습을 없애고 '기'를 돋우며 뼈와 힘줄을 강하게 하며 허약성 부종이나 각종 마비증상의 치료와 생식기능 쇠약에 따른 각종 증상을 치료한다.
동의보감에 보면 간경(肝經), 신경(腎經)에 작용하는 오가피는 맛이 맵고 쓰며 성질이 따뜻하여 몸이 찬사람들의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풍습을 없애고 기를 돋우며 정수를 북돋워주고. 남자의 음위, 여자의 음부 가려움증을 낫게 하고 3살이 지나도록 걷지 못하는 아이에게 먹이면 바로 걸어 다닌다고 기록되어 있다. 피로회복, 정력 감퇴, 기억력 상실 등에 장기간 복용하면 효험이 있으며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뭉친 피를 풀어 타박상등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급성ㆍ만성 관절염, 근육경련, 근육통, 팔다리 쑤심, 강장제, 중풍, 신경통, 항암, 항염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복용방법
노인들의 신경통 ㆍ 변형성 관절염에는 오가피 ㆍ 두충 각 같은 양을 부드럽게 가루내어 술로 쑨 풀에 반죽하여 0.3g 알약으로 만들어 하루 세번 식후 15 ∼ 30알씩 먹는다.
어른들의 각기 ㆍ 남자의 음위(발기불능) ㆍ 여자의 음부소양증(가려움) ㆍ 방사선병 예방 ㆍ 치료에는 하루 6 ∼ 9g을 달임약 ㆍ 가루약 ㆍ 약술 형태로 먹는다.
어린이의 칼슘 결핍에 의한 발육부진 ㆍ 신체연약 ㆍ 무력증상이나 세 살이 지나도록 걷지 못할 때는 오가피 ㆍ 쇠무릎풀 ㆍ 모과를 5ㆍ3ㆍ3 비율로 섞어 가루내어 한 번에 1g씩 미음에 타서 하루 세 번 먹는다.
소아 척수마비 후유증에는 오가피를 가루내어 1회에 6 ∼ 8g식 하루 3번 먹인다.
소아 발육 부전증에는 가루낸 오가피를 1 ∼ 1.5g씩 하루 3번 먹는다.
허리와 등뼈가 아플때 오가피를 술에 담가 우려낸 물을 마신다.
당뇨병에는 가시오가피 잔가지 또는 뿌리껍질 6 ~ 8g을 1회분으로하여 달여서 하루 1 ~ 2회씩 장복한다.
류마티스성 관절염 : 오가피 12 ~ 24g을 물 200ml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심장에 이상이 생길 경우, 인삼만큼 효과가 있는 가시오갈피를 달여 하루에 15g씩 먹는다. 동의보감을 응용한 민간요법에서 인삼만큼 좋다고 알려진 것이 바로 가시오갈피이다. 가시오갈피 줄기의 껍질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일 뿐 아니라, 면역 능력을 강화해, 심장병, 동맥경화증에 아주 좋다.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아픈 사람들은 가시오갈피를 하루에 15g씩 끓여 마시면 차도가 있을 것이다.
몸이 나른할 때 : 뿌리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2~3g씩 하루 2~3번 물에 타서 먹는다.몸이 허약한 데, 앓고 난 뒤에 보약으로 쓰이며 빈혈, 저혈압, 신경쇠약, 정신 및 육체적 피로 등으로 몸이 나른할 때 오랫동안 먹으면 효과가 있다.
어지럼증에는 5-15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오가피 정신적 및 육체적 피로를 회복시키며 특히 몸이 약하여 기운이 없을때, 저혈압으로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릴 때 먹는다.
학명은 아칸토파낙스(acanthopanax). 아칸토는 '가시나무', 파낙스는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이다. 오가피는 인삼과 같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오갈피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에서도 생산된다.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에 의하면 오가피 뿌리, 줄기 및 가지의 껍질 등을 장기복용하면 몸을 가볍게 한다하여 오래 전부터 사용해왔으며, '제2의 인삼'으로 불린다.
여러 오가피나무중에서 가장 유효성분이 많은것으로 밝혀진 것이 '가시오가피'이다. 가시오가피는 오대산 지리산 등과 만주 시베리아 홋카이도 등에 자생하고 바늘모양의 가시가 촘촘하게 붙어있는 반면 오가피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고 독수리부리 모양의 가시가 드문드문 박혀있다.
오가피의 효능
오가피는 장기간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는 것을 막아주며,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 간과 신장에 작용하여 풍습을 없애주고 기를 돋우며 정수를 늘려 정력을 좋게 한다.
○ 몸의 나쁜 피를 맑게 해주며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든다.
○ 종기와 부스럼 등 피부병 및 알레르기에 효험이 있다.
○ 풍습을 맞아 사지가 뒤틀리고 마비되는 증상에 효과가 있다.
○ 다리를 잘 쓰지 못하는 사람에게 효험이 있다.
