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하루 반 개씩 먹자! 비싼 藥보다 낫다!
가족 중에 고혈압으로, 만성피로로 늘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당장 식탁 위에 양파를 주인공으로 올려보자. 양념처럼 자주 쓰는 재료지만, 주재료로 활용하면 독특한 별미가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약효까지 누릴 수 있다.
Part 1_ 왜, 우리 몸에 좋을까?
기원전 3000년경,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축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매일 양파를 먹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된 노동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였다는데, 그만큼 양파에는 피로회복과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활용하기에 따라 채소가 되고, 약이 되고, 향미료가 되고, 살균제가 되는 등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 쪽 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 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을 막아주고,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위장병, 피부병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양파는 봄, 가을이 제철인데, 한 손에 들어봐서 무겁고 단단하며 황색 껍질이 짙고 잘 마른 것이 좋은 것이다.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은 피한다.
건강 효과 1
피를 맑게 한다.
양파의 유효 성분 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 프로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양파는 섬유소 용해 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원활해지는 것.
건강 효과 2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양파를 가열하면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줄어들지만 가열 정도에 따라 ‘트리슬피드’라는 성분과 ‘세피엔’이라는 성분으로 변한다. 이들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과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양파의 껍질에 들어 있는 황색 색소인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만들어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건강 효과 3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양파의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준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정상적인 혈당은 떨어트리지 않고 높은 혈당만 내려주면서 정상 혈당이 되면 작용을 멈추는 것이 특징. 유화프로필은 혈액 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하고, 혈당치를 낮춰 당뇨병을 예방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의 치료 효과도 뛰어나다. 유화프로필은 생양파에 많이 들어 있다.
건강 효과 4
간의 해독작용을 한다.
양파에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간장의 해독기능이 강화되면 임신 중독은 물론 약물중독,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 니라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주며,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변비에도 좋다. 술을 마실 때 양파를 함께 먹으면 알코올로 인해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B1의 흡수도 높이면서 술독을 중화시켜 간장을 보호한다.
건강 효과 5
뛰어난 살균력을 갖고 있다.
양파는 아주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데,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이기 때문에 식중독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생양파를 3~8분간 씹으면 입 안의 세균이 완전 멸균되기 때문에 충치를 예방해준다. 이밖에도 무좀, 습진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Part 2_ 양파의 똑똑한 활용법 증상별 민간요법
근육통에… 양파즙 파스
운동이나 과다한 노동으로 팔다리 근육이 뭉쳤을 때 양파를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섞어 파스처럼 붙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양파즙에 무즙과 생강즙을 같은 비율로 섞어주면 더 좋다. 또한 등산이나 과격한 근육운동을 할 때 양파를 섭취하면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어깨결림에… 양파즙 마사지
어깨가 뻐근하면서 무겁고 통증이 있을 때 양파즙으로 마사지하면 시원하게 통증을 가라앉혀준다. 양파를 강판에 간 뒤 화장 솜에 촉촉하게 적셔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이때 생강즙과 된장을 같은 비율로 섞으면 더 효과가 있다.
신경통에… 생양파 섭취
신경통이나 만성피로가 심하다면 매일 저녁 식사 때 생양파를 반개씩 먹는다. 정신 안정과 신진대사를 돕는 양파의 효능 때문에 신경통도 가라앉고 피로도 개운하게 풀린다. 생양파를 먹기 힘들다면 살짝 데쳐 먹어도 효과는 같다.
가래•기침에… 양파 냉찜질
양파를 잘게 썰어서 가제 수건이나 면보에 싼 뒤 차갑게 해서 목에 냉찜질을 하면 가래와 기침에 효과가 있다. 양파 생즙과 물을 1:5의 비율로 섞어서 하루 두 번씩 가글을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원형 탈모증에… 양파 생즙
양파를 강판에 갈아 생즙을 낸 뒤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두피 부위나 원형 탈모 증상이 있는 부분에 마사지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양파를 자주 먹으면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받은 글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민간요법. 효과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요법이나 사람에 따라서는 오히려 더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민간요법에 대한 지나친 의지는 해가 될 수 있으니, 참고로만 하시기 바랍니다.
