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12, 2011

멸치의 똥! 제거하지 말고 먹어라! 왜?

멸치의 똥! 제거하지 말고 먹어라! 왜?

멸치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칼슘(Ca)이다. 그것은 맞는 말이다. 멸치는 척추동물이다. 멸치는 작지만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우스개 소리를 자주 들었다. 그러나 멸치는 칼슘뿐만 아니라 칼슘보다 더 중요한 건강소가 함유한다. 멸치-똥 이다.

멸치는 가장 대중적인 작은 물고기 같지만, 실은 아주 특수한 물고기이다. 일반적인 물고기의 항문은 배 밑에 붙어있지만, 멸치의 항문은 꼬리 부근에 붙어있다. 이것은 장(腸)이 이상(異常)하게 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다른 물고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멸치는 자신보다 아주 작은 물고기는 잡아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통 물고기의 위(胃)주머니를 가르면, 그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가 들어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멸치는 배를 갈라도 작은 물고기가 나오지 않는다. 멸치는 플랑크톤을 먹기 때문이다. 멸치는 부화(孵化)후는 처음에는 동물플랑크톤을 먹지만 성장하면 식물플랑크톤을 먹는다. 즉 멸치는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있는 물고기인 것이다.

지금 세계에서 사용되는 농약 등의 환경 오염물질은, 최종적으로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바다는 지구규모로 오염이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오염물질의 대부분은, 지용성(脂溶性)이기 때문에, 먹이 사슬에 의해서 거대한 물고기와, 바다사자 등의 해수(海獸)의 지방조직에 농축되어 들어간다.

다랑어(일본어 마구로)의 지방(脂肪)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분 나쁜 말이지만, 다랑어의 지방을 매일 먹는 사람은, 이 오염된 지구의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서 있는 것이다. 멸치는 그와 반대로 먹이사슬의 맨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 그 지방(脂肪)은 오염에서 아주 멀어져 있는 셈이다.

멸치의 배 속에는 플랑크톤밖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통째로 먹더라도 맛이 있고, 영양도 만점이다. 멸치는 최고의 EPA, DHA, CoQ10의 원(源)의 하나이며, ‘DMAE’ (Di-Methyl- Amino-Ethanol)도 많이 함유한다. ‘DMAE’는 기억과 학습에 관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로, 뇌(腦)내 레벨을 높이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멸치를 사용할 때, 보통 멸치의 똥을 제거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통째로 요리에 넣으면 조끔 쓰다는 대답을 듣는다. 그러나 쓴 것이 건강의 요소라면, 어찌 되었건 먹고 볼 일이다. 특히 푸린(Purine)체를 다량으로 포함하기 때문에, '고요산혈-증'(통풍)의 환자나, ‘고요산혈-증’이 우려가 있는 사람은 멸치를 상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멸치는, 세계가 잡는 어획량보다 고래가 먹는 량이 많다고 한다. 다만, 고래는 사후(死後) 유기질로 분해되어 멸치의 먹이인 플랑크톤에 환원되지만, 인간에게 잡힌 멸치는 어업 자원에 환원되지 않는다. (메이슨 건강과학연구소 소장 임자)


[출처] 식품과학특강 (http://blog.joins.com/masson/)


받은 글입니다.

Tuesday, August 30, 2011

Sundries: 다이어트 (금나나)

Sundries: 다이어트 (금나나)

다이어트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몇 킬로그램을 뺐다는 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지
알 수도 없고 몸의 건강상태와도 상관없는
일시적 결과일 뿐이다.
단 1킬로그램을 빼더라도
어떻게 빼느냐가 더 중요하다.

- 금나나의《나나 너나 할 수 있다》중에서 -


다이어트는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삶의 변화 없이 몸무게만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그것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 비결은 없습니다

Sundries: 음식 습관 (브라이언 트레이시)

Sundries: 음식 습관 (브라이언 트레이시)

음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라. 약간 배가 고프게 적게 먹는 일과 그 결과로서 가볍고 다듬어진 느낌을 적극적으로 연결하는 습관을 익혀야 한다. 빠른 체중감량과 신체기능의 개선을 위해서는 식단에서 '세 가지 흰색 독'인 소금, 설탕, 밀가루를 제거해야 한다. 복합 탄수화물을 함유한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길러라. 복합 탄수화물은 과일, 야채, 그리고 모든 곡물 속에 들어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백만불짜리 습관》중에서 -


음식 습관이 '백만불짜리 습관'의 시작입니다. 적게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단 것에 길들어져 있다면 어느새 이미 독에 길들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음식 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합니다

Wednesday, June 22, 2011

입술로 보는 건강상식과 도움이 되는 한방차

□ 입술로 보는 건강상식

입술을 보면 건강 상태를 알수 있다

입 안이 헐고 혓바늘이 돋고… ‘피곤해서겠지 특별한 이유가 뭐 있을까?’ 막연히 생각할지 모르지만 입술병에는 다 이유가 있다. 몸에 이상 증상이 발생했기 때문인 것. 우리에게 흔히 나타나는 각종 입병들, 증상별로 그 원인을 짚어보았다.