구소련에서 가시오가피에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그 효과를 국제 심포지움에서 발표하기도 했는데, 가시오가피는 생체기관의 전반적인 기능을 증대시켜 주는 촉진작용을 하며 생체기관의 환경적응 내지 방어력을 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가피 뿌리와 줄기에는 인삼과 비슷한 효과가 있고, 주요 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계 배당체로 7종류가 밝혀졌고 에레오테로시드 A ∼ G로 명명되었다. 기타 생리활성 성분은 스테롤, 쿠마린(혈압강하, 진정작용), 시린진(항피로작용), 흥분작용), 세사민(기침 멎음), 하이페린(관상동맥 확장) 등이다.
중추신경계통 흥분작용, 강장작용, 유기체의 비특이적 저항성을 높이는 작용,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작용 등이 있는데, 다리를 쓰지 못할 때,팔 다리가 오그라든 때 쓰면 효과가 좋다. 풍습을 없애고 '기'를 돋우며 뼈와 힘줄을 강하게 하며 허약성 부종이나 각종 마비증상의 치료와 생식기능 쇠약에 따른 각종 증상을 치료한다.
동의보감에 보면 간경(肝經), 신경(腎經)에 작용하는 오가피는 맛이 맵고 쓰며 성질이 따뜻하여 몸이 찬사람들의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풍습을 없애고 기를 돋우며 정수를 북돋워주고. 남자의 음위, 여자의 음부 가려움증을 낫게 하고 3살이 지나도록 걷지 못하는 아이에게 먹이면 바로 걸어 다닌다고 기록되어 있다. 피로회복, 정력 감퇴, 기억력 상실 등에 장기간 복용하면 효험이 있으며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뭉친 피를 풀어 타박상등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급성ㆍ만성 관절염, 근육경련, 근육통, 팔다리 쑤심, 강장제, 중풍, 신경통, 항암, 항염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복용방법
노인들의 신경통 ㆍ 변형성 관절염에는 오가피 ㆍ 두충 각 같은 양을 부드럽게 가루내어 술로 쑨 풀에 반죽하여 0.3g 알약으로 만들어 하루 세번 식후 15 ∼ 30알씩 먹는다.
어른들의 각기 ㆍ 남자의 음위(발기불능) ㆍ 여자의 음부소양증(가려움) ㆍ 방사선병 예방 ㆍ 치료에는 하루 6 ∼ 9g을 달임약 ㆍ 가루약 ㆍ 약술 형태로 먹는다.
어린이의 칼슘 결핍에 의한 발육부진 ㆍ 신체연약 ㆍ 무력증상이나 세 살이 지나도록 걷지 못할 때는 오가피 ㆍ 쇠무릎풀 ㆍ 모과를 5ㆍ3ㆍ3 비율로 섞어 가루내어 한 번에 1g씩 미음에 타서 하루 세 번 먹는다.
소아 척수마비 후유증에는 오가피를 가루내어 1회에 6 ∼ 8g식 하루 3번 먹인다.
소아 발육 부전증에는 가루낸 오가피를 1 ∼ 1.5g씩 하루 3번 먹는다.
허리와 등뼈가 아플때 오가피를 술에 담가 우려낸 물을 마신다.
당뇨병에는 가시오가피 잔가지 또는 뿌리껍질 6 ~ 8g을 1회분으로하여 달여서 하루 1 ~ 2회씩 장복한다.
류마티스성 관절염 : 오가피 12 ~ 24g을 물 200ml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심장에 이상이 생길 경우, 인삼만큼 효과가 있는 가시오갈피를 달여 하루에 15g씩 먹는다. 동의보감을 응용한 민간요법에서 인삼만큼 좋다고 알려진 것이 바로 가시오갈피이다. 가시오갈피 줄기의 껍질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일 뿐 아니라, 면역 능력을 강화해, 심장병, 동맥경화증에 아주 좋다.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아픈 사람들은 가시오갈피를 하루에 15g씩 끓여 마시면 차도가 있을 것이다.
몸이 나른할 때 : 뿌리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2~3g씩 하루 2~3번 물에 타서 먹는다.몸이 허약한 데, 앓고 난 뒤에 보약으로 쓰이며 빈혈, 저혈압, 신경쇠약, 정신 및 육체적 피로 등으로 몸이 나른할 때 오랫동안 먹으면 효과가 있다.
어지럼증에는 5-15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오가피 정신적 및 육체적 피로를 회복시키며 특히 몸이 약하여 기운이 없을때, 저혈압으로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릴 때 먹는다.