Wednesday, July 14, 2010
Monday, June 28, 2010
보신탕 계절에
보신탕 계절에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주세요 (출처: Daum Cafe)
개고기 먹고 나면, 박카스 먹은 것의 10배 이상 힘이 나고 기운이 생기는 느낌이 들죠? 왜 그런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개 도축이 양성화 되어 있다 하더라도 불법도축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불법도축이어서 나쁘다는 것은 법을 지키지 않아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를 받지 않은 채 불결한 환경에서 도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가축에 대한 항생제 남용문제는 소나 돼지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문제이긴 하나, 식용견에 들이붓는 항생제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도축 전의 개 사육 환경이 얼마나 끔찍하고 더러운지 아시는 분은 아시죠. 항생제 처리가 없었다면 이미 깊은 피부병이 각종 상해 및 염증성 질환으로 죽어서 부패했을 고기들인데, 그 엄청난 항생제 덕분에 우리 식탁에 오르기 바로 전에 도축될 수 있었던 겁니다.
항생제에 찌든 개고기를 먹고 앓던 감기도 싹 낳는 경험을 하신 분도 많습니다. 하지 그 정도 양의 항생제가 우리 간에 심각한 독성 효과를 유발하며, 단 한 번만 그렇게 섭취해도 중단기적으로 우리 체내에 내분비적 교란을 일으켜 각종 암질환과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독성학이나 약학을 공부하셨던 분들조차도 개고기를 먹는 동안은 그런 지식들을 잠시 잊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이 관련 법규나 단속 등으로 안전하게 규제된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근래에는, 처음부터 식용을 위해 길러진 개보다는, 일반 가정견 혹은 애완견이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도축되는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건강상 문제가 없는 개보다는 독한 약물 치료 끝에 포기된 피부병 질환견이나 치료 불가능한 각종 감염성 질환으로 버려진 혹은, 동물병원에서 사후 폐기되는 불결한 개들이 도축장으로 모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를 깨끗하게 화장시키는 것은 현재 오히려 '불법'이며, 죽은 개는 쓰레기로 처리하는 것이 관련 법규입니다.)
이렇게 불결하고 안전상 위험한 방법으로 육류를 대량 유통시키는 예는 OECD국가 중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간암 환자에게 몸보신용으로 개를 잡아 먹였는데, 그 후 얼마 안가 사망한 예를 ! 주위에서 본 적도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개가 보신음식이었던 이유 중에는 '티아민'의 효과도 있습니다. 티아민은 돼지고기에도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B인데, 우리 몸에 활력을 주는 중요한 성분으로 개고기에 많이 들어 있고, 그래서 개고기가 몸보신에 좋다고 말하는 근거가 됩니다.
비타민 효력의 특성은, 최소한의 필요한 양만으로 우리 몸에서 충분한 역할을 하며, 과섭취의 경우에는 오히려 부작용(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수용성 비타민조차도 과량섭취는 오히려 독이 된다는 것이 최근 연구 결과입니다.)
과거, 고기가 귀했던 시절 (일 년에 몇 번 마을 잔치 때나 몇 점 먹는 게 육식의 다였던 시절)에 늘 영양소 결핍 상태에 있다가, 어쩌다 먹은 개고기나 닭고기가 우리 몸에 미친 효과는, 괴혈병 환자가 비타민C 섭취만으로 간단하고 깨끗하게 치료되는 경험만큼 놀라운 것이었을 겁니다.
우리 조상들은 집안의 재산이 되는 소, 돼지보다 개고기를 통해서 부족한 동물성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그 때에 먹었던 개는 항생제에 찌든 위험한 고기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개고기가 아니라도 동일한 영양성 隙얻을 수 있는 대체식품이 슈퍼마켓에 널려있는, 식탁에서 매일 접할 수 있는 현대에서는 개고기가 진정 보신음식인가..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과거, 개고기를 먹고 신체적 활력을 찾았던 이유가 결핍중이었던 영양소의 보충에 의한 것이었다면, 오늘날 개고기를 먹고 생긴 활력은 바로 고기와 그 육수에 배인 각종 저급 항생제 때문이란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개고기를 먹든 안 먹든 별로 제가 상관할 바 아니긴 하나, 우리 가족과 곧 내 남편이 될 사람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후반부, 개고기의 영양학적인 측면에 관한 내용은, 생명과학부 학부시절에 들었던 고대 이철호 교수님의 <건강과 식품영양> 시간에 수업했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주세요 (출처: Daum Cafe)
개고기 먹고 나면, 박카스 먹은 것의 10배 이상 힘이 나고 기운이 생기는 느낌이 들죠? 왜 그런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개 도축이 양성화 되어 있다 하더라도 불법도축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불법도축이어서 나쁘다는 것은 법을 지키지 않아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를 받지 않은 채 불결한 환경에서 도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가축에 대한 항생제 남용문제는 소나 돼지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문제이긴 하나, 식용견에 들이붓는 항생제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도축 전의 개 사육 환경이 얼마나 끔찍하고 더러운지 아시는 분은 아시죠. 항생제 처리가 없었다면 이미 깊은 피부병이 각종 상해 및 염증성 질환으로 죽어서 부패했을 고기들인데, 그 엄청난 항생제 덕분에 우리 식탁에 오르기 바로 전에 도축될 수 있었던 겁니다.
