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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고치면 트러블이 없어져요

체질을 고치면 트러블이 없어져요 1. 뾰루지가 이마에 많이 난다면? 폐 또는 장이 나쁠 확률이 높다! 한방에서 이마는 폐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폐는 인체의 오장 중 가장 위쪽에 있는데, 얼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마가 제일 위에 있기 때문. 이마에 뾰루지가 난 경우에는 폐를 보호해주는 우유가 좋다. 단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은 피할 것. 또 매실이나 케일 주스를 마시는 것도 효과적. 음식이나 운동으로 땀을 내는 것도 좋다. 또한 장이 나빠지면 이마에 거의 즉각적인 피부 반응이 생긴다. 또 변비나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에도 이마 쪽의 피부에 문제가 생긴다.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등 장을 먼저 치료해야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또 매일 장을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일 배에 따뜻한 찜질팩을 10분 정도 얹어 복부 근육을 이완시킨 후, 손바닥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다가 왼쪽 하복부를 쓸어내리는 기분으로 문질러주면 숙변이 제거되어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유기산이 들어 있는 매실은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와 설사에 좋다. 매실을 설탕에 재어 여과한 추출액을 물에 타서 하루 두세 번 먹으면 효과가 좋다. 2. 볼 부분에 트러블이 많다면? 위장장애일 확률이 높다! 얼굴의 볼 부분에는 위장 경락이 흐른다. 그래서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경락이 막혀 볼에 뾰루지가 나게 된다. 볼에 뾰루지가 난 사람은 과식은 절대 금물. 위의 염증을 다스리는 오렌지 주스나 위를 튼튼하게 보호해주는 꿀차가 좋다. 기의 흐름인 경락을 살필 때 볼은 위장의 기가 흐르는 곳이다. 볼에 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위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다. 신경성 위장장애를 치료하거나 위를 튼튼하게 해서 소화력을 높이면 볼의 트러블을 개선할 수 있다.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꿀이 특히 좋은데, 매일 꿀을 1큰술씩 먹으면 피부가 몰라보게 부드러워진다. 꿀 2큰술과 식초 2큰술을 생수 1컵에 타서 마셔도 위장장애에 도움이 된다. 또 마늘은 속이 냉해...

얼굴 색으로 건강진단, 그리고 몸에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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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색으로 건강진단 1. 얼굴색이 창백하고 혈색이 없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 게 아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창백한 얼굴이라면 우선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볼 것.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이다. 얼굴색이 창백하면 아파 보이고 맥이 없어 보인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몸에 양기가 부족한 것이 원인이므로 부추, 호두, 양고기, 새우, 인삼, 찹쌀 등을 많이 먹도록 한다. 평상시에도 양기를 북돋우는 방법으로 생활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선 누운 자세에서 앉거나 설 때 천천히 일어나고 앉도록 한다. 잠잘 때는 머리를 약간만 높이는 것이 좋다. 무더운 날씨일 때는 실외에서 오래 서 있지 않도록 주의하고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는 것도 삼가도록 한다. 식사를 할 때는 적은 양의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다른 체질보다는 소금을 약간 많이 먹는 것이 활기찬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2. 얼굴색이 지나치게 붉다 혈압이 높은 체질이다!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난다. 심장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면 좋다. 얼굴색이 붉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부담을 줄 뿐 아니라 메이크업을 해도 피부 표현이 곱게 되지 않는다. 지나치게 붉은 피부는 혈압이 높을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다시마가루 등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칼슘과 칼륨이 풍부한 다시마를 구워 곱게 갈아서 하루에 3회 정도 먹으면 된다. 또 감즙 역시 타닌이라는 성분 때문에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는데, 감잎차나 감즙을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맛도 좋고 혈압도 내려준다. 평소 음식을 되도록 싱겁게 먹고, 동물성 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날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맨손체조, 산책 등이 ...

