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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되는 식품 이야기] 초콜릿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몰라도 되는 식품 이야기] 초콜릿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입력시간 | 2013.01.28 08:30 | 이승현 기자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초콜릿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카카오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의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해 주목을 받고 있다.

Food, Ludwig Feuer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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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is what he eats. - Ludwig Feuerbach (1804-1872) 먹는 음식이 곧 자신이다. - 루드비히 포이에르바하

식초 - 1석 65조

식초 - 1석 65조 1. 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짠맛이 덜 해진다. 2. 밥통의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옮겨 담기 전에 밥통에 식초를 한 두 방울 떨어뜨린다. 3. 도마에 밴 파 냄새나 손에서 나는 양파 냄새, 마늘 냄새는 식초를 탄물로 씻으면 없어진다. 4. 김밥을 자를 때 식초에 칼을 담갔다 자르면 잘 잘라진다. 5. 오이의 쓴 맛을 빼려면 식초를 탄 물에 담가 둔다. 6. 다시마를 삶을 때 식초물에 담그면 색깔이 곱고 잘 무른다. 7. 연근, 우엉 등을 삶을 때 식초를 넣으면 아린 맛이 가시고 빛깔이 엷어진다. 8. 질긴 고기는 식초를 발라 2~3시간 두면 연해진다. 9.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달걀이 깨지지 않고 그대로 잘 삶아진다. 10. 석쇠에 식초를 바른 뒤 구우면 생선이 눌어 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11. 야채와 식초가 만나면 파괴되기 쉽고 다루기 까다로운 비타민C가 오래 보존된다. 12. 시들은 야채는 물에 약간의 식초와 설탕을 탄 물에 담가 두면 싱싱해진다. 13. 마늘은 식초에 재웠다가 사용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14. 과일이나 채소를 흐르는 물에 몇 번 씻은 다음 식초 탄 물 에 5~10분정도 담갔다. 다시 씻으면 농약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15. 묵은 쌀에 냄새를 없애려면 쌀을 씻을 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된다. 16. 계란지단 부칠 때 달걀에 식초를 아주 조금 넣고 부치면 프라이팬 위에서 잘 펴질 뿐만 아니라 찢어지지도 않는다. 17. 작은 조개는 식초를 2~3 방울 정도 넣은 물에 조개를 넣어두면 모래 뿐 만이 아니라 개펄의 흙까지 빠지게 된다. 18.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 김치찌개를 할 땐 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때 식초를 1/2큰술 넣어준다. 그러면 식초의 신맛이 신 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19.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세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 두면 살균 효과도 있고, ...

소식(小食)

소식(小食) 소식은 무병장수의 비결. 사람은 자신의 몸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먹어야한다. 그렇게만 해도 육신의 병고가 훨씬 줄어들고, 육체 또한 천천히 늙어 수명을 길게 연장할 수 있다. - 김의정의《마음에서 부는 바람》중에서 - 옛날에는 적게 먹어서 병이 났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 납니다. 옛날에는 너무 많이 움직여서 골병이 들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안 움직여서 군살이 가득합니다. 2015년 올해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받은 글입니다.

밥을 먹는 자식에게

이현주 목사님의 "밥을 먹는 자식에게" 라는 노래 시를 소개합니다. 천천히 씹어서 공손히 삼켜라 봄에서 여름 지나 가을까지 그 여러 날들을 비바람 땡볕으로 익어온 쌀인데 그렇게 허겁지겁 삼켜 버리면 어느 틈에 고마운 마음이 들겠냐? 사람이 고마운 줄 모르면 그게 사람이 아닌 거여 생각해보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는 듯합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늘 대하는 쌀밥 한 공기도 세 계절을 지나며 때를 따라 내리는 비와 햇볕이 없었다면 얻을 수 없었을 테니 말입니다. 배고프면 먹을 줄만 알았지 이 밥이 어떻게 내게까지 오게 된 것인지 잊고 살았습니다. 오늘 저녁밥을 꼭꼭 씹어 음미하며 감사히 먹겠습니다.

