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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의학적 효능

♧ 마늘의 의학적 효능 ♧ 1.항암효과 동물실험 결과간암,위암,폐암.전립선암 억제 2. 항균효과 알리신 1mg에 페니실린 15단위상당의살균효과 3. 심장병 억제 혈압과 혈중 콜래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내 혈액응고 방지 4. 스테미너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5. 노화방지 활성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6.근육증강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7.피로회복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8. 해독작용 시스테민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 마늘의 섭취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하루 3 통)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된다. 영양 결핍으로 파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마늘이 좋다 젊어지려면, 생마늘 보다 익힌 마늘을 드시라! ## 드시는 방법## 한 끼에 1 통(하루 3 통)을 흙 묻은 통째로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넣고 로 구워 내어, 한 쪽 한 쪽 껍질을 벗겨 드시면 까기도 쉽고, 맛도 은행처럼 아주 그만이올씨다! 숙변이 쾌변으로 나오는 것도 바람직한 효과고요.

커피, 약인가 독인가

커피, 약인가 독인가 커피는 사람들이 물 다음으로 즐겨 마시는 음료다. 미국인들은 매일 4억잔 가량의 커피를 마시며 매년 270만 파운드의 원두를 수입한다. 커피는 미국인들이 즐겨 먹는 단일 식품 가운데 산화방지제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다. 수많은 의학 연구 보고에서 커피의 긍정적인 효과를 지적했다. 그렇다면 커피는 강장제인가? 아니면 아침에 마시는 검정색 마약에 불과한가? 커피는 약이다 ⊙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파킨슨씨 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고 있는 여성에게는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이겨낼 수 있다. 알츠하이머 환자들은 발병 20년전을 기준으로 정상인보다 커피 소비량이 훨씬 적었다. 최근의 생쥐 실험 결과 매일 커피 다섯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을 섭취하면 대뇌를 파괴하는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의 형성을 줄여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성인에게 주로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을 예방할 수 있다. 10만여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하루에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에게는 간경변 발생 빈도가 8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는 예부터 천식에 대한 치료약으로 사용돼 왔다. 카페인은 천식에 걸린 기관지의 이완과 확장을 도와주는 테오필린 성분과 관계가 있다. 2001년 한 메타분석에서 영국의 의사팀은 커피 한 잔을 마시면 4시간까지 천식 치료 효과를 낸다고 결론지었다. ⊙ 커피는 신장 결석 발생 빈도도 낮춰준다. 왜냐하면 커피를 마시면 소변으로 더 많은 칼슘이 배출되기 때문이다. ⊙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졸음을 일으키는 생체 분자인 아데노신 성분을 막아주기 때문에 각성 효과를 낸다. 커피는 독이다 ⊙ 인체가 카페인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분이 걸린다. 그래서 곧바로 각성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 카페인은 중독성이 강해 금단 현상도 나타난다. ...

내 아이가 마시는 음료수 속 과당은 알코올과 같아

내 아이가 마시는 음료수 속 과당은 알코올과 같아 ... 취재진은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시중에서 팔리는 음료수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탄산음료와 혼합음료들의 성분 표시를 분석해 보니 한 병에 40g 이상의 당이 들어 있는 음료수가 12.5%에 달했다. 이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서너 병만 마셔도 하루에 섭취할 수 있는 최대 기준치를 뛰어넘는 양이라고 밝혔다. 또 “과당뿐 아니라 화학물질인 각종 첨가물도 한 음료수당 평균 10여 종 이상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국제기구 등에서 어린이들이 먹지 않기를 권고하는 타르계 색소와 보존료, MSG가 쓰인 음료수도 여전히 팔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 이데일리

