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3, 2011

약이 되는 은행의 대표적인 효능 8가지

약이 되는 은행의 대표적인 효능 8가지

[폐결핵과 천식에 좋아요]

은행은 폐와 관련된 병에 약효가 뛰어나고, 폐 기능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흡 기능을 왕성하게 하고 염증을 없애며 결핵균의 발육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은행잎이나 햇순을 1회분 5~6g 기준으로 달여서 하루에 두세 번씩 5일 이상 마시면 기침이 멎고, 은행잎이나 줄기를 1회분 4~6g 기준으로 달여서 하루에 두세 번씩 4~5일 정도 마시면 가래가 없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갱년기에 목에 가래가 끓는 경우에는 은행에 은행 양의 20배 되는 물을 붓고 1시간 정도 달인 물을 마시면 증상이 사라진다.

[오줌싸개에게는 구운 은행을~]

은행을 불에 직접 굽거나 프라이팬에 소금을 살짝 뿌려 볶아 먹는다. 한번에 4~5알씩 먹으면, 성인병을 예방하고 정력을 좋게 한다. 자기 전에 볶은 은행을 1~5알 먹으면 오랫동안 오줌을 참을 수 있다. 오줌싸개 어린아이에게 하루에 5알 정도의 은행을 구워 먹이면 며칠 이내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화장실에 자주 들락거리는 사람은 은행을 찌거나 데쳐서 하루에 7알 정도 먹으면 효과가 있다.

[고혈압에는 은행잎 달인 물을~]

음력 5월에 따서 그늘에서 말린 은행잎 35g에 감초 15g을 넣고 달인 물을 수시로 마시면, 몸 안에 쌓인 독을 풀고 혈압을 내리는 데 효과가 있다. 은행잎을 쪄서 만든 차를 하루에 2~3잔씩 마셔도 혈액순환이 좋아져 혈압이 서서히 내려간다. 또한 은행잎이나 줄기를 1회분에 5~6g 기준으로 넣고 달여서 하루에 두세 번씩 1주일 정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침에 눈뜨기 힘들 땐 볶은 은행을~]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늘 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들거나 일어나려면 현기증을 느끼는 사람은 은행을 볶거나 삶아 먹으면 좋다. 평소 요리할 때 은행을 적극 활용해 꾸준히 먹으면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기증이 싹~ 사라져요]

현기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뇌의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현기증이 나기도 한다. 은행잎은 혈액순환을 좋게 해 현기증을 없앤다. 실제로 스트레스 때문에 뇌의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심한 현기증에 시달렸던 사람이 은행잎주를 한번에 25ml씩 하루에 두번 마셨더니, 마신 지 한달도 채 안되어 현기증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임상 결과가 보고된 적도 있다.

[탈모와 흰머리를 막아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처럼 고민거리도 없다. 탈모는 두피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기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면 두피의 혈관도 노화되어 혈액순환이 나빠진다. 모세혈관까지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지고 흰머리가 생기는 것이다. 은행잎은 혈액순환뿐 아니라 혈관벽의 탄력성을 좋게 하는 작용이 있다. 모근까지 충분히 영양이 가면, 머리카락이 빠지고 흰머리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호흡기 기능 좋아지는 오과차]

은행에 밤과 호두, 대추, 생강을 넣어 끓인 오과차는 <동의보감>에 나와 있는 신비의 명약이다.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노인, 아이가 오과차를 마시면 호흡기 기능이 좋아지는 효험을 볼 수 있다. 또한 변비가 없어지고 피부가 매끈해질 뿐 아니라, 머리카락에 윤기를 주고 비듬을 없애는 효과도 있다.


받은 글입니다.

은행이 좋기도 하지만 은행에는 일종의 독성이 있어서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Monday, March 28, 2011

제철 만난 미역 약처럼 먹는 법

◐【 제철 만난 미역 약처럼 먹는 법 】◑

미역이 제철을 만났다. 푸른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미역은 그야말로 공해시대를 이기는 천연의 약이다. 각종 오염물질의 섭취로 혼탁해진 우리 몸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만병을 이기는 천연의 약, 미역으로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 미역은 피를 맑게 하는 주인공 ◈

미역을 물에 담가 보면 표면이 온통 진득진득한 끈끈이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끈끈이는 일종의 특수한 섬유로서 보통 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데 미역의 섬유는 물에 녹는다.