입은 여자의 상징, 윤택하고 붉으면 건강

보통 관상을 볼 때 남자는 눈을, 여자는 입을 관찰한다. 이유는 음양의 이론상 남성은 양, 여성은 음에 해당되는데, 눈은 바로 하늘의 해와 같아서 양성의 정기를 뜻하고, 입은 바다와 같아서 음성의 정기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바다인 입은 늘 물기가 마르지 않고 윤택해야 하며 붉고 도톰해야 건강하다는 증거.

입술은 위장, 혀는 심장, 모든 장기가 오장육부와 직결

윗입술은 비장, 아랫입술은 위장이 관리한다. 따라서 입술에 무언가가 잘 나고 겨울에 잘 트거나 갈라지는 사람은 위장, 또는 비장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 그밖에 이는 신장, 혀는 심장, 입 안은 비위와 연관되어 있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를 치료받고, 혀에 무언가가 잘 나는 사람은 심장에 열기를 떨어뜨려주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입술로 보는 나의 건강도>

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 →간 기능이 뚝 떨어졌다

유달리 입술이 바짝 마르는 것도 몸이 좋지 않다는 신호다. 특히 간이 많이 지쳐 있을 때 일어나는 증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지나치게 긴장하면 뇌 신경에 무리를 주어 간기능이 저하, 입술이 마른다.

도움되는 한방차 = 박향차

입술 주변에 뾰루지가 난다 → 자궁, 방광에 혈액 순환 장애

입 주변에 뭔가 많이 난다면 자궁이나 방광 쪽의 이상 여부를 체크해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은 생리 불순이나 냉 대하 등으로 자궁 주변에 혈액이 부족하거나 순환이 잘되지 않기 때문. 특히 인중이 탁하고 어두운 색을 나타내면 자궁 질환을 의심할 수도 있다. 그 색이 집중되어 점처럼 나타나면 자궁에 종양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도움되는 한방차 = 당귀차, 천궁차

입술 색이 검거나 푸르스름하다 → 심장에 혈액 부족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입술색에 변화가 생긴다. 입술이 검푸른색을 띤다면 어혈이 뭉쳐 있기 때문. 핏기가 없는 입술은 기가 허하고 피가 부족한 상태고, 지나치게 붉다면 열이 많고 피가 넘친다는 증상이다. 이처럼 혈액이 탁하냐 부족하냐 넘치냐에 따라 입술색은 달라진다.

도움되는 한방차 = 홍화잎차, 당귀차, 생기황차

입술에 물집이 생기거나 부어오른다 → 면역기능이 저하 상태

비장은 몸의 면역기능을 관할하는 곳. 비장이 약해지면 몸이 피곤해지고 저항력도 약해져 평소에는 몸 속에 숨어 있던 헤르페스라는 바이러스가 입술에 물집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비장을 튼튼히 해주는 게 관건.

도움되는 한방차 = 인삼차, 황기차

입술이 잘 트고 갈라진다 → 위장에 열이 많기 때문

입술은 비장과 위장의 지배를 받는다. 위장에 열이 많기 때문에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는 것. 위장에 영양을 공급해 비위를 건강하게 해주면 치료에 도움된다. 특히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으면 이런 증상은 더욱 악화. 영양상으로 비타민 B2가 부족하면 트고 갈라지는 증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도움되는 한방차 = 백출차, 박향차


받은 글입니다.

Wednesday, June 8, 2011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달걀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달걀

90년대까지만 해도 달걀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적이었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많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연구 결과 달걀에 함유된 콜레스테롤과 혈액 내 쌓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달걀을 많이 먹어도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엔 큰 이상이 없다는 뜻이다.

달걀은 사실 아침에 먹기에 더없이 좋은 메뉴다. 단백질, 8가지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사실상 몸이 오전내내 필요한 에너지 원을 모두 공급해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uesday, June 7, 2011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시금치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시금치

슈퍼마켓에서 파는 시금치 1.5달러 어치를 매일 섭취하면 골다공증 예방,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두뇌 능력 향상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시금치는 칼슘과 마그네슘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들어 있어 각종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뿐만 아니라, 시금치엔 비타민A, 비타민C가 듬뿍 들어 있으며,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게다가 활성 산소를 중화시켜 노화나 두뇌 능력이 퇴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Monday, June 6, 2011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사과

매일 섭취해야 할 3가지 건강 식품
사과

하루에 사과 한개씩 먹으면 무척 많은 수의 질환을 에방할 수 있다. 사과에는 수용성, 불수용성 섬유소가 모두 들어 있으며,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는 관계로 쉽게 포만감을 두는데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다.

일부 의사들은 지방질이 많은 식사를 한 뒤에는 반드시 사과 주스를 마시도록 권장하고 있다. 사과가 음식이 몸에 끼치는 않 좋은 효과를 중화시켜 주기 때문이다.

여러 차례의 연구를 통해 사과는 심장병 발병 확률을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침샘을 자극해 입안에 있는 더러운 물질을 청소하고 입 냄새를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다.