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30, 2010

간에 좋은 음식: 양배추

양배추

숙취 또는 기름으로 인한 위 더부룩함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해독작용, 간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

간에 좋은 음식: 다슬기

다슬기

간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 재첩

재첩

타우린이 콜레스테롤 저하와 간기능 회복을 도와 줍니다. 타우린 이 쓸개즙의 배설을 촉진해 간의 해독작용이 활발해집니다.

간에 좋은 음식: 넙치

넙치

비타민 많고 단백질 우수하여, 당뇨병이나 간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간에 좋은 음식: 바지락

간에 좋은 음식: 바지락

술안주로는 바지락 국물이 제격이다. 바지락에 풍부한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 함께 포함된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과 니아신, 히스티딘, 비타민B, 칼슘, 철분 등도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흡수율이 97% 이상 되는 질 좋은 단백질을 달걀만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런 단백질은 간 기능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간 기능이 약해지면 간에 지방이 쌓여 지방간이 되는데 바지락은 이를 방지하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이 밖에 콜레스테롤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Thursday, April 29, 2010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양파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양파

프랑스에서는 신혼부부에게 호텔에서 양파숲[Onion soup]을 제공한다. 피속에 콜레스롤이 심하거나 고지혈이면 발기가 안되고, 피가 깨끗하면 발기는 아주 잘 된다. 30대가 넘어서부터 발기가 안 되는 경우는 성인병이 자기도 모르게 점점 찾아와 내 몸 속에 안착을 했기 때문이다. 나이를 불문하고 당뇨, 고혈압이 아닌 사람들은 대부분 일주일 이면 정력이 좋아진다. 단, 당뇨, 고혈압 환자는 한 달 정도 지나면 정력이 좋아진다.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마늘

우리몸이 좋아하는 건강음식: 마늘

‘마늘은 영웅을 위한 것이다’라는 서양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마늘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중국, 일본 등에서 오래전부터 정력제로 사용돼 왔다. 마늘은 혈액순환이나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중년 이후의 발기기능을 지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 마늘에 함유된 스코르디닌이라는 물질은 음경의 해면체를 충만케 해주는 신비한 힘이 있다. 한 실험결과 스코르디닌을 투여한 쥐는 투여하지 않은 쥐보다 수영 지속시간이 4배 가까이 길었고 정자도 현저히 증식됐다고 한다. 약용으로 쓰는 마늘은 쪽이 난 마늘보다 통마늘이 좋으며 5월5일 단옷날 점심때 캔 것이 가장 효험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