항생제에 찌든 개고기를 먹고 앓던 감기도 싹 낳는 경험을 하신 분도 많습니다. 하지 그 정도 양의 항생제가 우리 간에 심각한 독성 효과를 유발하며, 단 한 번만 그렇게 섭취해도 중단기적으로 우리 체내에 내분비적 교란을 일으켜 각종 암질환과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독성학이나 약학을 공부하셨던 분들조차도 개고기를 먹는 동안은 그런 지식들을 잠시 잊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이 관련 법규나 단속 등으로 안전하게 규제된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근래에는, 처음부터 식용을 위해 길러진 개보다는, 일반 가정견 혹은 애완견이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도축되는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건강상 문제가 없는 개보다는 독한 약물 치료 끝에 포기된 피부병 질환견이나 치료 불가능한 각종 감염성 질환으로 버려진 혹은, 동물병원에서 사후 폐기되는 불결한 개들이 도축장으로 모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를 깨끗하게 화장시키는 것은 현재 오히려 '불법'이며, 죽은 개는 쓰레기로 처리하는 것이 관련 법규입니다.)
이렇게 불결하고 안전상 위험한 방법으로 육류를 대량 유통시키는 예는 OECD국가 중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간암 환자에게 몸보신용으로 개를 잡아 먹였는데, 그 후 얼마 안가 사망한 예를 ! 주위에서 본 적도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개가 보신음식이었던 이유 중에는 '티아민'의 효과도 있습니다. 티아민은 돼지고기에도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B인데, 우리 몸에 활력을 주는 중요한 성분으로 개고기에 많이 들어 있고, 그래서 개고기가 몸보신에 좋다고 말하는 근거가 됩니다.
비타민 효력의 특성은, 최소한의 필요한 양만으로 우리 몸에서 충분한 역할을 하며, 과섭취의 경우에는 오히려 부작용(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수용성 비타민조차도 과량섭취는 오히려 독이 된다는 것이 최근 연구 결과입니다.)
과거, 고기가 귀했던 시절 (일 년에 몇 번 마을 잔치 때나 몇 점 먹는 게 육식의 다였던 시절)에 늘 영양소 결핍 상태에 있다가, 어쩌다 먹은 개고기나 닭고기가 우리 몸에 미친 효과는, 괴혈병 환자가 비타민C 섭취만으로 간단하고 깨끗하게 치료되는 경험만큼 놀라운 것이었을 겁니다.
우리 조상들은 집안의 재산이 되는 소, 돼지보다 개고기를 통해서 부족한 동물성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그 때에 먹었던 개는 항생제에 찌든 위험한 고기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개고기가 아니라도 동일한 영양성 隙얻을 수 있는 대체식품이 슈퍼마켓에 널려있는, 식탁에서 매일 접할 수 있는 현대에서는 개고기가 진정 보신음식인가..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과거, 개고기를 먹고 신체적 활력을 찾았던 이유가 결핍중이었던 영양소의 보충에 의한 것이었다면, 오늘날 개고기를 먹고 생긴 활력은 바로 고기와 그 육수에 배인 각종 저급 항생제 때문이란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개고기를 먹든 안 먹든 별로 제가 상관할 바 아니긴 하나, 우리 가족과 곧 내 남편이 될 사람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후반부, 개고기의 영양학적인 측면에 관한 내용은, 생명과학부 학부시절에 들었던 고대 이철호 교수님의 <건강과 식품영양> 시간에 수업했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Monday, May 10, 2010
아침 식사 전에 마시는 커피는 일의 능률을 높인다
아침 식사 전에 마시는 커피는 일의 능률을 높인다
일반적으로 ‘커피’ 하면 유해 식품으로 생각하지만 마시는 시간과 양을 잘 조절하면 커피만큼 좋은 음료도 드물다. 커피는 뇌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 또한 커피는 기관지 근육을 이완시켜 지구력을 높여주는 데도 한 몫을 한다.