익힌 마늘의 효능

익힌 마늘의 효능 젊어지려면,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 먹어라 혈액순환부터 성 기능 강화에도 도움 위 약하거나 혈전 용해제 먹을 땐 삼가야 마늘은 한국인의 대표음식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2005년 계절별 영양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은 여름철에 백미 다음으로 마늘을 자주먹는다. 김치나 소금보다 자주 먹는다는 통계다. 그러다 보니 한국인은 마늘을 통해 탄수화물, 인, 나트륨, 티아민, 비타민C 등 영양소를 상당 부분 섭취하고 있다. 하지만 마늘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섭취해야 하는지 등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마늘에 대한 궁금점들을 정리했다. 열을 가하면 영양소가 줄어드나 줄어드는 성분도 있지만 생성되는 것도 있다. 생마늘의 알릴설파이드는 효소(알리나제)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 열을 가하면 효소 활성도가 떨어져 알리신이 줄어든다.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인 C와 B도 감소한다. 그러나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열을 가한 마늘은 생마늘에 비해 항산화 물질 활성도(150℃, 4시간)가 약 50배 높고, 폴리페놀(140℃, 2시간)과 플라보노이드(150℃, 1시간) 함량은 각각 약 7배, 약 16배 높다. 과당(140℃ 1시간)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약 7배 높다. 구운 마늘에서 단맛이 나는 이유다. 하루 얼마나 먹어야 하나 마늘 섭취 제한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특별한 부작용 없이 마늘의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결핍으로 피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마늘이 좋다. 마늘 보충제의 경우 성인은 하루에 마늘가루 1스푼, 마늘환(70%, 0.5g)은 10~15개, 마늘즙•농축액•진액•음료(약 97%, 80㎖)는 1포(병)정도가 적당하다. 노약자는 성인의 절반,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을 섭취하...

멸치의 똥! 제거하지 말고 먹어라! 왜?

멸치의 똥! 제거하지 말고 먹어라! 왜? 멸치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칼슘(Ca)이다. 그것은 맞는 말이다. 멸치는 척추동물이다. 멸치는 작지만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우스개 소리를 자주 들었다. 그러나 멸치는 칼슘뿐만 아니라 칼슘보다 더 중요한 건강소가 함유한다. 멸치-똥 이다. 멸치는 가장 대중적인 작은 물고기 같지만, 실은 아주 특수한 물고기이다. 일반적인 물고기의 항문은 배 밑에 붙어있지만, 멸치의 항문은 꼬리 부근에 붙어있다. 이것은 장(腸)이 이상(異常)하게 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다른 물고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멸치는 자신보다 아주 작은 물고기는 잡아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통 물고기의 위(胃)주머니를 가르면, 그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가 들어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멸치는 배를 갈라도 작은 물고기가 나오지 않는다. 멸치는 플랑크톤을 먹기 때문이다. 멸치는 부화(孵化)후는 처음에는 동물플랑크톤을 먹지만 성장하면 식물플랑크톤을 먹는다. 즉 멸치는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있는 물고기인 것이다. 지금 세계에서 사용되는 농약 등의 환경 오염물질은, 최종적으로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바다는 지구규모로 오염이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오염물질의 대부분은, 지용성(脂溶性)이기 때문에, 먹이 사슬에 의해서 거대한 물고기와, 바다사자 등의 해수(海獸)의 지방조직에 농축되어 들어간다. 다랑어(일본어 마구로)의 지방(脂肪)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분 나쁜 말이지만, 다랑어의 지방을 매일 먹는 사람은, 이 오염된 지구의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서 있는 것이다. 멸치는 그와 반대로 먹이사슬의 맨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 그 지방(脂肪)은 오염에서 아주 멀어져 있는 셈이다. 멸치의 배 속에는 플랑크톤밖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통째로 먹더라도 맛이 있고, 영양도 만점이다. 멸치는 최고의 EPA, DHA, CoQ10의 원(源)의 하나이며, ‘DMAE’ (Di-Methyl- Amino-Ethanol)도 많이 함유한다. ‘DMAE...