바나나의 신비를 벗긴다

바나나의 신비를 벗긴다 에너지 보고에 치료제까지 '팔방미인' 우리나라에서 불과 30∼40년 사이에 그 위상이 천지차이로 달라진 과일이 있다면 아마도 '바나나'일 것이다. 60∼70년대에 이국적인 야자수가 늘어서 있는 햇빛 찬란한 바닷가에서 보내는 아름다운 휴가와 멋진 삶, 그리고 낭만적인 모험을 상징했던 바나나가 이제는 슈퍼마켓에서 가장 값싸고 흔한 과일이 되었다. 새까맣게 변한 껍질 맛과는 무관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으면 껍질이 까맣게 변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 까만 바나나에 독이 있다고 걱정한다. 또 푸른 바나나를 먹으면 풋사과를 먹었을 때처럼 배가 아프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다 흥미로운 화학작용의 결과일 뿐 독이나 배탈과는 상관이 없다. 우선 바나나가 검게 변하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행위로서 대체로 상처나 냉해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곰팡이나 곤충으로부터 피해가 있거나 타박상을 입을 경우 바나나는 피해를 최소로 줄이기 위해 세포에서 폴리페놀을 분비한다.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바나나는 냉장고 속을 냉해로 인식하므로 이 경우에도 폴리페놀이 분비된다. 폴리페놀은 페놀라제라는 효소에 의해 퀴논으로 변하는데, 퀴논은 곰팡이에 대항하고 곤충이 먹으면 독이 된다. 퀴논은 또 다른 분자들과 결합하여 거대한 고분자를 만드는데 그 고분자의 색깔이 바로 바나나 껍질의 갈색부분이다. 시커멓게 변한 바나나를 보면 별로 식욕이 당기지는 않겠지만 속살은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 나무가 아니라 풀에서 열려 바나나는 '지혜로운 자의 과실(Musa Sapientum)' 또는 낙원의 과실(Musa Paradisiaca)이라는 아름다운 학명을 가지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바나나가 과일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노란 껍질을 벗기고 먹는 바나나 자체는 과일이다. 지금은 씨 없는 품종을 상업적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씨앗이 없지만 원래는 과육 안에 씨앗이 아주 많았다. 하지만 바나나...

6대 건강식

6대 건강식 1. 콩, 한국인의 건강식 효능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항암효과 주의사항 콩이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일부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콩은 남성의 생식 기능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과다 복용시 문제가 되며, 하루에 두부 1~2모, 두유 1~2잔 복용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콩을 먹으면 가스가 잘 차고 소화가 안 되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분들은 '두부'를 드시면 좋습니다. 2. 인삼 & 홍삼 효능 혈당, 혈압조절, 면역력 증진, 항암 작용 주의사항 인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홍삼같은 경우 인삼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인삼이나 홍삼을 과다 섭취할 경우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곡신 등 심장관련 약물 복용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여야 합니다. 3. 상황버섯 & 영지버섯 효능 항암효과, 간 기능 개선 주의사항 항암효과가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드시는 건강식이지만, 너무 진하게 장기간 복용할 경우 오히려 간이 상하고 황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버섯이나 영지버섯은 연하게 달여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채 드셨다면 복용 2~3주 후 간 기능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4. 녹즙 효능 각종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의 보고 녹즙도 우리나라 성인들의 대표적인 건강식 중 하나인데 하루 한 잔으로 충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녹색 채소류는 아무리 많이 복용하여도 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녹색 채소류도 과다복용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케일은 알칼로이드 성분으로 인해 간 손상을 유발하고 미나리는 용혈성 빈혈, 급성 독성 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마늘 효능 심혈관계 질환 예방, 항암효과 탁월 주의사항 과다 섭취 시, 위장 장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