물에 녹는다 해도 아주 물에 녹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미세한 작은 알갱이로 분해되어 보통 섬유와 같이 소화가 안 된다.

게다가 보통 섬유와는 달리 진득진득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다른 물질에 달라붙거나 빨아들이는 힘이 강하다.

이렇듯 미역 섬유의 알갱이들은 핏속의 불순물질에 철저히 달라붙어 포위해서 몸 밖으로 시원하게 몰아내버린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미역에는 피를 덩어리지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맑게 하는 성분도 듬뿍 함유돼 있다는 것이다.

이때까지 알려진 것만 해도 후고이단, 라미닌, 후고스테롤, 클로로필, 에이고사 판타엔산 등이다.

이와 같이 미역에는 피를 맑게 하는 성분들이 한 종류가 아니라 여러 종류가 있어서 합작하여 철저히 피를 맑게 하고 잘 순환시키기 때문에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 미역은 암을 예방한다 ◈

영국에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섬유식을 많이 먹는 아프리카의 인도인들의 대변의 통과시간이 약 30시간인데 영국인, 미국인 등은 섬유식을 안 하고 가공 정제된 식품을 먹기 때문에 평균 72시간을 이상을 소요하고 대변량도 적다는 것이다.

대변은 체내의 노폐물로서 그 중에는 몸에 해로운 것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 그런 것들이 장안에 몰래 머물러 있으면 발암독이 농축되어 암이 유발되는 것이다.

식물 섬유는 콜레스테롤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기타의 병원 독을 흡착해서 몸 밖으로 몰아내버린다.

◈ 미역은 담배의 독을 몰아낸다 ◈

담배의 니코틴은 쾌감을 비롯해 심장병, 뇌졸중, 기타 만병을 유발하는 원흉이다. 니코틴 독이 걱정이 된다면 반드시 미역을 먹도록 하자.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담배 연기만 마셔도 몸에 해롭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소 미역된장국을 상식해서 그 해독을 막도록 하자.

◈ 미역은 뼈를 강하게 한다 ◈

미역에는 칼슘이 100g당 약 960mg 들어 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1일 칼슘의 양은 약 600mg이다.

칼슘은 우리 몸에서 척추를 위시해서 뼈를 만드는 재료다. 따라서 만약 칼슘이 부족하면 건강은 고사하고 인간이 존재할 수가 없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끼니마다 미역을 부지런히 먹도록 하자. 특히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뼈에서는 칼슘이 빠져나와 나중에는 구부정한 노인이 될 수 있으니 그것이 싫다면 더욱 많이 미역을 먹어야 한다.

◈ 미역은 노화 막는 불로초다 ◈

각종 미네랄, 특히 요오도가 많이 들어 있고 피를 맑게 하기 때문이다.

또 미역에는 물에 녹는 특수 섬유가 들어 있어 피부를 더럽히는 독소를 말끔히 몸 밖으로 몰아내준다.

변비는 우리 몸에 독을 만들어서 피부를 망쳐버린다. 여드름, 기미, 주근깨는 다 변비의 독이 만든다.

섬유가 풍부한 미역, 콩, 현미, 깨 등을 많이 먹으면 변비에 걸리지 않는다.

또 피부를 아름답게 하려면 비타민 A, B, C, E 등도 필요한데 뜻밖에도 미역에 이들 영양소가 많다.

미역에는 중요한 영양소인 단백질, 지질, 당질 등이 풍부하고 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도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미역에는 칼로리가 거의 없으므로 많이 먹어도 살찔 염려가 없다.

◈ 미역은 위궤양을 예방, 치료한다 ◈

미역 섬유가 끈끈하고 찐득찐득해서 위와 십이지장 벽을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역의 섬유와 기타 성분은 합작해서 위점막 세포 등에 활력을 주어 강하게 하는 약리작용도 한다.

특히 미역에는 녹색성분인 클로로필과 비타민 A가 풍부해서 이것들 역시 피부와 점막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효능으로 인해 미역은 공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최고로 좋은 보약이다. 매끼에 꼭 먹도록 하자. 미역자반, 미역국만 매일 먹으면 질리므로 미역, 다시마 등을 가루로 만들어서 다른 반찬에 첨가하도록 하자.

그리고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식을 하면 독으로 되니 조금씩 잘 씹어 먹도록 한다.