Sundries: 다이어트 (금나나)

Sundries: 다이어트 (금나나) 다이어트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몇 킬로그램을 뺐다는 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지 알 수도 없고 몸의 건강상태와도 상관없는 일시적 결과일 뿐이다. 단 1킬로그램을 빼더라도 어떻게 빼느냐가 더 중요하다. - 금나나의《나나 너나 할 수 있다》중에서 - 다이어트는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삶의 변화 없이 몸무게만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그것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 비결은 없습니다

Sundries: 음식 습관 (브라이언 트레이시)

Sundries: 음식 습관 (브라이언 트레이시) 음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라. 약간 배가 고프게 적게 먹는 일과 그 결과로서 가볍고 다듬어진 느낌을 적극적으로 연결하는 습관을 익혀야 한다. 빠른 체중감량과 신체기능의 개선을 위해서는 식단에서 '세 가지 흰색 독'인 소금, 설탕, 밀가루를 제거해야 한다. 복합 탄수화물을 함유한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길러라. 복합 탄수화물은 과일, 야채, 그리고 모든 곡물 속에 들어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백만불짜리 습관》중에서 - 음식 습관이 '백만불짜리 습관'의 시작입니다. 적게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단 것에 길들어져 있다면 어느새 이미 독에 길들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음식 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합니다

입술로 보는 건강상식과 도움이 되는 한방차

□ 입술로 보는 건강상식 입술을 보면 건강 상태를 알수 있다 입 안이 헐고 혓바늘이 돋고… ‘피곤해서겠지 특별한 이유가 뭐 있을까?’ 막연히 생각할지 모르지만 입술병에는 다 이유가 있다. 몸에 이상 증상이 발생했기 때문인 것. 우리에게 흔히 나타나는 각종 입병들, 증상별로 그 원인을 짚어보았다. 입은 여자의 상징, 윤택하고 붉으면 건강 보통 관상을 볼 때 남자는 눈을, 여자는 입을 관찰한다. 이유는 음양의 이론상 남성은 양, 여성은 음에 해당되는데, 눈은 바로 하늘의 해와 같아서 양성의 정기를 뜻하고, 입은 바다와 같아서 음성의 정기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바다인 입은 늘 물기가 마르지 않고 윤택해야 하며 붉고 도톰해야 건강하다는 증거. 입술은 위장, 혀는 심장, 모든 장기가 오장육부와 직결 윗입술은 비장, 아랫입술은 위장이 관리한다. 따라서 입술에 무언가가 잘 나고 겨울에 잘 트거나 갈라지는 사람은 위장, 또는 비장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 그밖에 이는 신장, 혀는 심장, 입 안은 비위와 연관되어 있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를 치료받고, 혀에 무언가가 잘 나는 사람은 심장에 열기를 떨어뜨려주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 →간 기능이 뚝 떨어졌다 유달리 입술이 바짝 마르는 것도 몸이 좋지 않다는 신호다. 특히 간이 많이 지쳐 있을 때 일어나는 증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지나치게 긴장하면 뇌 신경에 무리를 주어 간기능이 저하, 입술이 마른다. 도움되는 한방차 = 박향차 입술 주변에 뾰루지가 난다 → 자궁, 방광에 혈액 순환 장애 입 주변에 뭔가 많이 난다면 자궁이나 방광 쪽의 이상 여부를 체크해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은 생리 불순이나 냉 대하 등으로 자궁 주변에 혈액이 부족하거나 순환이 잘되지 않기 때문. 특히 인중이 탁하고 어두운 색을 나타내면 자궁 질환을 의심할 수도 있다. 그 색이 집중되어 점처럼 나타나면 자궁에 종양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도움되는 한방차 = 당귀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