콜라 성분 알고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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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성분 알고 마십시다! 콜라는 거의 화공약품 수준입니다. 미국의 여러 주의 고속순찰경관들은 2갤런 정도의 코카콜라를 차에 싣고 다닙니다. 그 코카콜라의 사용목적은 교통 사고가 났을때 길에 묻은 핏자국을 지우기 위해서입니다. 비프스테이크를 코카콜라로 채워진 대접에 넣어두면 2일동안에 그 고기 덩어리가 다 삭아 버립니다 변기의 때를 없애는 데는 코카콜라가 좋습니다. 변기에 묻어 있는 때는 코카콜라에 함유된 시트르산이 말끔히 제거해 줍니다. 자동차 앞뒤에 달린 녹슨 크롬 범퍼를 깨끗이 하려면 코카콜라에 적신 종이로 닦으면 녹이 깨끗하게 없어집니다. 자동차의 밧데리에 녹이 슬었으면 밧데리 케이블에 코카콜라를 부으세요. 거품을 내면서 녹이 없어집니다. 녹이 슬어 빠지지 않는 볼트가 있으면 코카콜라를 발라주십시오. 수 분 후면 그 볼트가 빠집니다 기름에 쩌린 옷을 세탁 하려면 기름이 묻어 있는 곳에 코카콜라를 부은 후에 세제를 가하여 세탁을 하면 말끔히 씻어집니다. 자동차의 앞 유리가 흐려졌으면 코카콜라를 발라 닦으면 깨끗하게 됩니다. 코카콜라의 주요성분은 인산인데 그 pH치는 2.8입니다. 그 정도의 pH치이면 보통 크기의 못을 4일 내에 녹여 버립니다 미국에서 코카콜라의 농축액을 운반하는 트럭들은 독극물에 적용되는 유해물질 카드를 소지해야 합니다. (이거 무지 중요합니다..분류기준이? 네..독극물 입니다) 코카콜라를 배달하는 트럭들은 트럭의 엔진을 깨끗이 씻기 위하여 코카콜라를 20년간 사용해 왔습니다. 콜라 한 잔에는 약 5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죠. 카페인은 몸 안에서 공격형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아이들을 산만하고 공격적인 아이 로 만듭니다. 또한 설탕이 13%를 차지하는 콜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아이들은 지능을 떨어뜨리고 정서가 불안해집니다. 설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뇌 대사가 불안정해지기 때문이죠. 임산부가 콜라 많이먹으면? 태아가 뼈없는 아이나 약한 아기가 태어나죠.. 우리 아이들을 화공약품...

보신탕과 항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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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과 항생제 (출처: Oh My News) 직장근처에 소위 잘한다고 소문난 보신탕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무실 직원들끼리 종종 회식장소로 애용하던 곳이었죠. 보통 보신탕 한 그릇에 만원을 받습니다. 점심값으로 회사에서 5천원이 지원이 되었는데, 제돈 5천원을 보태서 일주일에 꼭 2번은 보신탕을 점심에 먹습니다. 머.. 궂이 따지자면 삼계탕이나 육개장보다 맛이 더 있다 없다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나름대로 잘하는 집이라 소문날 정도니 맛은 있더군요. 이상하게 지치고 힘들 때.. 특히 감기기운이 있을 때 보신탕 한 그릇을 먹고 땀을 빼면 감기기운이 싹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회사에서 보신탕이 만병통치다, 너무 좋다, 2년간 보신탕을 전하는 일에 앞장섰던 사람입니다. 어떤 때는 3일 연속 점심으로 보신탕을 먹은 적도 있습니다. 일이 힘들고 야근을 많이 할 때는 일부러라도 점심에 보신탕을 먹어둡니다. 그래야 밤늦게라도 지치지 않고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우연히 동네 단골 호프집 주인과 이야기를 하던중, 자신이 과거에 개농장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내가 개고기 수육을 무지하게 좋아한다고요. 어디 혹시 개 잘하는 집 있냐면서 물었지요. 그랬더니 자신은 개를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니 개농장 주인까지 하던 사람이 개를 먹지 않는다니요..?? 개 키우던 이야기를 합니다. 개들이 주인을 무서워하게 만들기 위해 간혹 주인에게 덤! 비는 개들은 몽둥이로 무지막지하게 팬다고 합니다. 패서 그 자리에서 죽이 기도 한답니다. 그래야 다른 개들이 그걸 보고 주인을 두려워한다는군요. 우리 학교 다닐 때도 선생들이 애들 군기 잡는다고 시범 케이스로 한명 무섭게 패던 생각이 나더군요. 사람을 개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쫌.. 일단 개들 키우는 건 다른 분들이 많이 올리셨으니 자세히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전 개농장 주인분 말씀에, 개들을 집단으로 키우다 보니 돌림병이 돌면 개들이 특히, 새...