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등은 몸에 해로우니 가급적 먹지 말라고 해도 무슨 사정으로 종종 먹게 되는 일이 있다. 이럴 때는 반드시 미역을 먹도록 하자. 요즘의 동물성 지방에는 중금속이 많다. 사료에 들어 있는 중금속이 지방에 달라붙기 때문이다. 미역은 이 중금속과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몰아내니 쇠고기, 돼지고기를 먹을 때는 미역과 된장국도 함께 먹도록 하자.

다시마, 김 등의 해초도 미역과 동등한 영양가가 있으므로 참고하자.


(끝)

Sunday, March 13, 2011

소금의 20가지 이용법

소금의 20가지 이용법

1. 달걀을 삶을 때 삶는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는다.

2. 옥수수 등을 삶을 때 삶는 물에 설탕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3. 커피를 마실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도 좋아지고 정력증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4. 가지를 볶을 때 진한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

5. 보리차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기가 좋아진다.

6. 옷에 피가 묻었을 때 소금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나온 후 비벼 빤다.

7. 감물이 옷에 묻었을 때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빤 후 식초탄 물에 빨아 세탁하면 감물이 빠진다

8. 바닷 조개는 소금물에 담구어 두면 흙이나 모래를 토해 낸다.

9. 추운 겨울날 빨래를 할 때 헹굼물에 소금을 넣어 헹구어내면 밖에 널어도 얼지 않는다.

10. 토마토나 삶은 감자 등은 소금에 찍어 먹으면 달고 맛이 좋다.

11. 기름 묻은 후라이판이 뜨거울 때 소금을 뿌려 휴지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인다.

12. 시금치 등 야채를 삶을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야채의 색깔이 선명해진다.

13. 개미가 방에 많으면 장롱 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려 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

14. 버섯요리 할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버섯을 튀겨 내면 색깔이 살아나고 독성이 없어진다.

15. 드릅을 요리할 때는 드릅의 밑부분을 깎아내고 바닥을 십자로 칼집 낸 후 소금을 넣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16. 아기를 목욕시킬 때 목욕물에 소금을 넣으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17. 클렌징을 할 때 잘 지워지지 않으면 크림에 분말소금을 조금 넣고 딮 클렌징을 하면 화장이 깨끗이 지워진다.

18. 담수어처럼 흐트러지기 쉬운 생선을 구울 때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구었다가 구우면 잘 흐트러지지 않는다.

19. 껍질을 벗긴 과일을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꺼내면 색이 변하지 않는다

20.목감기로 목이 부어 따가울때는 따뜻한 소금물양치가 특효(1-2시간 간격으로 자주 해주도록 한다.) 통증을 가라앉히는 데는 꿀을 한스푼 삼키거나 파인애플 주스를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


받은 글입니다.

Monday, March 7, 2011

좋은 물은 약이다

좋은 물은 약이다

1.신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노인과 유아는 탈수상태에 대한 예비능력이 없으므로 체내에 수분이 다량 상실되면 바로 장이 상하게 되므로 탈수 상태가 초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혈맥의 끈기를 없앤다.

혈액의 끈기를 묽게하여 동맥경화,심근경색,뇌졸중을 막아준다.

3.변비해소.

변의 양을 늘리고 연동 운동을 높이기 위해 수분을 많이 취해 굳어진 변을 부드럽게 하고 양을 늘리려면 수분을 많이 취해야 한다.

4.감기 예방한다.

방안의 습기를 조절하고 목구멍을 죽여 점막의 건조를 항상 방지해야 한다.

5.술을 마실 때 물을 마셔 간장의 부담을 줄인다.

물을 마셔 소변의 양을 늘려 알코올을 배설하여 물로써 혈액 속의 알코올 농도를 줄여 간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을 마셔 항 이뇨작용을 억제해야 한다.

6.과음 후 두통은 수분 부족.

분해되지 않고 몸 속에 남은 알코올은 요를 증가시켜 목이 마르고 땀이 나며, 구토를 통하여 수분이 적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져 뇌에 부종이 생겨 두통이 일어난다.

7. 방광염, 방광암을 예방한다.

물을 많이 마셔 요를 묽게 하여, 요에 포함된 발암물질의 영향을 줄인다.

8. 위. 십이지장궤양을 억제한다.

위산이 위벽을 공격하기 시작하면 위산분비가 더욱 촉진되어 위벽 침식이 확산된다.

9. 천식 발작 시 찬물을 마셔라.

간장을 완화시키려면 찬물을 마셔, 미추신경의 긴장을 완화 평활 근의 긴장을 풀어 천식을 진정시키며 담의 끈기를 묽게 하여 잘 끊겨 떨어지게 한다.