이는 커피 속의 카페인 때문인데, 카페인은 섭취 5분 안에 체액으로 흡수되어 신속한 효과를 발휘한다. 단, 카페인이 풍부한 커피는 아침 식사 전에만 마시도록 한다. 특히 피로도가 높은 일이나 지구력 등이 필요한 운동을 할 경우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효과적이다.
물론 커피에는 부작용도 많다. 우선 카페인에 약한 사람일 경우 커피를 마시면 혈압이 높아진다. 특히 커피와 담배를 함께 즐기면 혈압은 현저히 올라간다. 또한 커피는 위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시킨다. 때문에 위궤양 환자는 커피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받은 글입니다. 원 출처는 모릅니다.-
커피에 대한 호불호. 사람들 마다 커피가 몸에 좋으냐 나쁘냐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이래서 좋으니, 저래서 안 좋으니. 좋다고 하는 건 다 커피 회사의 후원을 받는 연구자라거나, 안 좋다고 하는 사람은 반기업적인 성향의 편향된 시각을 갖고 있는 연구자라는 등.
어디까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은은히 퍼지는 커피향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하는 여유 역시. 카페인이 몸에 안 받는 분들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여유만으로도 건강에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공개용이라기 보다는 제가 받은 소중한 편지들과 인터넷에서 찾은 좋은 글들을 모아놓는 곳으로 사용 중 입니다. 저말고는 찾아올 사람이 거의 없으니, 접근 권한을 제한하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출처를 몰라서 양해를 구하지도 출처를 밝히지도 못하지만 원 저작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커피’ 하면 유해 식품으로 생각하지만 마시는 시간과 양을 잘 조절하면 커피만큼 좋은 음료도 드물다. 커피는 뇌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 또한 커피는 기관지 근육을 이완시켜 지구력을 높여주는 데도 한 몫을 한다.
이는 커피 속의 카페인 때문인데, 카페인은 섭취 5분 안에 체액으로 흡수되어 신속한 효과를 발휘한다. 단, 카페인이 풍부한 커피는 아침 식사 전에만 마시도록 한다. 특히 피로도가 높은 일이나 지구력 등이 필요한 운동을 할 경우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효과적이다.
물론 커피에는 부작용도 많다. 우선 카페인에 약한 사람일 경우 커피를 마시면 혈압이 높아진다. 특히 커피와 담배를 함께 즐기면 혈압은 현저히 올라간다. 또한 커피는 위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시킨다. 때문에 위궤양 환자는 커피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받은 글입니다. 원 출처는 모릅니다.-
커피에 대한 호불호. 사람들 마다 커피가 몸에 좋으냐 나쁘냐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이래서 좋으니, 저래서 안 좋으니. 좋다고 하는 건 다 커피 회사의 후원을 받는 연구자라거나, 안 좋다고 하는 사람은 반기업적인 성향의 편향된 시각을 갖고 있는 연구자라는 등.
어디까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은은히 퍼지는 커피향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하는 여유 역시. 카페인이 몸에 안 받는 분들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여유만으로도 건강에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공개용이라기 보다는 제가 받은 소중한 편지들과 인터넷에서 찾은 좋은 글들을 모아놓는 곳으로 사용 중 입니다. 저말고는 찾아올 사람이 거의 없으니, 접근 권한을 제한하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출처를 몰라서 양해를 구하지도 출처를 밝히지도 못하지만 원 저작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식후에 먹는 토마토는 소화를 촉진시킨다
식후에 먹는 토마토는 소화를 촉진시킨다
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붉게 익어 가면 의사들 얼굴은 파래진다’라고 했다. 이는 토마토를 사람들이 많이 먹기 시작하면 자연히 건강해져 의사들 주머니가 썰렁해진다는 것을 풍자한 말이다. 이런 속담이 있을 정도니 토마토가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다. 신선한 토마토를 매일 아침 공복에 한 두개 씩 먹으면 좋다. 토마토에는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난 즉시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는 소화를 잘 되게 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식후에 1개씩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단, 토마토는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냉한 체질이나 몸이 허약한 사람, 노약자들은 토마토를 생으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받은 글로서 원출처는 모릅니다.
원출처를 모르다 보니, 효능을 100%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보내 준 분이나, 원 글 쓰신 분을 의심한다는 것은 아니어도, 인터넷에 워낙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도 많이 떠돌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살아오며 어느새 불신만 배웠는지도...
정확한 효능까지는 모르겠지만, 몸에 좋다는 것은 분명한 듯 합니다.