양파-하루 반 개씩 먹자! 비싼 藥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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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하루 반 개씩 먹자! 비싼 藥보다 낫다! 가족 중에 고혈압으로, 만성피로로 늘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당장 식탁 위에 양파를 주인공으로 올려보자. 양념처럼 자주 쓰는 재료지만, 주재료로 활용하면 독특한 별미가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약효까지 누릴 수 있다. Part 1_ 왜, 우리 몸에 좋을까? 기원전 3000년경,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축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매일 양파를 먹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된 노동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였다는데, 그만큼 양파에는 피로회복과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활용하기에 따라 채소가 되고, 약이 되고, 향미료가 되고, 살균제가 되는 등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 쪽 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 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을 막아주고,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위장병, 피부병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양파는 봄, 가을이 제철인데, 한 손에 들어봐서 무겁고 단단하며 황색 껍질이 짙고 잘 마른 것이 좋은 것이다.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은 피한다. 건강 효과 1 피를 맑게 한다. 양파의 유효 성분 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 프로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양파는 섬유소 용해 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원활해지는 것. 건강 효과 2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양파를 가열하면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줄어들지만 가열 정도에 따라 ‘트리슬피드’라는 성분과 ‘세피엔’이라는 성분으로 변한다. 이들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과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

보신탕 계절에

보신탕 계절에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주세요 (출처: Daum Cafe) 개고기 먹고 나면, 박카스 먹은 것의 10배 이상 힘이 나고 기운이 생기는 느낌이 들죠? 왜 그런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개 도축이 양성화 되어 있다 하더라도 불법도축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불법도축이어서 나쁘다는 것은 법을 지키지 않아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를 받지 않은 채 불결한 환경에서 도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가축에 대한 항생제 남용문제는 소나 돼지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문제이긴 하나, 식용견에 들이붓는 항생제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도축 전의 개 사육 환경이 얼마나 끔찍하고 더러운지 아시는 분은 아시죠. 항생제 처리가 없었다면 이미 깊은 피부병이 각종 상해 및 염증성 질환으로 죽어서 부패했을 고기들인데, 그 엄청난 항생제 덕분에 우리 식탁에 오르기 바로 전에 도축될 수 있었던 겁니다. 항생제에 찌든 개고기를 먹고 앓던 감기도 싹 낳는 경험을 하신 분도 많습니다. 하지 그 정도 양의 항생제가 우리 간에 심각한 독성 효과를 유발하며, 단 한 번만 그렇게 섭취해도 중단기적으로 우리 체내에 내분비적 교란을 일으켜 각종 암질환과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독성학이나 약학을 공부하셨던 분들조차도 개고기를 먹는 동안은 그런 지식들을 잠시 잊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이 관련 법규나 단속 등으로 안전하게 규제된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근래에는, 처음부터 식용을 위해 길러진 개보다는, 일반 가정견 혹은 애완견이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도축되는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건강상 문제가 없는 개보다는 독한 약물 치료 끝에 포기된 피부병 질환견이나 치료 불가능한 각종 감염성 질환으로 버려진 혹은, 동물병원에서 사후 폐기되는 불결한 개들이 도축장으로 모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를 깨끗하게 화장시키는 것은 현재 오히려 '불법'이며, 죽은 개는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