10. 감기 등으로 발열할 때

냉수를 마셔 몸을 냉각시키고, 열로 인해 땀을 흘려 일어날 탈수 상태를 방지한다.


11. 알레르기 질병의 원인물질을 배출, 치료한다.

알레르기, 두드러기는 몸 속을 세정, 독소나 불필요한 물질을 체외로 유출하여 치료한다.

12. 운동 후 피로 회복

운동으로 인해서 변동한 생리적 상황을 통상상태로 빨리 회복시켜주고,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도 없애고 기분도 상쾌하게 해준다.

13. 노인의 몸은 충분히 물을 섭취해야 한다

노인의 경우에는 구갈 중추(口渴中樞:목구멍의 갈증을 감지하는 신경)의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서 충분히 물을 마셔야 한다

- 옮 긴 글 -


받은 글입니다.

쓸모 많은 오이 이야기


I never thought the Cucumbers are so useful!
-오이의 쓸모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Cucumbers 오이의효능

1.오이는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오이 한개는 비타민 B1, B2, B3, B5, B6, 엽산, 비타민 C ,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인, 카리, 아연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가령, 오후에 피로를 느낄 때는 카페인 이 들어있는 소다수 (콜라 등) 보다는 오이 하나를 먹는 것이 낫다. 오이 는 비타민 B 와 탄수화물 을 섭취할 수 있어서 속히 원기를 회복하고 몇시간 지탱할 수 있다 (오이 샌드위치).

2.샤워 를 하고 나서 욕실 거울에 뿌연 김이 서리는 것이 싫으면 오이 를 가로 썰어서 거울 표면에 문질러 주면 김 이 말끔히 가시고 스파 처럼 상쾌한 향기가 풍긴다. .

3.텃밭 과 화단에 굼벵이 와 달팽이 가 창궐하면, 납작하고 빈 아루미늄 깡통 속에 가로 썬 오이 를 몇쪽씩 넣어두면 여름 한철 밭에서 그런 벌레들을 몰아낼 수 있다. 오이 의 화학성분이 깡통표면의 알루미늄 과 반응하여 사람의 코 로는 맡을 수 없는 냄새를 발산하는데 벌레들은 이 냄새를 견디지 못하여 밭에서 달아난다.

4.외출할 때 얼굴에 돋은 뾰루지 또는 수영복 으로 갈아 입을 때

노출되는 뾰루지 를 간편하게 감추는 방법을 알고 싶으세요 ? 오이 를 썰어서 한,두쪽을 그 부위 에 몇분 동안 문질러 주면 오이 의 식물성화확성분이 피부의 교원질(膠原質) 을 긴장시켜 외피를 팽팽하게 만들고 뾰루지를 감춰준다.. 주름살을 일시 감추는데도 효과가 있다.

5.숙취 나 두통을 예방하려면 잠들기 전에 오이를 몇조각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투통이 없고 상쾌하여진다.

6.출출한 오후 나 저녁에 간식을 먹고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싶으면 오이를 드세요. 유럽 에서는 수백년 동안 사냥꾼, 상인, 탐험대원 등이 야외 에서 손쉽게 허기를 채우는 수단으로 오이를 먹었다.

7.중요한 회합 이나 취직면접 장소 에 서둘러 나가야 하는데 구두 닦을 시간이 없습니까? 오이 를 가로 잘라서 구두 표면에 문질러 주면 광택이 오래 유지될 뿐만 아니라 물방울도 배퇴한다.

8.삐걱거리는 돌쩌귀(경첩) 를 윤활해주고 싶은데 WD-40 이 떨어졌습니까? 마찰 부위에 오이를 문질러서 오이즙을 스며주면 어느새 삐걱거리지 않게된다.

9.여인이 일과에 지쳐서 얼굴 마사지 나 스파 를 하고싶은데 시간이 없습니까?

오이 한개를 몽땅 썰어서 냄비에 담아 물을 부어서 끓이면 오이의 화학물질 과 영양소 가 증발해서 편안하고 그윽한 향기를 발산하는데 그것은 산모 나 학기말 시험을 치루는 여대생들의 신체적 스트레스를 경감해주는 효과가 있다.

