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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red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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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red apple Description English: Image title: Beautiful red apple Image from Public domain images website, http://www.public-domain-image.com/full-image/flora-plants-public-domain-images-pictures/fruits-public-domain-images-pictures/apple-pictures/beautiful-red-apple.jpg.html Date Not given Source http://www.public-domain-image.com/public-domain-images-pictures-free-stock-photos/flora-plants-public-domain-images-pictures/fruits-public-domain-images-pictures/apple-pictures/beautiful-red-apple.jpg Author Paolo Neo Permission This file is in public domain, not copyrighted, no rights reserved, free for any use. Licensing This work has been released into the public domain by its author, Paolo Neo.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건강한 위와 장을 만드는 식생활 생활 습관이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의 소모를 막고, 그 충분한 유지는 병의 예방 또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며, 건강하게 해 장수가 되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건강과 장수의 원점은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을 보급해 활성화하는 6개의 기본 요소며, 이것 모두 조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진정한 건강 장수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솔루션 1 좋은 식사 파레토의 법칙을 지켜라 파레토 법칙은 20%의 핵심이 되는 부분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면 80%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신야 박사가 추천하는 이상적인 식사 밸런스는 식물성 85∼90%, 동물성 10∼15%다. - 곡물 잡곡•야채류를 섭취한다. - 동물성은 어패류를, 육류 유제품은 적게 섭취한다. - 신체에 좋은 식습관을 붙인다. - 살아있는 음식을 섭취한다. - 산화된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다. - 발효식품을 섭취한다. - 우유는 섭취하지 않는다. -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한다. - 좋은 물을 하루 1.5∼3ℓ씩 먹는다. - 취침시간 4시간 전부터는 물도 마시지 마라. - 우유의 과다섭취는 난치병과 골다공증을 가져온다. - 음식은 30번씩 씹고 40분∼1시간에 걸쳐 느긋하게 식사하라. - 녹차 등 탄닌산이 포함된 차는 많이 마시지 마라. - 고기와 육가공품 과잉섭취는 칼슘 부족과 노화를 촉진한다. - 단백질 과잉섭취는 오히려 에너지 부족의 원인이 된다. 솔루션 2 물은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 물은 미라클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다. ‘좋은 물’을 매일 식사 1시간 전(매식 80~60분 전)에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 양의 기준은 컵 2~3배(500cc 정도)다. 좋은 물은 미네랄워터. 특히 경수(칼슘•마그네시우무 등을 다종 다양하게 포함)는 건강•미용•장수에 효과적인 물로, 몸을 알칼리 상태로 유지한다. 그 외, 항산화 환원수 등도 좋다. 솔루션...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일본에서 100만부 팔린 건강 베스트셀러 핵심 정리; 지방지의효시 103년된 경남일보사랑모임제공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45년간 병 앓지 않고 사망진단서 쓰지 않는 위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의 건강론 상식 뒤엎는 메시지로 최장수 국민들 사로잡아 ◈ 일본인도 놀란 건강에 관한 잘못된 상식 ▷장을 위해 매일같이 요구르트를 마신다. ▷칼슘부족이 걸리지 않게 매일 우유를 마신다. ▷과일은 살찌기 쉽기 때문에 대신 비타민을 먹는다. ▷뚱뚱해지지 않도록 밥•빵 등 탄수화물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식단을 고단백질 저칼로리로 짜고 있다. ▷수분은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로 대신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일반적으로 위와 장을 나쁘게 하는 ‘잘못된 건강 상식 법’이라는 것. 최근 일본에서는 일상에서 건강에 좋다고 하는 기본 건강법들이 실제로 건강에 해를 미치고 있다는 상식을 깨는 내용을 책으로 출간해 100만권을 돌파한 《병에 걸리지 않고 사는 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위장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다. 그는 일본과 미국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위내시경 검사를 한 경험이 있는 위장 내시경박사다. 그는 45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기나 우유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등의 잘못 알려진 상식을 뒤엎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지금까지 믿고 있던 영양학에는 잘못된 상식이 많다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신야 박사는 매일 요구르트를 먹고 있는 사람 중 장이 좋은 사람이 없으며, 매일 우유를 마시는 미국인 대부분은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녹차를 물 대신 마시고 있는 사람은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고 있다. 위와 장이 나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다. 잘못된 상식이 건강을 위협한다 동양 의학에 ‘미병(未病)’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 건강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아직 병이 들지 않는 ‘병의 일보 직전 상태’를 일...

[몰라도 되는 식품 이야기] 초콜릿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몰라도 되는 식품 이야기] 초콜릿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입력시간 | 2013.01.28 08:30 | 이승현 기자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초콜릿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카카오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의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해 주목을 받고 있다.

Food, Ludwig Feuer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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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is what he eats. - Ludwig Feuerbach (1804-1872) 먹는 음식이 곧 자신이다. - 루드비히 포이에르바하

식초 - 1석 65조

식초 - 1석 65조 1. 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짠맛이 덜 해진다. 2. 밥통의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옮겨 담기 전에 밥통에 식초를 한 두 방울 떨어뜨린다. 3. 도마에 밴 파 냄새나 손에서 나는 양파 냄새, 마늘 냄새는 식초를 탄물로 씻으면 없어진다. 4. 김밥을 자를 때 식초에 칼을 담갔다 자르면 잘 잘라진다. 5. 오이의 쓴 맛을 빼려면 식초를 탄 물에 담가 둔다. 6. 다시마를 삶을 때 식초물에 담그면 색깔이 곱고 잘 무른다. 7. 연근, 우엉 등을 삶을 때 식초를 넣으면 아린 맛이 가시고 빛깔이 엷어진다. 8. 질긴 고기는 식초를 발라 2~3시간 두면 연해진다. 9.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달걀이 깨지지 않고 그대로 잘 삶아진다. 10. 석쇠에 식초를 바른 뒤 구우면 생선이 눌어 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11. 야채와 식초가 만나면 파괴되기 쉽고 다루기 까다로운 비타민C가 오래 보존된다. 12. 시들은 야채는 물에 약간의 식초와 설탕을 탄 물에 담가 두면 싱싱해진다. 13. 마늘은 식초에 재웠다가 사용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14. 과일이나 채소를 흐르는 물에 몇 번 씻은 다음 식초 탄 물 에 5~10분정도 담갔다. 다시 씻으면 농약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15. 묵은 쌀에 냄새를 없애려면 쌀을 씻을 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된다. 16. 계란지단 부칠 때 달걀에 식초를 아주 조금 넣고 부치면 프라이팬 위에서 잘 펴질 뿐만 아니라 찢어지지도 않는다. 17. 작은 조개는 식초를 2~3 방울 정도 넣은 물에 조개를 넣어두면 모래 뿐 만이 아니라 개펄의 흙까지 빠지게 된다. 18.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 김치찌개를 할 땐 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때 식초를 1/2큰술 넣어준다. 그러면 식초의 신맛이 신 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19.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세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 두면 살균 효과도 있고, ...

소식(小食)

소식(小食) 소식은 무병장수의 비결. 사람은 자신의 몸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먹어야한다. 그렇게만 해도 육신의 병고가 훨씬 줄어들고, 육체 또한 천천히 늙어 수명을 길게 연장할 수 있다. - 김의정의《마음에서 부는 바람》중에서 - 옛날에는 적게 먹어서 병이 났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 납니다. 옛날에는 너무 많이 움직여서 골병이 들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안 움직여서 군살이 가득합니다. 2015년 올해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받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