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간에 좋은 음식: 스피룰리나(Spirulina, 스피루리나)

Image
스피룰리나(Spirulina, 스피루리나) 남조식물 흔들말과의 조류(藻類)로 원시적인 식물입니다. 당뇨, 빈혈, 간장,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음식이라기 보다는 옆의 사진 처럼 태블릿이나 캡슐 형태의 영양보충제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References http://hubpages.com/hub/Spirulina-The-Worlds-Healthiest-Food

간에 좋은 음식: 클로렐라

클로렐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간장, 신장기능 도움이 됩니다.

간에 좋은 음식: 콩

간에 좋은 음식: 콩 술과 담배의 독성을 해독하고 간기능을 개선한다.

눈에 좋은 음식: 결명자(決明子)

Image
결명자( 決明子) 눈을 밝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결명자.  결명자는 결명차(決明茶) 또는 긴강남차라고 불리는 콩과식물의 종자를 한방에서 부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눈을 밝게 할 뿐만 아니라 간과 신장의 기능을 돕고 이뇨, 변비, 고혈압에도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熱)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북돋워주며 간의 독열(毒熱)을 다스립니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눈에 열감(熱感)이 있는 사람, 또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등이 복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결명자차(決明子茶) 결명자차는 결명자를 물에 깨끗이 씻어 살짝 볶은 다음 ,끓는 물에 적당량의 결명자를 넣어 붉은 빛이 날 때까지 끓여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맛도 구수해, 굳이 건강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결명자차를 물이나 보리차 처럼 마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 오가피(acanthopanax)

Image
오가피 학명은 아칸토파낙스(acanthopanax). 아칸토는 '가시나무', 파낙스는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이다. 오가피는 인삼과 같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오갈피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에서도 생산된다.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에 의하면 오가피 뿌리, 줄기 및 가지의 껍질 등을 장기복용하면 몸을 가볍게 한다하여 오래 전부터 사용해왔으며, '제2의 인삼'으로 불린다. 여러 오가피나무중에서 가장 유효성분이 많은것으로 밝혀진 것이 '가시오가피'이다. 가시오가피는 오대산 지리산 등과 만주 시베리아 홋카이도 등에 자생하고 바늘모양의 가시가 촘촘하게 붙어있는 반면 오가피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고 독수리부리 모양의 가시가 드문드문 박혀있다. 오가피의 효능 오가피는 장기간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는 것을 막아주며,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 간과 신장에 작용하여 풍습을 없애주고 기를 돋우며 정수를 늘려 정력을 좋게 한다. ○ 몸의 나쁜 피를 맑게 해주며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든다. ○ 종기와 부스럼 등 피부병 및 알레르기에 효험이 있다. ○ 풍습을 맞아 사지가 뒤틀리고 마비되는 증상에 효과가 있다. ○ 다리를 잘 쓰지 못하는 사람에게 효험이 있다. 구소련에서 가시오가피에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그 효과를 국제 심포지움에서 발표하기도 했는데, 가시오가피는 생체기관의 전반적인 기능을 증대시켜 주는 촉진작용을 하며 생체기관의 환경적응 내지 방어력을 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가피 뿌리와 줄기에는 인삼과 비슷한 효과가 있고, 주요 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계 배당체로 7종류가 밝혀졌고 에레오테로시드 A ∼ G로 명명되었다. 기타 생리활성 성분은 스테롤, 쿠마린(혈압강하, 진정작용), 시린진(항피로작용), 흥분작용), 세사민(기침 멎음), 하이페린(관상동맥 확장) 등이다. 중추신경계통 흥분작용, 강장작용, 유기체의 비특이적 저항성을 높이는 작용, ...

간에 좋은 음식: 버섯

Image
간에 좋은 음식: 버섯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간암에는 버섯만한 게 없다고 할 정도로 간에 좋은 음식이다. 모든 종류의 버섯에 다 들어 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류가 바로 그 비결. 베타글루칸은 고유 면역력을 늘려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간에 좋은 음식: 헛개열매

헛개열매 헛개나무 중에 서도 열매부위에서 추출된 “암페롭신과 호베니틴스”란 활성화학 물질이 간을 보호해 주고 간해독과 간수치를 낮추는데 가장 효과가 높습니다. 기왕이면 헛개열매로 만든 즙을 드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