그리고, 몸에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맛이 있죠. 맛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빨갛게 잘 익은 토마토. 혹자는 토마토가 맛이 없다고 설탕에 찍어먹지만, 설탕 없이 먹는 토마토야 말로 제 맛이 납니다.
공개용이라기 보다는 제가 받은 소중한 편지들과 인터넷에서 찾은 좋은 글들을 모아놓는 곳으로 사용 중 입니다. 저말고는 찾아올 사람이 거의 없으니, 접근 권한을 제한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가 귀찮아서... 참 게으르죠?
메일로 받은 글들과 인터넷에 출처없이 떠돌던 글들이 많아서 올리는 글의 대부분 원출처를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양해를 구하지도 출처를 밝히지도 못하지만 원 저작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붉게 익어 가면 의사들 얼굴은 파래진다’라고 했다. 이는 토마토를 사람들이 많이 먹기 시작하면 자연히 건강해져 의사들 주머니가 썰렁해진다는 것을 풍자한 말이다. 이런 속담이 있을 정도니 토마토가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다. 신선한 토마토를 매일 아침 공복에 한 두개 씩 먹으면 좋다. 토마토에는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난 즉시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는 소화를 잘 되게 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식후에 1개씩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단, 토마토는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냉한 체질이나 몸이 허약한 사람, 노약자들은 토마토를 생으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받은 글로서 원출처는 모릅니다.
원출처를 모르다 보니, 효능을 100%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보내 준 분이나, 원 글 쓰신 분을 의심한다는 것은 아니어도, 인터넷에 워낙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도 많이 떠돌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살아오며 어느새 불신만 배웠는지도...
정확한 효능까지는 모르겠지만, 몸에 좋다는 것은 분명한 듯 합니다.
그리고, 몸에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맛이 있죠. 맛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빨갛게 잘 익은 토마토. 혹자는 토마토가 맛이 없다고 설탕에 찍어먹지만, 설탕 없이 먹는 토마토야 말로 제 맛이 납니다.
공개용이라기 보다는 제가 받은 소중한 편지들과 인터넷에서 찾은 좋은 글들을 모아놓는 곳으로 사용 중 입니다. 저말고는 찾아올 사람이 거의 없으니, 접근 권한을 제한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가 귀찮아서... 참 게으르죠?
메일로 받은 글들과 인터넷에 출처없이 떠돌던 글들이 많아서 올리는 글의 대부분 원출처를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양해를 구하지도 출처를 밝히지도 못하지만 원 저작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공복에 마시면 고스란히 흡수되는 우유
공복에 마시면 고스란히 흡수되는 우유
우유는 영양면에서 완벽한 식품이다. 때문에 우유의 모든 영양분이 충분히 섭취되려면 공복에 마셔야 진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우유는 잘 알려진 고칼슘 식품이다.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려면 우유에 식초를 섞어 마시면 된다.
단, 맛이 비위에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만든 즉시 마셔야 한다. 매일 2잔 이상씩 마시되 식사 중이나 낮 시간에 마시는 우유보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우유가 훨씬 더 흡수도 빠르고 영양분이 풍부하다.
목마를 때 마시는 시원한 우유 한 잔. 학생 때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전 하루라도 우유를 건너뛰면 뭔가 허전합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우유. 하지만, 오래된 격언이 있죠.
"매일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매일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적당히 몸을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이 대부분 몸에 좋은 음식들이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에만 매달리지 마시기를...
우유는 영양면에서 완벽한 식품이다. 때문에 우유의 모든 영양분이 충분히 섭취되려면 공복에 마셔야 진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우유는 잘 알려진 고칼슘 식품이다.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려면 우유에 식초를 섞어 마시면 된다.
단, 맛이 비위에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만든 즉시 마셔야 한다. 매일 2잔 이상씩 마시되 식사 중이나 낮 시간에 마시는 우유보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우유가 훨씬 더 흡수도 빠르고 영양분이 풍부하다.
목마를 때 마시는 시원한 우유 한 잔. 학생 때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전 하루라도 우유를 건너뛰면 뭔가 허전합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우유. 하지만, 오래된 격언이 있죠.
"매일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매일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적당히 몸을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이 대부분 몸에 좋은 음식들이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에만 매달리지 마시기를...