간에 좋은 음식: 버섯
간에 좋은 음식: 버섯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간암에는 버섯만한 게 없다고 할 정도로 간에 좋은 음식이다. 모든 종류의 버섯에 다 들어 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류가 바로 그 비결. 베타글루칸은 고유 면역력을 늘려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간암에는 버섯만한 게 없다고 할 정도로 간에 좋은 음식이다. 모든 종류의 버섯에 다 들어 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류가 바로 그 비결. 베타글루칸은 고유 면역력을 늘려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간에 좋은 음식: 헛개열매
헛개열매
헛개나무 중에 서도 열매부위에서 추출된 “암페롭신과 호베니틴스”란 활성화학 물질이 간을 보호해 주고 간해독과 간수치를 낮추는데 가장 효과가 높습니다. 기왕이면 헛개열매로 만든 즙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헛개나무 중에 서도 열매부위에서 추출된 “암페롭신과 호베니틴스”란 활성화학 물질이 간을 보호해 주고 간해독과 간수치를 낮추는데 가장 효과가 높습니다. 기왕이면 헛개열매로 만든 즙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 양배추
양배추
숙취 또는 기름으로 인한 위 더부룩함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해독작용, 간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
숙취 또는 기름으로 인한 위 더부룩함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해독작용, 간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
간에 좋은 음식: 바지락
간에 좋은 음식: 바지락
술안주로는 바지락 국물이 제격이다. 바지락에 풍부한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 함께 포함된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과 니아신, 히스티딘, 비타민B, 칼슘, 철분 등도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흡수율이 97% 이상 되는 질 좋은 단백질을 달걀만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런 단백질은 간 기능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간 기능이 약해지면 간에 지방이 쌓여 지방간이 되는데 바지락은 이를 방지하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이 밖에 콜레스테롤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술안주로는 바지락 국물이 제격이다. 바지락에 풍부한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 함께 포함된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과 니아신, 히스티딘, 비타민B, 칼슘, 철분 등도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흡수율이 97% 이상 되는 질 좋은 단백질을 달걀만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런 단백질은 간 기능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간 기능이 약해지면 간에 지방이 쌓여 지방간이 되는데 바지락은 이를 방지하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이 밖에 콜레스테롤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Thursday, April 29, 2010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부추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부추
부추는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 다른 채소류에 비해 비타민A,B1,C 및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여 간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또한, 파와 부추를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힘이 나며 위와 장의 기능이 튼튼해지고, 겨울에도 추위를 타지 않게 되며 정력이 왕성해진다고 한다. 그래서 두메부추는 옛날부터 신선이 먹는 음식으로 전해져 왔다고 옛적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부추는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 다른 채소류에 비해 비타민A,B1,C 및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여 간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또한, 파와 부추를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힘이 나며 위와 장의 기능이 튼튼해지고, 겨울에도 추위를 타지 않게 되며 정력이 왕성해진다고 한다. 그래서 두메부추는 옛날부터 신선이 먹는 음식으로 전해져 왔다고 옛적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토마토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토마토
토마토는 남자의 힘을 내는 데 필요한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 C가 듬뿍 들어 있어 ‘늑대처럼 힘이 솟는다’하여 미국에서는 ‘늑대 사과’라 부를 정도다. 스파게티를 먹을 땐 꼭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시킬 것, 방울토마토가 통째로 들어있는 스파게티를 먹어야 도움이 된다.
또한 토마토는 파괴된 간세포 재생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토마토는 남자의 힘을 내는 데 필요한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 C가 듬뿍 들어 있어 ‘늑대처럼 힘이 솟는다’하여 미국에서는 ‘늑대 사과’라 부를 정도다. 스파게티를 먹을 땐 꼭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시킬 것, 방울토마토가 통째로 들어있는 스파게티를 먹어야 도움이 된다.
또한 토마토는 파괴된 간세포 재생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복숭아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복숭아
복숭아는 피부미용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트롤을 낮춰 준다.
또한 남자의 정자수를 키우는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로서 복숭아를 빼놓을 수 없다. 복숭아는 그냥 먹는 것보다 슬라이스로 썰어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더욱 비타민 C가 풍부해진다. 차갑게 보관해둔 복숭아는 스무디에 얹어 먹거나 시리얼에 넣어 먹으면 제격이다. 복숭아 슬라이스 한컵에는 성인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의 2배가들어 있다.
복숭아는 피부미용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트롤을 낮춰 준다.
또한 남자의 정자수를 키우는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로서 복숭아를 빼놓을 수 없다. 복숭아는 그냥 먹는 것보다 슬라이스로 썰어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더욱 비타민 C가 풍부해진다. 차갑게 보관해둔 복숭아는 스무디에 얹어 먹거나 시리얼에 넣어 먹으면 제격이다. 복숭아 슬라이스 한컵에는 성인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의 2배가들어 있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낙지
낙지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낙지는 확실한 스태미나 효과를 발휘한다. 남성 발기에 관여하는 히스티닌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이다. 말린 낙지를 보면 위에 하얀 가루가 있는데, 이것은 강장제이면서 성흥분제인 타우린으로 정력에 가장 중요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타우린은 간의 작용을 도와서 간에도 좋다고 한다.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낙지는 확실한 스태미나 효과를 발휘한다. 남성 발기에 관여하는 히스티닌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이다. 말린 낙지를 보면 위에 하얀 가루가 있는데, 이것은 강장제이면서 성흥분제인 타우린으로 정력에 가장 중요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타우린은 간의 작용을 도와서 간에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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