10.직무상 고객들 과 오찬을 나눈 후 입냄새가 걱정되는데 껌 이나 박하사탕 준비가 없습니까? 오이 를 가로썬 얇은 조각 하나를 혀바닥에 올려 입천장에 밀어부치고 30초 동안 입을 다물고 있으면 오이의 식물성화학물질이 입냄새를 발생하는 박테리아를 죽여서 입냄새를 제거한다.

11.수도꼭지, 싱크 또는 스텐레스 용기 등을 친환경적 인 방법으로 닦고 싶은가? 닦고싶은 용기 표면에 오이 조각을 문지르면, 여러 해 묵은 때를 벗겨 내서 광택을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얼룩이 도 남기지 않고, 닦는 동안 손가락 과 손톱에 해를 입히지 않는다


받은 글입니다.

Sunday, March 6, 2011

질 좋은 다시마 고르는 법

질 좋은 다시마 고르는 법

지나치게 검거나 황색을 띠는 것, 윤기가 없는 것은 맛이 없다. 두툼하고 바다냄새가 확 풍기며 바짝 건조된 것을 고른다. 잘 건조된 다시마의 표면에는 흰 분이 묻어 있다. 손으로 찍어 먹어보면 약간 단맛이 나는 것이 맛이 좋다.

색이 선명하게 데치는 방법

다시마가 푸른색을 띠고, 싱싱하게 보이도록 하려면 데칠 때 끓는 물에 굵은 소금을 1큰술 정도 넣으면 푸른 빛깔이 더 선명해진다. 시간이 없을 때는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불린 다시마를 담가 약 3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넣고 가열하면 간편하게 데칠 수 있다.

깨끗하게 불리기

마른 다시마를 불릴 때 식초를 탄 물에 담가두면 색이 말갛고 깨끗하게 불려지고, 모양도 반듯해진다. 단, 너무 오래 담가두면 고유의 맛이 빠져나가 국물을 내도 제맛이 우러나지 않는다.


받은 글입니다.

생활 속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다시마 건강법

생활 속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다시마 건강법

고혈압▶▶▶다시마가루

다시마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따뜻한 물에 하룻밤 동안 담가 염분을 뺀다. 다시마를 건져 마른 수건으로 싸서 물기를 닦은 뒤 프라이팬에 적당히 구워 가루를 낸다. 한번에 3g씩, 하루 세 번 먹는다.

골다공증▶▶▶다시마차

다시마에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K₂등이 많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다시마를 젖은 행주로 닦아 적당히 자른 다음 한 컵 분량의 물을 끓인 뒤 다시마 20g을 넣는다. 다시마를 건져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비만▶▶▶다시마 우린 물

다시마는 미네랄이 풍부해 부종과 변비를 막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특히 하체 비만에 효과가 있다. 말린 다시마를 하룻밤 동안 물(다시마 20g당 1컵 정도)에 담가 불린다. 그 물을 매일 아침 한 컵씩 마신다.

갑상선질환▶▶▶다시마콩가루환, 다시마미역환

다시마는 갑상선호르몬을 만드는 요오드가 많아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다시마가루와 익힌 콩가루를 2:1의 비율로 섞어 팥알 크기로 환을 빚는다. 하루에 3~4번, 한번에 5~10알씩 물과 함께 먹는다. 다시마미역환은 다시마 600g과 미역 600g을 쌀뜨물에 하루 동안 담가두었다가, 깨끗이 씻어 말린 다음 가루를 내어 만든다. 꿀을 넣고 개어 환으로 만들고, 50알씩 따뜻한 물과 함께 먹는다.

탈모▶▶▶다시마가루팩

다시마가루를 걸쭉하게 개어 머리카락에 바른 뒤 말린다. 뻣뻣하게 마르면 미지근한 물에 헹군다. 머릿결이 거칠어지면 머리를 감은 후 물에 갠 다시마가루를 고루 바른다. 비닐 캡이나 랩을 씌운 뒤 20분 있다가 다시 머리를 감는다.

각질▶▶▶다시마곡물 클렌저

넓어진 모공을 수축시키고 각질을 없앨 뿐 아니라 잔주름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모든 타입의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 불린 다시마 15g, 곡물가루 1/2큰술, 우유를 준비해 다시마를 물에 담가 불려 깨끗이 씻은 뒤 곱게 간다. 간 다시마와 곡물가루를 그릇에 담고 우유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반죽한다. 다시마곡물 반죽을 얼굴에 물을 묻힌 뒤 마사지하듯이 얼굴에 문질러 세안한다. 피부가 약한 사람은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는다. 충분히 씻어 물로 헹군다.


받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