밤에는 수면제 역할, 아침엔 변비 치료 역할을 하는 꿀
밤에는 수면제 역할, 아침엔 변비 치료 역할을 하는 꿀
고대 이집트인은 몸이 좋지 않을 때 아스피린을 먹듯 꿀을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히포크라테스는 열이 날 때 꿀을 먹으라고 처방했다고 한다. 이처럼 꿀은 만병 통치약으로 불릴 만큼 효능이 뛰어나다. 민간요법으로 야뇨증이 있는 아이에게 잠들기 전 한 숟가락씩 먹이면 예방 효과가 있어 좋다고 하여 요즘도 많이 이 방법을 쓴다. 또한 숙면을 원하는 사람은 잠들기 전 꿀물을 한 잔씩 마시면 좋다. 꿀은 밤에 먹으면 마음이 차분해져 숙면에 도움을 주고 아침 공복에 꾸준히 마시면 변비가 없어진다.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푸우 때문에 사람들은 곰이 꿀을 무척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만화영화를 통해서 벌집을 뜯어먹는 곰은 낯익은 모습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곰은 꿀을 안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탕보다는 낫겠지만, 꿀을 과다복용하는 것도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모두 아시죠?
고대 이집트인은 몸이 좋지 않을 때 아스피린을 먹듯 꿀을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히포크라테스는 열이 날 때 꿀을 먹으라고 처방했다고 한다. 이처럼 꿀은 만병 통치약으로 불릴 만큼 효능이 뛰어나다. 민간요법으로 야뇨증이 있는 아이에게 잠들기 전 한 숟가락씩 먹이면 예방 효과가 있어 좋다고 하여 요즘도 많이 이 방법을 쓴다. 또한 숙면을 원하는 사람은 잠들기 전 꿀물을 한 잔씩 마시면 좋다. 꿀은 밤에 먹으면 마음이 차분해져 숙면에 도움을 주고 아침 공복에 꾸준히 마시면 변비가 없어진다.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푸우 때문에 사람들은 곰이 꿀을 무척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만화영화를 통해서 벌집을 뜯어먹는 곰은 낯익은 모습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곰은 꿀을 안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탕보다는 낫겠지만, 꿀을 과다복용하는 것도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모두 아시죠?
식전 사과 하나는 배변에 효과적이다
식전 사과 하나는 배변에 효과적이다
‘잠들기 전 사과를 먹어라. 그러면 의사들은 빵을 구걸하게 될 것이다.’ 사과에 대한 서양 속담이다. 이 속담에서 말하듯 사과는 으뜸으로 꼽히는 건강 식품 중에 하나다. 특히 잠들기 전에 먹는 사과는 산성화된 체질을 중성으로 돌려놓고 감기나 호흡기 질환 등에 걸릴 확률도 줄어든다.
또한 사과 특유의 향기는 진정효과가 있어 혈압 강화작용을 한다고 한다. 사과 주스로 만들어 마시면 변비나 설사, 위장장애 등의 불쾌감을 해소시킨다. 이는 사과에 들어있는 탄닌과 사과껍질에 있는 펙틴이 위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에 먹는 사과와 달리 사과로 인한 배변효과를 기대한다면 식전이나 공복에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의학적인 통계에 의하면 건강한 성인 남녀에게 오전 10시와 오후 4시에 각각 사과 한 개씩을 꾸준히 먹게 하자,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현저히 떨어졌다고 한다.
- 받은 글
사과가 몸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듣습니다. 혹자는 사과는 아침에 먹어야 하며,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윗 글을 쓴 사람은 잠들기 전에 먹으라고 하네요.
‘잠들기 전 사과를 먹어라. 그러면 의사들은 빵을 구걸하게 될 것이다.’ 사과에 대한 서양 속담이다. 이 속담에서 말하듯 사과는 으뜸으로 꼽히는 건강 식품 중에 하나다. 특히 잠들기 전에 먹는 사과는 산성화된 체질을 중성으로 돌려놓고 감기나 호흡기 질환 등에 걸릴 확률도 줄어든다.
또한 사과 특유의 향기는 진정효과가 있어 혈압 강화작용을 한다고 한다. 사과 주스로 만들어 마시면 변비나 설사, 위장장애 등의 불쾌감을 해소시킨다. 이는 사과에 들어있는 탄닌과 사과껍질에 있는 펙틴이 위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에 먹는 사과와 달리 사과로 인한 배변효과를 기대한다면 식전이나 공복에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의학적인 통계에 의하면 건강한 성인 남녀에게 오전 10시와 오후 4시에 각각 사과 한 개씩을 꾸준히 먹게 하자,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현저히 떨어졌다고 한다.
- 받은 글
사과가 몸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듣습니다. 혹자는 사과는 아침에 먹어야 하며,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윗 글을 쓴 사람은 잠들기 전에 먹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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